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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납형 침대 사용해 보신분 계시나요?

인테리어 조회수 : 1,739
작성일 : 2021-04-25 18:09:43

이번에 10년만에 침대를 바꿨어요 수납 빵빵한 침대 프레임으로요

사람이 눕는 침대 아래부분이 전부 수납이 되네요

위 쪽에서 여는 걸로 4개, 서랍형이 3개요

위 쪽에서 여는 수납부분은 겨울 패딩이나 겨울니트 같은 걸 넣어둘려고 해요 매트리스를 들어내지 않으면 사용하기가 어려우니..

근데 거기 넣어두고 올 겨울 오면 다시  개봉할텐데 서랍안에 넣어둘 옷들 상태가 괜찮을지 갑자기 걱정이 되어서요

드라이하고 덮어둔 비닐은 빼고 넣는게 맞겠죠?


혹시 사용해 보신 분들 어떠셨나요?  팁 같은게 있다면요^^

참고로 침대 나무는 고무나무로 만들었고 구입하고 이틀 정도 냄새 제거차 서랍 문을 열어놨었어요


IP : 210.103.xxx.3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4.25 6:29 PM (122.37.xxx.12) - 삭제된댓글

    물먹는 하마랑 같이 넣어두는데 .괜찮아요 패딩이랑 니트 넣어뒀어요 압축팩에만 안 넣으면 괜찮아요 친구네는 옷이 많아 압축팩에 넣어서 했는데 꺼내서 건조기에 침구터는 코스로 20분정도 돌려주고 잘 뉘어서 두들겨주면 다시 살아난대요
    어쨋건 저희집도 애들방에 침대가 그런 침대인데 쓸만했어요
    물론 집안수납공간이 넉넉해서 거기까지 안 들어가면 제일 좋겠지만요

  • 2. ....
    '21.4.25 6:50 PM (219.255.xxx.153)

    2틀 ???

  • 3. 원글
    '21.4.25 7:23 PM (210.103.xxx.39)

    제가 이틀을 2틀이라고 적었군요 역시 82님들은 예리하십니다. 수정합니다.

  • 4. ,,,
    '21.4.25 7:48 PM (182.215.xxx.137)

    침대 하나가 수납형인데 10년 되도록 아무렇지도 않아요. 곰팡이 핀 적 없고요. 수납도 많이 돼서 편리하게 잘 쓰고 있습니다.
    비닐은 씌운 적 없고 그냥 차곡차곡 개서 넣어놨어요. 정 걱정되시면 제습제랑 나프탈렌을 넣어두시구요. 저는 주로 니트처럼 부피 크고 옷걸이에 걸기 어려운 옷들을 넣어놨어요.

  • 5. Cc
    '21.4.25 8:16 PM (180.68.xxx.58) - 삭제된댓글

    저는 한쪽에는 남편옷.한쪽엔 앨범을 넣어어요
    수납도 넉넉하고 좋아요
    신문지 빵빵하게 넣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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