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 지혜와 위로좀 ...
제가 공장에 가면 왠지 다른여자의 느낌이 있어서 잘아갔거든요~
교회를 엄청 열심히 다니는거같은데 밤에는 남의남편을 만나고 다닐까요?
내남펀이 그리 탐이 난다면 그. 개쓰러기를 냅다 던져줄수도있는데요~
다른 사람한테 말도 못하겠고 제 속이 터져요~
교회 열심히 다니는 수정이엄마 우리 도덕적으로 바르게 삽시다. 당신한테도 딸이 있는데 남의거 탐내지말고 교회에서 가르치는데로 바르게살자고 전화하고싶어요~ 별로 잘난 남자도 아니구만~ 개쓰레기들~ 아빠라고 얘들앞에서 말도 함부로 못하고 속병날지경입니다
1. . .
'21.4.25 1:20 AM (203.170.xxx.178)남편을 잡으세요
허공에 얘기해봤자죠2. 그냥
'21.4.25 1:29 AM (223.62.xxx.74)수정이 엄마랑 살라고 하세요
재산 다 내놓고3. 커피향기
'21.4.25 1:35 AM (1.236.xxx.193)그럴까요~ 그러고 친척들한테 불륜녀 였다고 소문을 낼까요~
그러면 위로가 될까요?4. 헐
'21.4.25 1:44 AM (119.64.xxx.75) - 삭제된댓글당장 떨어지지 않으면 증거 잡아놓은걸로 교회에 소문내고 그집딸 회사, 결혼 다 망치겠다고 해보세요.
증거는 좀 찾아놓으시구요.5. 60대에
'21.4.25 1:47 AM (217.149.xxx.179)참 기운이 뻗쳤네요.
수정이는 결혼했나요?
남편 간통 고백 녹음하고 수정이 엄마 성간녀소송하세요.
이혼은 나중에 고심해보고
일단 상간녀소송 먼저하세요.6. 그 전 놈보다
'21.4.25 1:59 AM (110.12.xxx.4)나은가보죠.
이참에 쓰레기차 왔을때 태워 보내시지요.7. 상간녀소송
'21.4.25 2:10 AM (175.119.xxx.110) - 삭제된댓글꼭 하세요. 꼭. 떨어져 나갈때까지 계속.
남편ㄴ은 별도로 족치시고.8. ㅇㅇㅇ
'21.4.25 5:09 AM (49.196.xxx.65)마른 오징어 지킴이..
그냥 냅둬요, 뭘 신경써요9. 커피향기
'21.4.25 5:39 AM (1.236.xxx.193)마른 오징어 지킴이.. 뭔지요?
10. ㅁㅁㅁㅁ
'21.4.25 7:55 AM (119.70.xxx.198)그여자는 남편이 바람나서 엄청 힘들게살은거를 아는데 그런 자신도 남의 남편과 불륜을 해서 다른여자의 마음을 아프게 할까요?
***
이부분 참 속상하네요..
자기가 힘들었으면서 똑같이 행동..
인간이 왜 그럴까요
수정이엄마 정신차려요!11. ,,,
'21.4.25 8:00 AM (121.167.xxx.120)교회 다니면 그 교회 목사에게 얘기 하세요.
수정이라는 딸에게도 얘기 하고요.12. 그 집
'21.4.25 8:58 AM (121.162.xxx.174)애들은 알아야죠
13. ....
'21.4.25 9:38 AM (221.157.xxx.127)증거확보해서 상대여자한테 상간녀위자료 청구소송하세요 이혼안해도 진행가능합니다
14. 행복한새댁
'21.4.25 9:38 AM (125.135.xxx.177)아.. 혹시 진주목걸이 작성자세요? 저 그날 댓글 다 읽으면서도 주작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어투가 비슷하시네요. 주작 이실듯..
15. ㅡㅡㅡ
'21.4.25 9:52 AM (1.127.xxx.94)못생긴 한국남자들을 오징어라고 해요, 60대 노인이니 더 찌그러진 마른 오징어.
그거라도 아쉬워서 바람핀다고 걱정하면 지킴이에요
섣불리 주변에 말해봤자 원글님이 오죽했으면 쯧 할테니 그냥 묵묵부답 하세요16. ??
'21.4.25 10:16 AM (221.140.xxx.80) - 삭제된댓글이런글 쓰면서 ~사용하는게 주작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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