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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대사건도 방송 타는게 중요하네요.

하여간 조회수 : 1,253
작성일 : 2021-04-25 12:24:07
어제 그알 같은 사건 종종 일어나는데...역시 방송의 힘이 대단하네요.

얼마전 인터넷 기사에서 
친엄마가 8살 아들 때려서 죽게 만들고, 7살 딸은 장애가 생기게 만든 사건 재판중이던데

엄마가 애키우는 일상사를 남친에게 자주 말하고, 남친이 듣다가 이래라 저래라 코치를 했는데...

그게 애를 강하게 때려서 훈육해라 그래서 애엄마는 남친말대로 한거 뿐이라면서 혐의 부인한다네요.

집안에 cctv 설치하고 남자는 그거 들여다보면서, 전화로 여자에게 지시했다네요.

근데 남자도, 애엄마도 평범한 회사원이고~~

그알에서는 그리 조종질하는 사람이 무속인, 종교인 색채라도 풍겼지....

회사원도 그러던데요.



IP : 119.70.xxx.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 엄마는
    '21.4.25 12:31 PM (61.253.xxx.184)

    애들을 볼모로 잡아서
    남친의 사랑을 구걸한거잖아요.

    그남자는 이 여자를 상대로 가학행위를 한거구요.

    즉, 둘다 제정신 아님.

    내 정신을 붙들어맬 어딘가가 다들 필요함
    쓸데없는 남친. 남의 아줌마 에 정신을 붙들어두니 이런일이 생김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야지...

    정신이라는게 얼마나 공허한것인지...얼마나 흔들리는 것인지...

  • 2. 하여간
    '21.4.25 12:34 PM (119.70.xxx.3)

    애 키우는 하소연을 애아빠에게 해도 듣기 싫어하는 경우 많잖아요.

    이혼하고 생긴 남친에게 애키우는 얘기를 뭘 주절주절 했는지???

    남자들 입장에선 그 문제를 해결해달라...이렇게 들리나봐요.

  • 3. 평범?
    '21.4.25 12:58 PM (122.37.xxx.124)

    그리 보이도록 연기한거지
    살인범들..전조가 있어요.
    저여자남자 지인 말 들어보면..기가 찰걸요.
    절대 상식적인 보통사람 아닙니다
    방송..특히 그알의 영향력이 대단해요. 실화탐사대와 더불어 약자들의 마지막보루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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