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추측이지만 윤여정님 대단해보이는게요
1. ㅎㅎㅎ
'21.4.26 11:08 AM (121.152.xxx.127)오글거리네요
2. 아~~
'21.4.26 11:09 AM (211.46.xxx.61)그럴수도 있겟네요
어머님 앞에서는 젊어보이기 위해 염색하시고
돌아가시고 나니 더이상 염색의 필요성을 못느끼는거죠
생각이나 행동이 참 배울점이 많아요~~3. ..
'21.4.26 11:10 AM (182.212.xxx.94)첫댓 진짜...
공감 능력은 중고나라에 팔았나요?4. 어휴,,
'21.4.26 11:10 AM (203.251.xxx.221)배역에 맞추다보면 염색하면 안돼죠.
5. 그렇게 느낀
'21.4.26 11:10 AM (109.38.xxx.225) - 삭제된댓글원글님이 참 멋지네요.
6. 그렇죠
'21.4.26 11:11 AM (220.149.xxx.70)근데 지금 머리 염색 로레알에서 올해 띄우는 색이죠?
그리고 얼굴 골격이 큰 사람이 나이들어서 괜찮은 거 같아요. 윤여정이 김태희 스타일 미녀는 아니라 젊을 때 호불호가 갈렸는데, 나이드니 참 호감형이네요7. ..
'21.4.26 11:12 AM (211.178.xxx.253)공감합니다
8. ...
'21.4.26 11:15 AM (58.148.xxx.122)머리 염색 안 했는데 저 정도면 부럽네요.
9. ...
'21.4.26 11:19 AM (108.41.xxx.160)윤여정 씨 사주가 궁금
75살에 저렇게 뜨는 사주는 어떤 사주인지..
내게도 희망이 있으려는지
물론 열심히 사셨겠지요.
목소리 허스키하다고 윤여정 씨 잘르라고 방송국으로 전화도 오고 그랬다는데
가정사까지 합쳐서 그 힘든 거 다 넘기고 받는 영광스런 것이라 더 감동이네요..10. ....
'21.4.26 11:32 AM (210.100.xxx.228)꿈보다 해몽일지 모르지만, 원글님 글 정말 좋아요.
11. ᆢ
'21.4.26 11:46 AM (39.7.xxx.231)원글님처럼 생각할수도 있겠어요
12. ㅇㅇ
'21.4.26 11:49 AM (211.206.xxx.52)그냥 자존감+자신감이죠
그녀나이 모르는 사람이 어딨나요
머리숱이 부러울뿐
흰머리면 어떠하리13. 음.
'21.4.26 11:53 AM (122.36.xxx.85)그럴수도 있겠네요.
14. 행복한새댁
'21.4.26 1:41 PM (164.125.xxx.5)저도 비슷한 경험 있어요. 은퇴 앞둔 교수님 늘 입성이 깔끔하시고 정돈된 머릿결이래서 웃으면서 늘 관리하시기 힘들지 않냐고 여쭈니, 백세 앞둔 노모가 계셔서 부모 생일엔 60 환갑 자식도 색동옷 입고 춘춘다는 말 있다고.. 그래서 관리하신다고 하더라구요.
15. ...
'21.4.26 4:16 PM (211.58.xxx.5)첫댓님 공감능력 연근마켓에 파신듯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