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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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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어보살에 나왔던. 밝고 예뻤는데 슬프네요

... 조회수 : 7,456
작성일 : 2021-04-25 22:33:07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117/0003489423

슬프네요. ㅠㅠ 천국에서 행복하길.
IP : 223.38.xxx.141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4.25 10:40 PM (14.47.xxx.152)

    세상에...너무 안됐네요..에휴 그 동안 잘 버텨는데..

    ㅠㅠ

  • 2. 에고
    '21.4.25 10:41 PM (218.235.xxx.101)

    맘 아파요 앞날이 밝게 기다리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 3.
    '21.4.25 10:50 PM (223.38.xxx.183)

    너무 불쌍하고 안쓰럽다.보이스피싱 진짜 잡아서 죽을때 까지 패고 싶다.

  • 4. ㅠㅜ
    '21.4.25 10:52 PM (125.186.xxx.166)

    2억도 아니고 2천도 아니고 겨우 2백에 ㅠㅜ
    넘 속상하네요
    누군가에겐 하루 술값도 안 될텐데

  • 5. 어쩜
    '21.4.25 11:01 PM (121.154.xxx.40)

    이리 가슴 아픈 애기가 있나

  • 6. .....
    '21.4.25 11:01 PM (61.83.xxx.84)

    맘이 아프네요
    ㅠㅠ

  • 7. ㅇㅇ
    '21.4.25 11:10 PM (175.223.xxx.24)

    너무 너무 안타까워요
    남들이 보면 겨우 200만원에...싶지만
    어릴때부터 사랑 못 받고 버려진 채 살아온 아이들은
    저런 절망을 버텨내지 못해요
    온 세상이 나를 버리는 것 같거든요

  • 8. 안타까워요
    '21.4.25 11:16 PM (119.67.xxx.156)

    그 방송봤는데 너무 안됐더라구요.
    자신의 구구절절한 사연을 덤덤하게 얘기하는게 어두웠지만 그래도 느낌이 좋았는데.. 그 기사 보고 가슴이 철렁했어요.
    연기자가 꿈이라고 그랬던거 같은데 꼭 연기하기를 바란다고 두 진행자들이 그랬거든요.
    편히 잠들길 바랍니다.

  • 9. 그니까요
    '21.4.25 11:35 PM (218.55.xxx.252)

    사연이 너무충격적이어서 ㅠㅠ
    그에비해 귀티나게 이쁜얼굴
    배우되길 바랬는데 ㅠ

  • 10.
    '21.4.26 12:40 AM (124.50.xxx.153)

    출생신고도 안하고 학교도 안보낸 그 부모들은 뭐하는 인간인지ㅠ
    꽃같은 아이를 어쩜ㅠㅜ 너무 아까워요.

  • 11. 어휴
    '21.4.26 1:29 AM (125.184.xxx.238)

    꽃같이 이쁜 아가야
    천국에서 사랑받고 행복하렴

  • 12.
    '21.4.26 7:15 AM (223.38.xxx.183)

    조하나에겐 그 돈이 2억이었을 듯..ㅜ

  • 13. ..
    '21.4.26 7:37 AM (220.117.xxx.13)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4. 얼마나
    '21.4.26 8:15 AM (125.182.xxx.65)

    많은 사람들 응원하고 있었는지 알아야 했는데.꽃처럼 이쁜 아가 ~그돈 이백이 뭐라고.

  • 15. 돈의
    '21.4.26 9:00 AM (175.115.xxx.131) - 삭제된댓글

    액수가 중한게 아니라,아마도 세상 그 누구도 자기편은 없다는 생각에 그런거 같아요.너무너무 안타까워요.ㅠ
    남의 영혼과 목숨을 앗아간 보이싱피싱 악마들 천벌 받길..
    하나양 미안해요
    당신은 충분히 귀하디 귀한 존재인거 알고 있었죠?
    이제 편히 쉬세요.

  • 16. 돈이 문제가
    '21.4.26 10:28 AM (1.229.xxx.169)

    아니고 우울과 절망이 쌓여있다 트리거가된 느낌인데요
    세상에서 이런 거까지 내 편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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