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부동산 거래로 만난 사장님 두분이
저한테 혹시 공무원이냐고 물어보시네요.
직업이 혹시 공무원이세요 ? 하시길래
아닌데요 ? 왜요 ? 했더니
공무원같다고 하시네요.
두명한테 그런말을 들으니
이게 무슨뜻일까.. 궁금
무슨뜻일까요 ?
최근에 부동산 거래로 만난 사장님 두분이
저한테 혹시 공무원이냐고 물어보시네요.
직업이 혹시 공무원이세요 ? 하시길래
아닌데요 ? 왜요 ? 했더니
공무원같다고 하시네요.
두명한테 그런말을 들으니
이게 무슨뜻일까.. 궁금
무슨뜻일까요 ?
고리타분 해 보이고 원리원칙자 같아 보인다는..... 옷차림은 약간 촌스러운듯한 가벼운정장????
생각하면 단정하고 원칙적으로 보인다는 얘기고, 나쁘게 말하면 답답해 보인다는 얘기
공무원같다는 판에박힌 사람이다. 고루한 느낌이다라는 의미로 많이 쓰이죠. ...실제로 만나면 안그런데 말이죠
저도 단정한 옷차림으로 교사냐는 말 많이 들어요
요즘교사들은 그렇지 않던데.
정장느낌의 옷을 좋아하긴해요
자켓 꼭 입고
유행에 뒤떨어지는 보수적인 스타일 ㅜ
그냥 하는 소리에요. 업자들 눈에 헐렁이처럼 안보이면 덤탱이는 안쓰셨겠네요.
저도 늘 공무원이나 교사같다는 소리 듣는데요, 전 과거에 저 두 직업을 가졌었고요. 사실 이런 것과 상관없이 화려하지 않은 심플한 옷과 수수한 화장, 딱딱하며 사무적인 말투와 차갑게 보이는 이미지 때문인거 같네요.
맞아요 멍청해 보이는 사람한테는 그런 소리 못함
이미지만 보고 그런말하는 사람들도 많아요.
전 40초반에 면접보러간다고 옷 단정하게입고 버스 기다리고 있으니 어떤 영업하는 아주머니가 옆에 와서는
첫말이 공무원같다고 하더라구요.
칭찬으로 소리로 들리는 분위기였죠.
얼굴 인상이 차분한스타일이고
옷입은게 단정하면 그렇게 보인다 하더라구요.
인상이 차분하고 단정하면 그렇게 물어봐요
업자들한테 호구로 안보이시고 뭔가 잘 알고있다는 이미지
저도 공무원이냐는 소리, 선생님이냐는 소리 간혹 듣거든요.
캐주얼 옷차림이어도 그래요.
아마 찔러도 피한방울 안나올 거처럼 빈틈없이 생겨서 그런가봐요ㅎ
솔직히 듣기 좋은 말은 아니예요ㅎ
저도 택시 타거나 하면 공무원 선생님이냐고 묻는데.. ㅜㅜ
옷을 못 입어서 (세련되지 못한..)
그런가? 싶어요
장소와 사람에 따라 달라요 부동산이라면 자기들이 말하는대로 녜녜~하지 않거나 세세하게 짚고 챙길때 행정업무를 한거 같으면 그렇게 말해요
호구안되고 잘하신듯
고루하고 보수적인 느낌.
고지식 촌스럽 없어보인다.. 긍정적으로말하자면 단정 바르게보인다. 공무원모임서 가게주인한테 그말듣고 다같이 기분나빠했음요;;
부동산에서 들으신거면 처신잘했단 얘기
촌스럽다는소리
부동산에서 들으신거면 처신잘했단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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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렁뚱땅 대충 일처리할 수 없는 상대같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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