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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윤여정 배우 수상소감 중 제일 마음을 파고들은 부분

심쿵 조회수 : 6,417
작성일 : 2021-04-26 12:38:34
저는  I also want to thank my two boys who made me work.
This is the result. Momy works so hard, 심장이 쿵 내려앉는 기분이었어요.
저리 나이들어가는 모습 참 멋지네요

IP : 211.107.xxx.18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또로로로롱
    '21.4.26 12:40 PM (221.150.xxx.148)

    저도요. 울컥했어요.
    지금은 웃으시며 말씀하시지만
    아들들 어릴 땐 얼마나 힘드셨겠어요.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 2. ㅇㅇㅇ
    '21.4.26 12:40 PM (211.247.xxx.57)

    저두요..
    그 말한마디에 모든게 농축된..

  • 3. 그쵸
    '21.4.26 12:43 PM (124.49.xxx.61)

    다 공감했을거에요..미국사람들도

  • 4. ㅇㅇ
    '21.4.26 12:44 PM (218.237.xxx.203)

    맞아요 이 부분 정말 좋았어요
    그리고 디스이즈 더 리저트 ! 할때 완전 멋졌습니다

  • 5. 맞아요
    '21.4.26 12:50 PM (180.65.xxx.50)

    울컥 하더라고요

  • 6.
    '21.4.26 12:52 PM (39.7.xxx.200)

    자식을 위해 할수밖에 없었던일 부모라면 누구나 공감 ㅠ 조씨는 자식도 버리고 돈빼돌려 이여자저여자 행복했으려나

  • 7. ...
    '21.4.26 12:52 PM (221.140.xxx.46) - 삭제된댓글

    윤 배우님 내공이 너무나 잘 느껴지는 부분이에요.
    감성팔이 없이 그러나 당당하고 윗트있게...
    강하고 아름답습니다.

  • 8. 하나
    '21.4.26 1:26 PM (112.171.xxx.126)

    전 전업인데도 주책맞게 눈물나더라구요..
    윤여정씨 너무 멋지고 닮고 싶은 여성이예요

  • 9. 행복한새댁
    '21.4.26 1:45 PM (164.125.xxx.5)

    아.. 난.. 저런 일이 없네.. 하는 약간의 절망감이..ㅎ

  • 10. ...
    '21.4.26 2:05 PM (182.168.xxx.76)

    저도 마미 라고 할 때 뭔가 짠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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