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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배우들 김민희

... 조회수 : 8,670
작성일 : 2021-04-25 01:11:59
제일 빛나네요
귀엽고 사랑스럽고
너무 아까워요
감독들이 그렇게 좋아했다던데
얼마나 멋진 영화를 많이 찍었을까요
너무 아까워요

여배우들 까탈스러운거 나오는데 긴장감 장난 아니네요
고현정이랑 최지우
김민희랑 김옥빈

윤여정배우님 멋지시고요

김민희 아무일 없던듯 돌아오면 좋겠어요
그 필모를 계속 보고 싶네요

IP : 27.35.xxx.59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4.25 1:12 AM (27.35.xxx.59)

    스텝들이 여배우들 비위 맞춰주는것도 재밌고

  • 2. 강생
    '21.4.25 1:22 AM (125.134.xxx.134)

    내가 그녀였다면 조인성 열심히 전략적으로 꼬셔서 결혼까지 했을껍니다. 조인성 팬들의 악플따윈 두렵지 않어요. 나오지도 못하고 연기도 못하고 힘들게 영화판 입성해서 주인공으로 잘 나갔는데 참 아깝지요

  • 3. 두두두
    '21.4.25 1:30 AM (106.102.xxx.244)

    사생활은 제쳐두고 베를린 영화제 여우주연상 받았어요. 배우로서는 최고에 올라선겁니다. 솔까 홍상수 아니면 어느 감독이 그렇게 만들어줄 수 있었겠어요. 김민희 본인도 자기 모든걸 다 걸고 도박한구요. 아무 일없이 돌아올수도 없고., 아무일 없이 돌아오지도 않을걸요? 김민희람 조인성은 글쎄요. 안 어울렸고 김민희가 가진 예술적인 무언가가 조인성을 만났음 묻혔을것 같은대요?

  • 4. ...
    '21.4.25 1:34 AM (27.35.xxx.59)

    홍감독 아니라도 충분히 받았을것 같아요
    아가씨 역으로 나왔을때도 좋았다고 평가받은걸로 알고요
    천성 자체가 사랑스러운 것 같아요
    말도 나긋나긋하고 나른하고
    여배우들에서도 누구와도 잘 이야기 하고 이뻐들하네요

  • 5. ...
    '21.4.25 1:38 AM (112.161.xxx.201)

    김민희 좀 4차원에 그냥 이쁜 게 아니라 특유의 분위기와 스타일이 있어서 좋아요.
    연기도 굉장히 잘하고요.

  • 6. ...
    '21.4.25 1:42 AM (27.35.xxx.59)

    그냥 독보적이에요 그녀의 분위기와 아우라 매력은 김민희밖에 없어요
    언제라도 돌아오길

  • 7. ...
    '21.4.25 1:53 AM (117.111.xxx.55) - 삭제된댓글

    사겨보니 조인성이 별로였을 수도 있죠
    아무것도 모르는 우리가 표면적으로 보기엔
    그 감독보다 조인성이 훨 나아보여도..
    젊고 잘생겼다고 같이 살기에 좋은 상대란 보장 없잖아요

  • 8. 불륜녀
    '21.4.25 3:42 AM (211.196.xxx.95)

    김민희 덕에 씨네21 8 년 구독 끊었어요
    김민희 불륜을 알고도 씨네21 잡지 광고에 팬 클럽이 생일 축하 한다고 지면을 구입 했더군요.

    잡지가 돈이 없어 가정 파괴범 생일 축하 한다는 광고 실어 주냐고 물었고 구독 끊었어요

    기사로 그 사람의 연기관을 평한다면 그럴 수 있다고 생각 하지만
    홍상수감독과 불륜으로 말 많은데, 이건 아닌거 같았어요.

    그냥 쭉 홍상수 영화만 나오며 자신의 선택을 책임지고 살았으면 해요.. 그들만의 세계의 예술이 얼마나 갈지 모르지만요.

    홍상수 부인에게 남편 간수 잘 하라던 그 멘트 잊혀지질 않아요. 딸 같은 상간녀에게 모욕 받는 본부인의 마음 꼬옥 겪어 보길 바랍니다

  • 9. 저도
    '21.4.25 8:52 AM (125.179.xxx.79)

    너무 매력있는 배우라고 생각하는데요
    특히 아가씨에서..
    화차도 좋았구요

    상간녀 남편간수 멘트는 정말 인성이 보이네요
    이변태와 마찬가지로 저는 아웃이요
    보고싶지 않아요 그 세계에서 갇혀사는건 그녀의 선택.
    책임을 져야죠

  • 10.
    '21.4.25 9:36 AM (124.5.xxx.197)

    외모와 재능은 있는데 뇌구조가 좀...

  • 11. 누리심쿵
    '21.4.25 10:39 AM (106.248.xxx.124)

    기사를 쓰기에 앞서 기자로서 고민이 많았다. 특종에 대한 갈망보다 한 여자의 인생과 도덕, 양심, 의리에 대한 생각이 더 앞섰고 안타까웠다. 기자는 한 가정이 무참히 깨지는 광경을 5개월 동안 지켜보았다. 한 여자의 인생이 섬뜩하게 변하는 것을 보았다.홍상수 감독의 아내는 이렇게 말했다. “내가 할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어요. 모든 열쇠는 ‘그녀’가 쥐고 있어요(여기서 ‘그녀’는 김민희다). 그게 더 잔인하네요. 그토록 매력적인 그녀를 제가 어떻게 이길 수 있나요.”다른 한 여자가 말했다. “그러게 남편 간수 잘하지….” 그녀가 예쁜 드레스를 입고 미소 짓는다. 대중들은 박수를 보내고 언론은 플래시를 터뜨린다. 화면 속 그녀는 세상을 다 가진 듯 행복해 보인다. 그 모습을 지켜본 한 여자는 흐느끼다 오열한다. “나는 이렇게 비참한데 그녀는 행복해 보여요. 그녀는 더 큰 박수갈채를 받을 것이고 더 큰 스타가 되겠지요.”스타는 공인은 아니다. 국민이 내는 세금으로 출연료를 받진 않으니까. 하지만 스타는 대중의 사랑을 먹고 산다. 대중이 열광하니 언론이 찾고, 그에 대한 대가를 받는다. 대중이 찾지 않으면 박수도, ‘억 소리 나는’ 출연료도 없다.34살의 여배우는 대한민국의 비벌리힐스라고 불리는 한남동의 저택에 살고 있다. 외제차를 소유하고 명품으로 치장하고 다닌다. 그 어떤 밤샘 촬영과 고뇌의 대가라 해도 분에 넘친다. 그런의미에서 스타는 또 다른 의미의 공인이며 그에 따른 책임과 의무가 있다는 것이 기자의 생각이다. 보도를 결심한 이유는 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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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감독과 영화배우가 사랑에 빠졌다. 두 사람은 운명이라고 말한다. 아름답지 못한, 영화 같은 스토리다.'우먼센스'가 홍상수 감독의 아내 조씨를 만난 것은 지난 4월 초순이었다. 수차례 전화 통화를 한 뒤 ‘차라도 한 잔 마시자’고 했다. 한가로운 주말 오후였다. 창가로 쏟아져 들어오는 햇살은 눈부셨지만 창을 등지고 앉은 여인의 얼굴은 수척했다. 수수한 옷차림에 자연스럽게 흘러내리는 단발머리의 그녀는 기품 있어 보였다. 그녀는 조심스러워했지만, 자신의 감정에 솔직했다.“알려지길 원치 않으시나요?” 기자가 물었다.“억장이 무너져서 하루에도 열댓 번 심장을 칩니다. 만천하에 이 관계를 폭로하고 싶지만….” 말하지 않아도 알 것 같다. 상대는 남편이고, 아이의 아빠고, 사랑하는 남자이자, 국보급 영화감독이다. 마지막 남은 자존심이었다. 이 기품 있는 여인이 몇 달 전 ‘남편의 내연녀’ 집을 찾아갔더니, 현실은 영화보다 더 가혹했다.

    출처 : 여성경제신문(http://www.womaneconomy.kr)
    -----------------------------------------------------------------------------

    이 배우 집에 찾아가 배우 엄마한테 엄마 이 여자 미 xx 이야 그랬다면서요

    독보적인 분위기고 매력이고 나발이고

    불륜까지는 사람 감정 마음데로 안되니 뭐 그렇다 치는데(이것도 절대 하면 인간 아니죠)
    그 이후 피해자에게 이런 몹쓸짓을 했다는게 제가 용서 못할것 같네요

    125.179님 찌찌뽕

  • 12. ..
    '21.4.25 11:03 AM (223.38.xxx.20) - 삭제된댓글

    고현정과 김민희가 한 영화에 출연한거에요? 오마이

  • 13. 국보급
    '21.4.25 11:59 AM (210.223.xxx.17) - 삭제된댓글

    홍감독 아내 표현이 너무 웃기네요 국보급 영화감독이라니
    홍상수가 김민희 출연시킨 최근 영화들 다 쓰레기예요
    스타일도 구식이고

  • 14. ...
    '21.4.25 12:54 PM (175.117.xxx.251) - 삭제된댓글

    김민희 진짜 쓰레기네요... 몰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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