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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여친 아버지가 딸이랑 동종업계 운운

헐~ 조회수 : 4,015
작성일 : 2021-04-26 08:20:41
했던글 내렸는지
관리자가 삭재 했는지 모르지만
글에서 성깔이 느껴지는...
상견례도 안한 사돈될지도 모르는
안될수도 있지만
아들 여친 아버지를 그렇게
까내릴수 있는 성정이 대단해 보여요.
미리 아들여친 갈구어 기죽이고
싶다는
자기 언니도 그랬다고...
얼마나 얼굴이 두꺼우면 익명
이라도 그렇지
대단한 여편네네요.
그아버님 명성이 그래도 있으시면
그만큼 노력을 했을텐데
저런 무식한 여편네 한테 까이고...
건축계 업종 아버님 있으신 아가씨
남친 여동생도 같은 업계라는데
빨리 탈출 하세요.
IP : 180.229.xxx.203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ㅁ
    '21.4.26 8:24 AM (1.127.xxx.180)

    못봤지만 시엄니자리가 인성이 않좋네요!
    기를 죽이다니.. 시짜 갑질도 학폭 처럼 처벌해야 해요

  • 2.
    '21.4.26 8:25 AM (223.62.xxx.57) - 삭제된댓글

    전 그글이 불만을 가장한 자랑글로 읽혔어요.

    성격적으로 문제있는건 맞죠. 며느리 된다면 불쌍...

  • 3. ㅇㅇ
    '21.4.26 8:26 AM (106.101.xxx.248)

    학폭처벌 좋네요.그 시엄니 나중에 며느리가 자기 모시길 바라겠죠?

  • 4.
    '21.4.26 8:27 AM (221.167.xxx.186) - 삭제된댓글

    사립학교교사 출신부부라던데 학폭이 따로 없네요.
    어찌 아이들을 가르치며 살았을까요

  • 5. ..
    '21.4.26 8:28 AM (220.117.xxx.13) - 삭제된댓글

    요새 며느리들이 기죽인다고 가만있나요? 그런 마인드로 대하면 나중에 된통 당해요.

  • 6. ..
    '21.4.26 8:28 AM (49.143.xxx.72) - 삭제된댓글

    익명이라 속내를 까뒤집어서 미친년같은거지
    현실에 그런 여자들 천지입니다.
    여초 가보세요.
    희한한 사람이 너무 많아서 웬만한 똘은 정상으로 보일 지경.

  • 7.
    '21.4.26 8:29 AM (66.27.xxx.96)

    며느리감은 적어도 이쪽에서 알만한 경력의 집안인데
    자기네는 초등교사 부부 ㅠㅠ
    그런데 우리가 더 낫고 우리딸이 더 낫다 (하다못해 결혼당사자인 아들 비교도 아니고)
    진심 미친거 아닌가 싶더라구요
    근데 교사출신들이 저런 집안 많이 봄

  • 8. ..
    '21.4.26 8:32 AM (220.117.xxx.13) - 삭제된댓글

    근데 그건 열등감, 자격지심 아닌가요? 글을 안봐서..

  • 9. ㅡㅡ
    '21.4.26 8:34 AM (58.148.xxx.18)

    여자에 미친 아들 정말 분통 터지네요
    21년 2월 24일

    남친 어머니 분풀이 때문에 파혼했어요
    날짜 안보이네요

    딸이 남자 집안에서 반대 당하고 있는데 결혼하겠다고 합니다
    21년 3월 8일

    ㅡㅡㅡㅡㅡㅡㅡ

    이거 쓴 여자래요

    남친 엄마 땜에 결혼 반대 당해 머리가 돌았나 봄

  • 10. ~~
    '21.4.26 8:36 AM (211.218.xxx.73)

    오십평생 간간이 봐왔던 ㅆ패아줌마들 심리가 이런 거였구나.. 이해하게 됨.

  • 11. 결국
    '21.4.26 8:41 AM (221.166.xxx.91)

    결국 며느리가 마음에 아주 안 든다는 겁니다. 결혼 반대하다가 하는거죠.

  • 12. ...
    '21.4.26 8:44 AM (183.98.xxx.95)

    이상하다고 생각되더라구요
    굳이 교사부부라고 밝히고
    기죽일까
    이런 생각을 하다니..

  • 13. ㅇㅇ
    '21.4.26 9:00 AM (211.227.xxx.207) - 삭제된댓글

    그거 주작아니면 진짜 인격 결함있는 그런 여자가 교사라니.
    그래서 교사들이 다들 이상했나싶음 편견가지게 하는 글이었음.

    그 예비 며느리 얼렁 도망치길. 저런 여자 시모로 만나면 지옥문 열릴듯.

  • 14. ...
    '21.4.26 9:21 AM (49.163.xxx.67)

    그 원글 저 저장해서
    가지고 있는데,
    그 분이 장난으로 올리는 분인가 싶어
    저장했는데,
    댓글보니 진심이였어요.

    원글 올리면 베스트예약이고,
    기사화까지 될것 같아서....

  • 15. 건축계
    '21.4.26 9:26 AM (223.62.xxx.36) - 삭제된댓글

    의외로 좁은데 누군지 알아 내려면 알아 낼 수도 있을 거
    같아요
    딸 남자친구 누나가 건축 하는 집이고 부모가 교사라면
    결혼시키지 마세요~~
    저도 이쪽계통 결혼 얘기 듣게 되면 기억했다가 꼭 말해 주려고요 ㅎㅎ

  • 16. ㅁㅁㅁㅁ
    '21.4.26 11:34 AM (119.70.xxx.198)

    딸 남자친구 누나가 건축 하는 집이고 부모가 교사라면
    결혼시키지 마세요~~22222

  • 17. ㅁㅁㅁㅁ
    '21.4.26 11:36 AM (119.70.xxx.198) - 삭제된댓글

    어떻게 그런 생각을 할까요
    그런 집은 며느리 집이 잘랐으면 기 꺾을 생각하고
    며느리 집이 못났으면 개 무시할 그런 집 이겠죠
    저런 집으로는 시집을 안 가야 함

  • 18. ㅁㅁㅁㅁ
    '21.4.26 11:36 AM (119.70.xxx.198)

    어떻게 그런 생각을 할까요
    그런 집은 며느리 집이 잘났으면 기 꺾을 생각하고
    며느리 집이 못났으면 개 무시할 그런 집 이겠죠
    저런 집으로는 시집을 안 가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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