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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시보떡은 언제 생긴건가요?

ㅇㅇ 조회수 : 2,356
작성일 : 2021-04-25 11:59:55

공무원의 오랜 전통?이라면서 얼마전에 논란됐잖아요.
저 20년전에 국가직 9급 다닐때는 그런거 없었거든요.
이번에 기사화되고 다행히 없어지는거 같긴한데 이거 대체 언제 생긴거예요?
IP : 115.136.xxx.8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진짜
    '21.4.25 12:04 PM (115.164.xxx.70)

    없어져야할 폐습

  • 2. ..
    '21.4.25 12:09 PM (118.218.xxx.172)

    올해보니 없어진거같던데요.

  • 3. 은행이나
    '21.4.25 12:35 PM (117.111.xxx.100) - 삭제된댓글

    기업도 따라서 하던걸요
    예쁜떡 주문하고 그래요
    별로면 뒷말 있기에

  • 4. 떡이전엔
    '21.4.25 12:37 PM (125.132.xxx.178)

    떡이전엔 식사대접이었지요. 그게 떡으로 바뀐거에요
    떡을 없애는게 문제가 아니라 정식발령 받았다고 다른 사람들 대접해야하는 문화가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 5. ..
    '21.4.25 12:46 PM (49.170.xxx.66)

    몇년 안됐어요. 뭐 물어보는게 인터넷으로 하다보니 그런 폐단(?)
    선배공무원들도 원하지 않아요. 시보가 뭐라고~

  • 6. 다케시즘
    '21.4.25 4:38 PM (119.67.xxx.249)

    2005년 서울시는 시보떡 했었어요.
    지방 출신 중에 고향에서 대게 택배로 배송해와서
    사무실 식당 주방에서 쪄서 대접하는 직원도 있었어요.

  • 7. ㅇㅇ
    '21.4.25 5:15 PM (125.132.xxx.103) - 삭제된댓글

    우리 아이는 이제 4년차.. 그런거 안했는데 그런거 있는 줄도 몰랐어요
    그런데 며칠전 떡을 갖고 와서 보니
    같은 직장 3명이 시보 해제 기념이라고
    인쇄해서 붙인 떡 돌렸나 보더라구요

  • 8. 저도 없었어요.
    '21.4.25 8:06 PM (112.153.xxx.129)

    92년 공무원 들어왔는데 시보떡같은거 없었어요. 그런거 생긴거 10년 안된것 같은데 저 위에 서울은 2005년에는 했다고 하네요. 사실 기존 공무원들은 그 떡 받아도 그만 안받아도 그만인데 주는 사람들은 참 부담스러웠을거예요. 이번참에 잘 없어졌어요. 우리 과는 신규들이 6명이나 되는데 부서장이 선물주고 우리 과 직원들이 박수 쳐 주고 했어요. 분위기 더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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