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편 너무 먹죠?

봐주세요 조회수 : 5,525
작성일 : 2021-04-25 19:58:09
아침에 제가 잠시 나갔다왔을때


애들 줄려고 생각해서 어제 밤에 싼 김밥이 있었어요

근데 저 없을때 남편이 자기혼자 김밥 반통 집에있는

육개장을 데워서 먹었더라구요

저는 김밥이랑 육개장 애들 학원가기 전에 줄 생각이였는데

하나도 없이 다 먹고 씽크대에 그릇 있어서

부랴부랴 애들 카레라이스 해먹이고

학원보냈어요


그 후 점심 뭐 먹을까?
하니 자긴 아침을 많이 먹어서 안 먹는답니다.


그러더니 1시에 라면 끓여달라고해서

애랑 둘이 라면을 끓여줫어요.

저는 계속 안먹었구요

좀바빴고 밀가루는 안먹어서요

그 후 자기 낮잠자길래

저는 마늘쫑 장아찌 마늘쫑 볶음을 반찬으로

만들었어요

그러니 자다가 일어나서

또 밥에 물김치에 마늘쫑 볶음을 한 그릇 또 먹더니

자기 배부르답니다.

오렌지 두개 잘라라 해서 잘라주고


방에 누워있다가 나와서는 집에 애들 줄려고 사둔

파운드 케잌을 다 잘라먹고 쓰레기도 안치우고



그 후 6시에 작은애가 와서 카레주니까
바로 난 먹는다 하길래

속으로 줄 마음도 없었다 싶었거든요

근데 또 좀있다 나와서

애옆에서 밥없이 카레랑 밑반찬을 또 먹어서

카레 클리어

사실 너무 먹어대고 있는건 다 먹어치우고

계속 끊임없이 이거 깍아라 저거 깍아라 진짜 짜증나요

다른집 남편도 이정도로 먹나요?

미운게 자기만 다 먹어치워요.
IP : 175.223.xxx.98
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ㄷㄷ
    '21.4.25 8:00 PM (58.230.xxx.20)

    근데 애들 주려고 사둔 김밥.파운드케잌 등등 만 사고
    남편껀 따로 아예 없나봐요ㅠ

  • 2. .....
    '21.4.25 8:00 PM (121.168.xxx.239)

    아니 82엔 왜이리 많이 먹는 식신 남편들이 많나요???
    너무 하시는데요?

  • 3. ㅎㅎ
    '21.4.25 8:02 PM (175.223.xxx.165)

    얼마전에도 남편이 많이 먹는다고 푸념하신분이 있었는데
    많이 먹는 남편 배틀을 해 봤으면 싶은 생각이 드네요

  • 4.
    '21.4.25 8:02 PM (175.120.xxx.167) - 삭제된댓글

    많이 먹는게 포인트가 아니고
    남편이 미운거잖아요..
    남편이 좋으면 그깟 음식 많이 먹음 어때요..그쵸?

    미워 죽겠는데
    쳐?먹기까지...

  • 5. ㅠㅠ
    '21.4.25 8:03 PM (223.38.xxx.241)

    당검사 해보세요..욕할것만 아니예요..일찍 발견할수록 다행이니까

  • 6.
    '21.4.25 8:04 PM (175.114.xxx.161)

    남편 건 왜 없었어요?
    김밥 육개장 등등ㅠㅠ

  • 7. 원글
    '21.4.25 8:04 PM (175.223.xxx.98)

    ㄷㄷ님

    남편은 어제 밤에 거의 김밥을 4줄 정도는
    혼자 자 먹었어요

    애들은 못먹어서 제가 싸서 아이스팩 올려뒀고
    아침으로 줄 생각이였는데

    남편이 아침에 큰 애가 일어나자마자

    김밥 먹을래?
    물어보니 애가 바로느 입맛없으니 안 먹는다 했다고

    남은김밥을 싹 다 먹었어요

    냄비에 국도 데워서 야무지게 클리어

  • 8. 남편이 미운게
    '21.4.25 8:07 PM (1.238.xxx.39)

    먼저가 아니라 남편이 배려가 없잖아요?
    애들 먹을건데 김밥 반통을 먹어버리니 부족해서
    아이들은 카레 만들어 먹였다잖아요?
    혼자 사는것 아니고 가족들 식사계획이 있는데!!
    돈 벌어오는데 먹는것도 물어보고 먹냐? 하겠지만
    모르면 물어봐야죠. 본인 몫인지!!
    자기 입 생각만 하는 사람들은 분량 정해서
    이것만 먹으라고 해 주세요.
    외출전 식탁위에 트레이 놓고 남편 몫만 올려두고
    그것 먹으라고 하고
    과일도 깍아서 전용통에 담아주고요.

  • 9. wii
    '21.4.25 8:08 PM (175.194.xxx.187) - 삭제된댓글

    애들 주려고 김밥 싸고. 육개장도 애들 줄 생각이고, 파운드 케잌도 그렇고.
    남편이 이상하다는 생각 안 들고 원글님이 이상해 보여요.
    김밥을 싼다면 온 식구 먹을 만큼 싸지 않아요? 이유식을 먹어치웠다면 모를까.
    먹어도 좀 심하네 하는 분들도 있지만 지금 글은 남편은 좋은거 먹이기 싫다고 보여지는데요. 가끔 82에서 글 읽다보면 남편 먹는 거 아까워하는 여자들이 생각보다 많은가 그런 생각들어요.

  • 10.
    '21.4.25 8:11 PM (1.238.xxx.39)

    결국 김밥에 육개장, 라면, 한식반찬에 밥 한공기
    여기에 오렌지 두개에 파운드케익(애들 간식)에
    카레 남은것 퍼먹고...
    그렇게 허기지면 치킨이라도 시키지
    저게 하루에 다 해치운 1인 식사와 간식이라니...
    성장기 남자애도 아니고 다 늙어 식탐부리는것 추함

  • 11. 그리고
    '21.4.25 8:11 PM (175.223.xxx.98)

    파운드 케잌도

    제가 빵이든 뭐든 넉넉하게 많이 사는데

    빵도 파운드 케잌도 애들은


    안먹었고 남편이 다 잘라먹었어요

    수시로 냉장고 열어서 집에 있는건 싹 다 먹어요

    밥도 엄청 먹고는
    참외잘라라 오렌지 사과 잘라라해서

    참외 비쌀때 한박스 사놓음
    남편이 진짜 다 먹어요
    식비가 진짜 얼마나 드는지 몰라요.

  • 12.
    '21.4.25 8:12 PM (112.169.xxx.189)

    원글님 손 크기가 남편의 식성에 비해
    많이 작지 않나 싶네요 전ㅋ

  • 13. 근데
    '21.4.25 8:13 PM (221.143.xxx.37)

    진짜 저 정도 먹으면 건강에 이상이 생기지 않을까요?
    식탐부리고 많이 먹는 사람이 누구라도 미운건 당연해요.
    신기한건 자기가 하나도 안하고 시키기만 하는 사람이
    더 먹어요. 자기가 요리하기 좋아하는 남편들은 식탐없고
    가족들이 먹는걸 좋아하더라구요.

  • 14. ...
    '21.4.25 8:14 PM (218.49.xxx.88) - 삭제된댓글

    저는 많이 쳐먹는건 알아서 하라하고
    이거 깎아라 저거 깎아라는 짜증나네요.
    어차피 다 쓸어먹으면서 껍질째 먹을것이지.

  • 15. ㅇㅇ
    '21.4.25 8:15 PM (222.101.xxx.167)

    4끼를 드신셈;; 너무 드시네요 진짜;;;;

    울남편 덩치비해 적게 먹는 편인데 주말에 두 끼 먹어요. 그것도 한끼는 좀 가볍게 면이나 샐러드 빵으로. 평소에도 배부르다 싶으면 저녁 건너뛰고요.

  • 16. 퀸스마일
    '21.4.25 8:19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식신인가??
    밥 안먹는 집이라 신기하기만 해요.

  • 17. ㅎㅎㅎ
    '21.4.25 8:21 PM (49.196.xxx.140)

    걸신이 들렸나 보네요 ㅎ

  • 18. 아이고배야
    '21.4.25 8:21 PM (218.38.xxx.12)

    어차피 다 쓸어먹을거 껍질채 먹으래 ㅋㅋㅋㅋㅋㅋ

  • 19. 우리집
    '21.4.25 8:23 PM (223.62.xxx.118)

    식탐있는 남편 우리 집에도...
    아이들 반찬이라고 봐주거 없이 맛있는거 배려없이 몽땅먹기
    남편때문에 온가족 밥먹는 속도가 아주 빨라요
    느릿느릿 먹다가는 좋아하는 반찬없이 밥만 먹게되니 반찬을 미리 밥그릇에 갖다놓기도 하고
    외식은 부페로...
    그런데 건강 생각한다고 빵 과자는 자제하네요

  • 20. 저런남자
    '21.4.25 8:23 PM (175.114.xxx.44)

    많더라구요. 애가 어리면 이유식까지 한냄비 다 털어먹는대요.
    정신병 같아요;

  • 21. ...
    '21.4.25 8:27 PM (221.151.xxx.109)

    뚱뚱한가요

  • 22. 근데
    '21.4.25 8:29 PM (14.38.xxx.42)

    남편은 먹으면서 애들생각은 안하는가보네요
    다먹으면 애들껀 없다는걸 알면서 다 먹어버리다니

  • 23. ㅁㅁㅁㅁ
    '21.4.25 8:31 PM (119.70.xxx.198)

    진짜 왜저렇게 많이 먹어요?
    많이 먹는거도 먹는거지만 다른 사람에 대한 배려가 1도 없잖아요
    여긴 대체 시어머니들이 왤케 많아요?
    남편건 없냐니
    다 같이 먹으려고 마련한거고
    남편은 이미 자기몫이상 먹어치우고도
    다른사람 맛볼기회도 없게 지 입에만 밀어넣고있잖아요
    저게 이해가 되나요?

  • 24. ..........
    '21.4.25 8:36 PM (121.132.xxx.187) - 삭제된댓글

    우리 아빠는 집에 계시면 끊임없이 간식 찾아 드세요.
    단! 모든 걸 본인이 다 챙겨드시고 다 깨끗이 치우십니다.
    남편 분이 많이 먹는 것도 문제지만 이거저거 해라 다 시키고 치우지도 않는 건 더 문제네요.

  • 25. ..........
    '21.4.25 8:37 PM (121.132.xxx.187) - 삭제된댓글

    우리 아빠는 집에 계시면 끊임없이 간식 찾아 드세요.
    단! 모든 걸 본인이 다 챙겨드시고 다 깨끗이 치우십니다. 다른 가족 것은 남겨두고요.
    남편 분이 많이 먹는 것도 문제지만 이거저거 해라 다 시키고 치우지도 않는 건 더 문제네요.

  • 26. 닉네임안됨
    '21.4.25 8:37 PM (125.184.xxx.174)

    많이 먹는 것도 문제지만 배려 없이 먹어대니 미울 것 같긴 합니다.

    과자 종류 참 좋아했던 우리 남편은 나이가 드니
    덜 먹어요.
    젊었을 땐 여름에 아아스크림을 자다가 일어나서 두개씩 먹고 초코파이도 한꺼번에 두개씩 먹었던 사람이에요.
    아침에 일어나서 거실에 나가보면 탁자에 과자 봉지가 수두룩했었죠.

    그래도 애들 좋아하는 간식에는 손도 안댔어요.

  • 27. .......
    '21.4.25 8:38 PM (121.132.xxx.187)

    우리 아빠는 집에 계시면 끊임없이 간식 찾아 드세요.
    단! 모든 걸 본인이 다 챙겨드시고 다 깨끗이 치우십니다. 다른 가족 것은 남겨두고요.
    남편 분이 많이 먹는 것도 문제지만 이거저거 해라 다 시키고 가족들 것은 생각치도 않고 치우지도 않는 건 더 문제네요.

  • 28. 진짜
    '21.4.25 8:38 PM (126.243.xxx.221)

    저런 남푠 여기도 있어요 다이어트 한다고 탄수화물은 안먹어서, 그러니 늘 허기지고 배고프겠지요.. 진짜 싹 다 먹더치워요. 반찬 하려고 사 둔 베이컨, 낫또, 김치, 애 아이스크림 과자, 한솥 끓여둔 국이며머며 진짜 재수없어요
    차라리 밥 한공기 든든히.먹고 참으면 될 것을 냉장고 수시로 뒤지면서 다 아작을 내서 저는 아예 밑반찬은 안만든지 오래됐어요
    너무 얄미워서 한 대 때려주고싶어요

  • 29. ㅁㅁㅁㅁ
    '21.4.25 8:39 PM (119.70.xxx.198)

    ㄴ아이스크림과자요? ㄷㄷ

  • 30. 진짜
    '21.4.25 8:40 PM (126.243.xxx.221)

    맞아요ㅡ 먹는게 문제가 아니라 배려가 1도 없어요.
    카레 한 솥 끓여놓으면, 거의 2/3를 혼자 다.먹는다던가, 아이스크림 5개 사두면 4개는 먹어치워요. 매일매일 시장을 봐도 먹을것이 없어요. 그래서 저는 김치찌개나 된장찌개 등 제 먹을껀 무조건 소분해서 얼려버려요. 해동해서 먹어야하는건 귀찮은지 손 안되더라구요..

  • 31. 연세 높으신분들이
    '21.4.25 8:45 PM (211.112.xxx.251)

    82쿡에 많이 계시니까 시어머니 모드 발동 되셨나봐요. 가족들에 대한 배려도 없다는게 문제인데 딴 얘기만... 저희집에도 식신 남편 있어서 압니다.
    애들이 맨날 왜 아빤 모든걸 다먹어? 이래요.
    요새 뭔바람이 들었나 간헐적 단식하고 한달에 9키로 빠졌어요. 야식만 끊었는데요.

  • 32. ㅁㅁㅁㅁ
    '21.4.25 8:49 PM (119.70.xxx.198)

    왜 아빤 모든걸 다먹어? ㅋㅋㅋㅋ

  • 33. ㅇㅇ
    '21.4.25 9:00 PM (218.239.xxx.173)

    밉상 ㅠㅠ
    파운드케잌 오렌지 잘라먹기 라면끓이긴 직접 하라하세요

  • 34. ddd
    '21.4.25 9:08 PM (121.148.xxx.109)

    아니 근데 남편은 손이 없어요?
    뭘 그리 이거 잘라라 저거 잘라라 해요?
    제 남편도 많이 먹지만 자기 라면 자기가 끓여먹으면서 식구들 거 끓어주고
    과일도 본인이 잘라먹고 한접시씩 식구들 먹으라고 잘라놔요.
    57세예요.
    대체 나이가 몇이기에 그렇게 아내를 부려먹어요?

  • 35. ...
    '21.4.25 9:22 PM (182.209.xxx.135)

    중년에 과식은 건강에 해롭지만
    집안에 먹는것에 왜 다 이름표가 붙어 있어요.
    누가 먹음 어때서
    어제 싼 김밥에 먹다 나둔 케익에 마늘쫑볶음
    다 별것도 아니고 남편 먹성 무난 한데
    입맛 까다로워서 이것저것 가려봐요. 더 힘들지...
    과일 까달라는건 좀 실키는 하겠네요.

  • 36. ㅁㅁ
    '21.4.25 9:26 PM (125.177.xxx.232)

    전 그래도 남펴잘 먹으면 좋아요.
    우리는 주말부부라 주말에만 남편이 집에 있는데, 평일에 진짜 바난이 안 없어지니 그것은 그것 나름대로 힘듭니다.
    애들이 잘 안먹어서 반찬 해놓고 일주일 내내 냉장고 넣어뒀다 버리기 일쑤에요. 그렇다고 매일 똑같은거 줄수 없으니 또 매일 뭔가를 만들어요. 간식도 그저 한 입 먹고 과자도 딱 한개 먹으면 끝이니 그건 그것대로 남으면 곤란하고요.
    저 혼자 해결하는게 한계가 있어서 결국 버려요. 아무리 음식 조금씩 애도 늘 그래요.
    김치 한 포기 썰어 두면 일주일 내내 아이들과 제가 그거 다 못먹고요, 다른것도 다 그래요.
    그러다 주말에 남편이 집에 오면 그야 말로 음식 할 맛이 나요.
    식탁에 올라온거 다 싹싹 치워주고 간식도 남은거 싹 다 먹고 가요.
    집에 잘 먹는 사람 있는것도 나름 필요합니다.

  • 37. ㅁㅁㅁㅁ
    '21.4.25 9:34 PM (119.70.xxx.198)

    ㄴ 남편이 애들 먹을것도 없이 싹싹 퍽어치우면 그것도 좋으실까..

  • 38. 남편분
    '21.4.25 9:36 PM (1.233.xxx.27)

    체격이 궁금하네요..

  • 39. ..
    '21.4.25 9:40 PM (112.187.xxx.89) - 삭제된댓글

    남자들 갱년기 증상인가요?
    저희 남편도 52세 넘어가면서 식탐이 장난아니예요. 일단 남 생각을 못하고 자기만 먹어요.
    4식구인데 4개 있으면 하나씩 먹으면 되는데 혼자 2-3개 먹는 식입니다. 아이들 밤늦게까지 공부해서 간식으로 이것저것 챙겨놓는데 아이들 하나 먹을때 혼자 3-4개씩 먹어버리니 감당이 안되네요. 반찬도 코로나로 각자 덜어먹는데 맛있는 것만 쏙 골라 제일 먼저 가져가요. 생선이면 가운데 토막, 닭찜이면 닭다리 이런 식으로요. 치사하게 먹는거 가지고 자꾸 이야기하기도 그렇고 한마디 하면 제가 구박해서 눈치보여 못먹는다고..에휴.
    우리 집 남편 같은 사람이 많네요.

  • 40.
    '21.4.26 6:06 AM (125.142.xxx.167)

    남편도 엄청 먹지만. 원글님은 그에 비해 손이 넘 작네요 ㅎㅎ
    김밥은 열댓줄씩 싸지 않나요? 보통?
    파운드케잌도 여러개 사면 될텐데.
    남편 식성 하루이틀 겪는것도 아닌데. 손 너무 작으셈.

  • 41. 비만이에요
    '21.4.26 8:25 AM (222.104.xxx.19)

    그래서 한국 남자 비만률이 매우 높아요. 남자들 쿵쾅대잖아요.

  • 42. ...
    '21.5.4 5:34 AM (58.224.xxx.175)

    요리를 너무 잘 하시는것 아닌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8497 절에 가면 무서운 분들 계시나요? 24 .. 2021/05/09 7,219
1198496 식사하고 나면 단게 너무 땡기는데 9 ㅇㅇ 2021/05/09 3,824
1198495 레몬청에 씨.꼭지 다 넣었어요 8 ㅇㅇ 2021/05/09 1,926
1198494 새옷 하자로 교환할 경우요 6 바다 2021/05/09 1,217
1198493 하이포알러지 사료중 좋은거 추천해주세요 6 . . . 2021/05/09 575
1198492 인스타는 1 ... 2021/05/09 1,033
1198491 티비문학관. 아들과 함께 걷는 길에서 수호엄마의 정체는 4 2021/05/09 1,575
1198490 냉면소스 만들었는데.. 너무 매워요 7 냉면좋아 2021/05/09 1,504
1198489 TGI friday메뉴추천 좀 부탁드려요 1 Tgif 2021/05/09 1,041
1198488 코인으로 돈 벌었다는 사람들이 7 ㅡㅡㅡ 2021/05/09 3,894
1198487 30대후반 저렴하지만 싼티안나는 옷브랜드있을까요? 27 ㅇㅋㅠ 2021/05/09 10,030
1198486 수도권 500여채.. '세 모녀 전세 투기단' 꼬리 잡았다 16 ... 2021/05/09 4,285
1198485 "더 파더 "보셨어요? 9 영화 2021/05/09 3,165
1198484 주말에 혼자 다니면 13 ---- 2021/05/09 4,527
1198483 스마트카라 쓰시는분 계세요? 2 ㅇㅇ 2021/05/09 1,351
1198482 귀하게 대접받고싶어요 6 2021/05/09 3,459
1198481 생리안하면 무조건 임신인가요 9 D 2021/05/09 2,262
1198480 멸치육수없이 콩나물국 맛있게 끓이는법 있을까요? 13 ㅇㅇ 2021/05/09 3,272
1198479 가족 사망신고 해보신분들 계실까요? 12 ㅇㅇ 2021/05/09 3,390
1198478 부산 분들은 가사도우미, 어느업체 이용하세요? 4 질문 2021/05/09 1,032
1198477 어버이날 남편은 혼자서 시댁을 못가요 32 .... 2021/05/09 7,952
1198476 오늘이 마트 휴무일이죠? 8 ㄱㄴㄷ 2021/05/09 1,499
1198475 아파트 배수관 도면을 어디서 볼 수 있을까요? 2 누수 2021/05/09 1,854
1198474 리플리증후군 10 2021/05/09 4,402
1198473 저는 진짜 외로운사람 23 맥날 2021/05/09 8,2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