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이돌보미인데 이용자가 반지를 잃어버렸대요.

... 조회수 : 7,364
작성일 : 2021-04-25 17:38:00
아이기 줄이라 주 사람이 일 하는데

제가 30개월 큰아이 목욕시키며 샤워부스를 금요일 부터 사용햇자고 말 했는데 CCTV 확인해 보니 목요일 부터 사용한 걸로 나와
거직말을 했으니 반지를 가져 갔자고 추정할 수 있대요.
가져 간 거 봤냐.
증거가 있냐
그럼 경찰에 신고 하라고 했는데
이럴 때 억울함은 어떻게 해결 해야 할까요?
IP : 175.223.xxx.39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4.25 5:38 PM (175.223.xxx.39)

    아이가 둘이라 두 사람이 일 힙니다.

  • 2. .....
    '21.4.25 5:40 PM (221.157.xxx.127)

    진짜 남의집 일하거나 할때 이런일 생기면 넘 억울할듯

  • 3. 경찰에
    '21.4.25 5:43 PM (175.120.xxx.8)

    신고해도 소용없어요 추론으로 사람을 고소못해요

  • 4. 님이
    '21.4.25 5:43 PM (110.12.xxx.4)

    결백하다면 경찰에 신고하고 조사하자고 하세요.
    방법이 결백을 밝히는일이니 두려워하지 마세요.
    날짜야 헷갈릴수 있는거에요.

  • 5. ㅇㅇ
    '21.4.25 5:44 PM (221.138.xxx.180)

    Cctv잇으니 증거 찍혔겠네요. 엄한사람.잡지말고 그걸로 확인하라고해요

  • 6. ㅇㅇ
    '21.4.25 5:54 PM (220.74.xxx.14)

    반지를 도대체 어디에 두고서 훔쳐갔다고 하는건가요?
    자기 물건 제대로 간수못하는 사람이 다른 사람을 왜 집에 들이는지
    경찰조사하자하고 그 집서 더이상 일하지못할테니 급여나 잘 받으셔야할텐데요

  • 7. 반지를
    '21.4.25 6:12 PM (110.70.xxx.141)

    샤워 부스 안 비누 받침대에 올려 놓았는데
    거기 있는 것을 남편과 아내 두 분이 봤대요.
    제가 한달 전 부터 일하게 되었고 정부 아이돌보미라 6개월 아기를 8시간 돌보게 되었고

    4개월 전 부터 일하던 시터이모가 아기를 돌보다가 제가 오면서, 아이들 빨래 개기, 큰아이 반찬 만들기 큰아이 돌보기를 6시간 하기로 하기로 했는데
    3주 하더니 집안 일 하면서 큰아이 돌보기 힘들다고 아기 보고 싶다고 했대요.

    하지만 시터이모는 저한테 7시간 일하다가
    제가 오면서 한 시간이 즐고
    하루 오천원이 즐어 하는 일에 비해 돈이 작으니 시급을 올려 달라고 하겠다 했거든요.

    어쨌든 제가 아기 3시간
    큰아이 5시간을 돌보게 되어
    지난 목요일 부터 거실 화장실 샤워 부스 안에서 목욕을 시켰는데 금요일 부터 시켰다고 했으니 거짓말을 하니 의심이 당연하다는 겁니다.


    제가 경찰서 신고 하시라고
    저는 오늘 까지 나오겠다고 하고
    퇴근을 했는데

    너무 억울해서
    제가 착각하게 된 이유와
    오늘 경찰에 신고 하시라. 그동안의 사연을 적어
    인격 모독레 대한 사과를 요구한다고 카톡을 보내니

    그만 뒀으니 잊어버리려 했는데
    끝장을 보겠다는 거냐.
    연락하지 마라.
    나도 가만히 있지 않겠다고 답장이 와서

    억울한데 억울함을 호소도 못하고 가만히 있어야 하나?
    경팔에 신고 하시라
    나도 내 명예 회복을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하겠다고 했어요.

    그란데 금욜 이런 일이 있었다고 센터에 알고 계시라 전화했고 월욜 아침 센터에 방문 정황 보고를 할 것인데

    센터가 방어 역할을 해누는 곳이 라니라 개인적으로 천찬히 이용자를 상대해 힐 수 있는 모든 것을 해서 사과를 받고 싶습니다.

    그들이 신고 하지는 않을 것 같아
    제가 변호사 사무실을 가야 할지
    경찰서를 가랴 할지 이런 경험이 첨이라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제가 정부 아이돌보미 8년차 최고의 이용자의 만족을 이끌어 내며 보람되고 즐겁게 일 하고 있던 중 이런 날벼락을 맞게 되니 어찌 대처를 해야 할지 난김합니다.

  • 8. 반지를
    '21.4.25 6:13 PM (110.70.xxx.141)

    저는 지난 주 수요일 부터 큰아이도 돌보게 되었고
    제가 목요일 부터 샤워부스를 이용하고 금욜부터라고 가짓말을 했으니 가져 갔다는 거죠.
    어이가 없는 결론 아닙니까?
    CCTV는 거싷에 있습니다.

  • 9. 반지를
    '21.4.25 6:15 PM (110.70.xxx.141)

    제가 버스 안에서 쓰고 내려서 쓰고 글리 매끄럽지 못하네요. 급여는 부모님이 센터로 입금하고 4대보함 공제하고
    센터에서 지급합니다.

  • 10. 이런일
    '21.4.25 6:19 PM (211.36.xxx.162) - 삭제된댓글

    당하면 진짜 억울하겠어요.

  • 11. 그래서
    '21.4.25 6:22 PM (58.231.xxx.192) - 삭제된댓글

    저아는분은 일갈때 주머니 없는 옷 폰에 만원만 넣어 간데요
    가방도 안들고 간다고

  • 12. ...
    '21.4.25 6:26 PM (223.38.xxx.119) - 삭제된댓글

    신고하라는데도 다음주 중에 신고 안 하면 집안에서 찾은 걸 거예요.

  • 13. 에고
    '21.4.25 6:35 PM (121.188.xxx.243)

    진짜 속상하시겠어요. 얼마나 억울하실까. 명예회복이 되길.

  • 14. 꼬꾸
    '21.4.25 6:42 PM (221.167.xxx.158) - 삭제된댓글

    위로드려요.
    의심이란게 원래 병이라잖아요.
    얼마나 억울하면...

  • 15. .....
    '21.4.25 6:50 PM (221.157.xxx.127)

    반지를 세면대에 두는사람이 어딨나요 그것도 도우미 두명이나 들락거리는데 어디 딴데서 흘리고와서 사람잡는듯

  • 16. ..
    '21.4.25 7:04 PM (14.32.xxx.91)

    잃어버리고 주변 사람 의심하는거 또한 죄입니다. 저도 작년에 시터 알바 한적이 있는데, 컵을 잃어버렸다며 본적 있냐는데 기분 나쁘더라구요. 집안 내에서 다시 잘 찾아보라 했는데 1주일후 방구석에서 나왔다고..

    에이~지 물건 간수 못하면서 사람 들이고 의심하고 부부가 쌍으로 자기관리 안되고 남탓하는 사람들이네요.

  • 17. . . .
    '21.4.25 7:36 PM (222.234.xxx.41)

    신고하라 하세요

  • 18. ...
    '21.4.25 7:46 PM (121.153.xxx.202)

    억울하시겠어요...부디 마음 편하게 잘 해결되시길 바래요

  • 19. 에휴
    '21.4.25 9:44 PM (220.73.xxx.102)

    저도 도우미 하다가 그런 일 겪었어요
    결혼한 지 6개월 된 부부인데 저는 보지도 못한 반지를
    잃어버렸다고..
    출근하고 없는 사이 가서 청소하고 온 것뿐인데
    자기가 끼고 가서 전 반지는 본 적이 없거든요
    그런데 반지를 잃어버렸다니..ㅜ
    저도 그 때 진짜 억울했어요
    차라리 집안에 cctv라도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5866 80대 운전자가 미용실로 차를 돌진ㅠㅠ 3 ㆍㆍ 2021/04/30 4,251
1195865 사위 앞으로 피부양자 등록하려는데요 5 ... 2021/04/30 3,598
1195864 오이지 소금물 식혀 부어도 되나요? 6 오이 2021/04/30 1,759
1195863 임기말 '역대 최고'... 문재인 대통령 지지율 46.7% 49 윈지코리아 2021/04/30 5,307
1195862 조보아랑 조인성이랑 엮는거 별로에요. 6 .. 2021/04/30 5,385
1195861 1분기 경제성장률 1.6%..올해 3% 중반 가능(종합) 6 ㅇㅇ 2021/04/30 934
1195860 머리에 두개골 비칠 정도의 상처가 세 군데 있었다네요 21 ㅇㅇ 2021/04/30 9,401
1195859 '문자폭탄' 싸우다 동료 실명 언급한 조응천..친문 일제히 반발.. 17 가관이네 2021/04/30 3,101
1195858 skiet 공모주 문의 21 2주 2021/04/30 3,130
1195857 Az맞고 몸살오신분 몇시간후부터 그렇던가요? 5 ... 2021/04/30 2,223
1195856 대장내시경 마취약이 잘못됐나봐요 3 2021/04/30 3,870
1195855 내일이 없는 것 같은 빈센조 작가 4 기요틴파일 2021/04/30 4,231
1195854 내일 동생온다는데 마곡역 식당 추천 부탁드려요 6 .... 2021/04/30 1,486
1195853 중국어가 이해가 안되요 도와 주세요 9 .. 2021/04/30 1,206
1195852 요즘 신발이 예전보다 작게 나오는 건가요? 13 ... 2021/04/30 3,037
1195851 이쁜 라떼잔 or 티잔 소유하셨거나 사고 싶으신거 있으세요? 7 바이 2021/04/30 2,311
1195850 새싹보리 좋은건 어디서 사나요 3 123 2021/04/30 1,787
1195849 학원서 고1모고, 문법어휘 vs 집에서 5~6점대 원서읽기 3 영어 2021/04/30 1,784
1195848 네이버TV에서 국립오페라단 라보엠 지금 시작해요 1 ㆍㆍ 2021/04/30 578
1195847 한강 실종 대학생 사인 57 ㅁㅈㅁ 2021/04/30 39,069
1195846 전월세 줄 20년된 아파트 인테리어 리모델링 어디까지 해야할까.. 19 .... 2021/04/30 3,508
1195845 - 경축 - 아무도 안해줘서 내가 그린 코로나19 백신 접종 .. 6 ../.. 2021/04/30 1,697
1195844 실종 대학생 父 "사망원인 알 때까지 못 보내..부검할.. 29 .. 2021/04/30 19,363
1195843 7시 알릴레오 북's ㅡ 커피 한잔의 무게 3 공부하자 2021/04/30 1,189
1195842 아이의 짜증.. 어디까지 받아주시나요? 14 ㅁㅁ 2021/04/30 4,3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