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셀프인테리어 하신 분들 조언 좀 부탁드려요

.. 조회수 : 1,436
작성일 : 2021-04-26 10:52:49
턴키를 맡기려다 맡기려던 인테리어 디자이너가 콧대가 높아져 큰 곳만 하려고 답장도 없길래 몇 개월 계획 세우고 지내왔어요
지금도 완벽히 잡힌 건 아닌데 결정장애가 있거든요
그러다보니 시간이 너무 길어지네요
공정이랑 수학적인 부분 아니면 대충 시작하는 게 낫겠져?
IP : 223.38.xxx.13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ㄷㄷㄷ
    '21.4.26 10:57 AM (1.127.xxx.17)

    고객이 빨리 결정해 줘야 하는 데 질질끌면 빡치죠

  • 2. ..
    '21.4.26 11:01 AM (223.38.xxx.193)

    턴키는 견적도 못 받았어요

  • 3. 셀인
    '21.4.26 11:13 AM (116.32.xxx.191) - 삭제된댓글

    진행도 어렵지만 감리는 더 어려워요
    공부 많이 하고 시작하세요

  • 4. 이쁜모
    '21.4.26 11:19 AM (106.247.xxx.136)

    셀인카페(네이버)에서 도움 많이 얻으세요
    저도 셀인할려고 따로따로 업체선정다 하고 견적다 받았는데
    마지막에 한업체가 비슷한 금액으로 턴키해주겠다고 해서 그렇게 결정했어요

    제가 지켜보니보니깐 한공정끝날때마다 청소하는게 보통일이 아니더라구요 ㄷㄷ
    노가다아저씨들이랑 기싸움할 자신없으면 그냥 턴키업체 찾는게 나을듯해요.. (샷시라던지 큰덩어리만 업체 따로하셔도 되구요)

    셀인하실거면 공사현장에 수시로 붙어있을 각오하셔야하는데
    노가다아저씨들 엄청 눈치줍니다T-T

  • 5. 이쁜모
    '21.4.26 11:22 AM (106.247.xxx.136)

    제가 다시 인테리어를 한다면
    그냥 턴키로 할래요
    대신 업체 상담을 많이 받고 업체결정하겠습니다
    업체상담받을때 은근 공부 많이 되더라구요 ㅎㅎ

  • 6. 근데
    '21.4.26 11:27 AM (39.117.xxx.41)

    셀인으로 해도 본인이 결정 빨리 안하면 망쳐요.
    하고싶은 디자인 확고해도 공사할때 변수가 많이 생겨서 머리 아파요. 그래서 업체에 맡기는 거죠 그런 고민 안하려고.. 업체에 맡기면 어떻게든 깔끔하게 마무리되게하려고 노력해주거든요.
    그리고 결정을 못하면 세부견적도 못냅니다. 셀인 하더라도요.
    하고싶으신 걸 빨리 정하시고 업체를 구하던 셀인 하시던 하셔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3072 직장상사 갈등 - 82 고수님들 지혜를 주세요 7 괴롭다 2021/04/26 1,707
1193071 지금 막 아스트라제네카 접종했어요. 8 ..... 2021/04/26 2,202
1193070 이 세상에 멀리해야될 것들 뭐가 있나요? 3 2021/04/26 1,739
1193069 일회용 수저 포크 아름다운가게에서 정리하세요~ 3 요즘 2021/04/26 2,250
1193068 좋아하는거 계속하면 프로가 되나요 3 2021/04/26 1,066
1193067 몇일전에 6학년 아들이 도둑누명... 얘기 올렸는데요. 6 요맘때 2021/04/26 2,558
1193066 모임에서 돌아오면 후회가 돼요 14 ... 2021/04/26 6,265
1193065 아카데미 화질이 왜저래요? 12 ㅇㅇ 2021/04/26 2,654
1193064 일본 재보궐 선거 결과 집권 자민당 전패 ... 2021/04/26 815
1193063 친구가 단칼에 끓었다던글 8 ... 2021/04/26 3,542
1193062 유재석씨 같은 하얀 치아 7 치아미백 2021/04/26 3,622
1193061 코스트코에 핏플랍 슬리퍼 보셨나요? 3 질문 2021/04/26 1,366
1193060 그제 비마스크 5만명 콘서트한 나라 8 .. 2021/04/26 2,322
1193059 아카데미 시상식 라이브 볼 수 있는 것 있나요? 2 ..... 2021/04/26 986
1193058 빈센조 사무장님 6 까스노 2021/04/26 2,677
1193057 동료에게 집 산 이야기 어떻게 .. 8 두부 2021/04/26 2,761
1193056 누군가를 좋아한다라는 기준 5 내가 2021/04/26 1,531
1193055 음식에 까다로운 평 하는 남편 19 베짱이 2021/04/26 3,629
1193054 한예리 드레스... 92 아카데미 2021/04/26 24,550
1193053 서울삼성병원 진료시 진료의뢰서가 없으면 6 궁금 2021/04/26 1,966
1193052 아들 여친 아버지가 딸이랑 동종업계 운운 10 헐~ 2021/04/26 4,033
1193051 가족을 위해 열심히 하는 일 있으세요? 7 2021/04/26 1,391
1193050 지인이 아직도 대기업에 다니고 있는데 19 2021/04/26 6,886
1193049 팬텀싱어 올스타전 다 보고 시즌1 정주행 시작했네요 10 무지카 2021/04/26 1,287
1193048 수입 임플란트가 더 좋은가요?최고의 임플란트는 뭔가요? 3 치아 2021/04/26 1,5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