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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어머님 백신 완강히 거부하셨다가 맞으셨습니다. 펌글

저희도접종 조회수 : 4,649
작성일 : 2021-04-24 20:30:37

처음에 완강히 안맞겠다셔서

아버님만 문진표 작성하셨었는데

온 가족이 설득 끝에 지난 월요일에 부모님 모두 접종하셨습니다.

 

감사하게도 부작용 없었구요.

 

어머님만 다음날 아침 약간 얼굴 붓기가 있었다가

없어지셨고 아직까지 좋으십니다.

아버님은 전혀 이상증세가 없으시구요.


https://www.ddanzi.com/free/678879501



저희 부모님도 지난 주에 맞으셨어요
두 분 다 부작용 없으셨고요
타이레놀도 안 드셨어요

IP : 39.125.xxx.2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4.24 8:30 PM (39.125.xxx.27)

    https://www.ddanzi.com/free/678879501

  • 2. ...
    '21.4.24 9:17 PM (175.192.xxx.178)

    다행입니다. 그래도 맞기를 잘하셨어요.

  • 3. 맞아야지요
    '21.4.24 9:38 PM (121.154.xxx.40)

    국가가 오죽 알아서 할려구요

  • 4.
    '21.4.24 10:02 PM (121.165.xxx.96)

    시어머니도 맞으셨는데 주사부위가 붓지도 않을셨어요

  • 5. ㅡㅡ
    '21.4.25 12:39 AM (111.118.xxx.150)

    이해가 안가는

  • 6. 윗님
    '21.4.25 9:26 AM (14.39.xxx.3)

    뭐가 이해가 안간다는 말씀이신지..
    저도 양가 부모님 4분 다 80대 후반이신데 22일에 맞으셨어요.
    시부모님이 연세가 더 있으신데 아버님이 총기가 대단하셔서 당신이 두 분 문진표 다 쓰셔서 가셨고, 친정부모님은 문진표를 작성 못하시겠다고 오라하셔서 모시고 다녀왔어요.
    일단 제가 본 바로는 노인들 위축안되시게 정말 친절했고 봉사자들이 많아서 버벅거림없이 일사천리로 진행되고, 15분 대기실까지 운영하는거 보고 안심이 되더군요.
    물론 다른 구에 사시는 시부모님도 저랑 똑같은 말을 하셨어요.
    버스까지 너무 편하게 다녀 오셨다고...
    접종 첫날부터 지금까지 양가 부모님들 주사 맞은 부분 불편감 있던거 빼고는 아주 좋으시다네요.
    여담이지만 이번 정부, 노인 공경 대단하단 생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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