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빵과 스프, 고양이와 함께하기 좋은날

영화 조회수 : 3,993
작성일 : 2021-04-24 19:01:26
이거 카모메 식당본후
바로 봤는데
딴건 몰라도
메뉴가 자꾸어른거려서
그여주는 식당전문배우 ?

하여튼 샌드위치 스프가
엄청땡겼어요
IP : 116.127.xxx.173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4.24 7:02 PM (114.203.xxx.20)

    일본 드라마이긴 하지만
    잔잔하고 따뜻한 좋은 드라마였어요
    카모메 식당도 좋아해요

  • 2. 음식나오는건
    '21.4.24 7:04 PM (116.127.xxx.173)

    반칙 이예요ㅜㅜ
    시나몬롤도
    심각히 만들까
    고민했다능ㅜ

  • 3. ㅇㅇ
    '21.4.24 7:05 PM (218.49.xxx.93)

    어머나 좀전까지 이 영화봤어요
    2편까지
    전 샌드위치랑 스프는 안좋아해서 먹고싶지는 않던데
    식당이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깔끔하고 군더더기 없는....

  • 4. 그가게
    '21.4.24 7:07 PM (116.127.xxx.173)

    나무 너무맘에 들죠?
    진한나무 흰색조합
    코너 라는 명당ㅎㅎ
    시금치 소테 오믈렛 샌드위치는
    꼭 만들려구요ㅎ

  • 5. 어머
    '21.4.24 7:08 PM (58.121.xxx.69)

    저도 어제 그거 봤는데
    먹고싶더라구요

  • 6. ㅋㅋ
    '21.4.24 7:09 PM (112.169.xxx.189)

    저도 그거 보고
    담날 아침으로 샌드위치랑 스프

  • 7. 봤는데
    '21.4.24 7:09 PM (125.187.xxx.37)

    샌드위치 너무 먹고싶어요 만들어볼까 고민중 이예요

  • 8. 장사도
    '21.4.24 7:12 PM (116.127.xxx.173)

    잘돼ㅜ
    주인공
    이 복이있는 얼굴인가
    갑자기
    나도
    잘할수있는데
    이러면서ㅋ 스프 레시피를 막 찾아봄

  • 9. ^^
    '21.4.24 7:14 PM (125.176.xxx.139)

    저도요. 정말 먹고 싶다는.

    책으로도 읽었는데, 책도 좋아요. 한번 읽어보세요~^^

  • 10.
    '21.4.24 7:16 PM (116.127.xxx.173)

    읽어보겠습니다
    저렇게 결혼안하고
    사는것도
    좋아뵌다늬

  • 11. 그 영화
    '21.4.24 7:19 PM (124.53.xxx.159)

    따듯하고 잔잔하게...
    오랫동안 남았던 영화네요.

  • 12. 여기
    '21.4.24 7:25 PM (125.186.xxx.54)

    추천하려다 망설였어요 일본이라...
    근데 저한테도 이 드라마 되게 힐링이었어요 최근 본 것 중...
    음식이 장면마다 꼭 나오는데
    정갈해보이는 음식 건조한 감정선...다 좋더라구요
    잔잔한것 안좋아하시는 분은 안보는게 좋을듯

  • 13. ㅎㅎ
    '21.4.24 7:28 PM (112.164.xxx.89)

    카메모식당은 재밌게 봤었는데 이건 진도가
    나가질 않네요! 다시 도전해 봐야겠네요!

  • 14. 이작품
    '21.4.24 7:41 PM (218.234.xxx.208)

    보고 궁금해서 찾아봤는데
    주인공 여배우가 극작가랑 16년을 아이없이 살고
    몇년전 이혼했더라구요
    근데 그 남편은 이듬해 19살 연하 여자랑 재혼해서
    바로 아이낳고.. 제가 다 속상..

  • 15. ㅜㅜ
    '21.4.24 7:44 PM (116.127.xxx.173)

    저 호러무비 광팬
    그런지 여지껏 카모메도 소문듣고도
    안봤는데
    볼 호러 스릴러가ㅜ없어요

  • 16. 행복한새댁
    '21.4.24 7:47 PM (125.135.xxx.177)

    저도 그것 다봄.. ㅋ근데 4편까지 밖에없어서 넘나 슬펐어요. 일본물품 불매하고 있지만, 심야식당 같은 일드 좋아해서ㅡ내용은 구리지만 음식 주제인 시리즈물 좋아하다보니..ㅡ 한동안 아쉬웠는데 넘나 반갑게 봤어요. 그런데 스프라면 오뚜기 크림스프 밖에 몰랐던 저로써는 스프가 거의 국밥 같은 느낌이라 놀랬어요.

    일본 가면, 작은 미소시루 그릇에 미소시루말고 맑은 허브느낌의 국을 종종 주더라구요. 그런데 그 안에 들어있는 야채 하나하나가 아기자기 하게 이뻤어요. 그런게 일본에선 스프라고 하나보다 싶더라구요..

    그리고 맞은편 찻집의 약간 밉상 사장님의 스파게티도.. ㅎ.. 어떤맛일지 알겠는데.. 파마산 팍팍 쳐서 먹는 그 신선한 토마토 스파게티.. ㅎ 일부러 저번주엔 스파게티 먹으려고 갔는데 상상한 맛이 아니라 괜히 서운.. ㅜ 심야식당 이라도 다음 시즌 올려주면 좋겠어요.. 눈으로 라도 느끼고 싶어요.. ㅎ

  • 17. ...
    '21.4.24 7:49 PM (223.62.xxx.175)

    이 드라마에 카세 료가 나오더라고요.
    카세 료 인기 많잖아요

  • 18. 저도
    '21.4.24 8:02 PM (116.123.xxx.207)

    잘 봤어요
    카모메식당 감독이 만든 건가요?
    배우들도 눈에 익고
    요리를 주제로 한 것도 그렇고
    마지막에 그 웃기는 율동으로 마치는 것도 비슷
    댓글에도 스프 얘기 나왔지만
    그릇도 그렇고 국 같은 느낌의 스프? 가 특이하더군요

  • 19. 그 시리즈로
    '21.4.24 8:08 PM (14.32.xxx.215)

    산의 톰상
    메챠팬션
    원조는 수박
    많아요 다 볼만하구요
    남편이 유명작가인데
    그 미스터 맥도널드 쓴사람...재혼한 부인이 전부인하고 너무 비슷해서 ㅠㅠ

  • 20. 너무
    '21.4.24 8:10 PM (222.96.xxx.44)

    좋아하는 영화예요ㆍ왓챠에서 또 보고있어요
    여주 고바야시 사토미나오는 영화 대부분이
    힐링영화가 많다보니 ㆍㄴ
    그녀가 광고하는 식빵 cf보고 식빵사러 갔던
    10년전쯤 기억이 납니다ㆍ
    참 별내용없는데 기분좋게해주는 영화예요
    스프 먹고싶어지는ᆢ

  • 21. 영화
    '21.4.24 8:23 PM (157.147.xxx.228)

    그런류의 영화는 다 찾아본것 같아요.
    그 여감독 드라마나 미니시리즈등을 다 찾어보시면 다 연결이 돠잖아요. 재밌어요.
    거기 샌드위치 가게는 지금은 내부도 살짝 바뀌고 샌드위치가게도 아니라고 하더군요.
    한번 가보고싶네요 ^^

  • 22. !!!!
    '21.4.24 8:32 PM (1.238.xxx.201) - 삭제된댓글

    일본드라마 안봅니다.

  • 23. 저도
    '21.4.24 8:35 PM (112.164.xxx.70) - 삭제된댓글

    좋아해요
    다 본거
    가끔 생각나요
    그리고 그런 식당 해보고 싶어요

  • 24. 내일
    '21.4.24 8:38 PM (222.233.xxx.143)

    저는 작은식당할까 생각까지했어요ㅋ
    단정하고 성실한모습의 영화 드라마 여러개봤어요

    앞집스파게티는 나폴리탄
    일본사람들 소울푸드랍니다
    카모메 안경등보고
    이드라마는 찾아서 여러번 봤는데 넷플에 나와 반가워요
    저랑 동갑인 배우라 잘지내나 궁금해요

  • 25. ㅁㅁㅁㅁ
    '21.4.24 9:03 PM (119.70.xxx.198)

    오 넷플에 나왔나보네요

  • 26. ㄴㄴ
    '21.4.24 9:24 PM (59.10.xxx.143)

    어제 넷플에서 남극의 셰프 재밌게 봤는데... 카모메식당도 그렇고 일본이 이런 잔잔한 영화 잘만드는 것 같아요.

  • 27. 남극의 셰프는
    '21.4.24 10:09 PM (1.237.xxx.156)

    헐랭이같아 보였는데 한자와 나오키에서 완전 딴사람

  • 28. 행복한새댁
    '21.4.24 11:04 PM (125.135.xxx.177)

    남극의 셰프ㅋㅋ새우튀김ㅋㅋ 보다가 완전 웃겨서ㅋ

  • 29. ㅋ스프
    '21.4.24 11:38 PM (116.127.xxx.173)

    연구할때
    옆냄비에 보글보글 닭한마리 끓이던데
    저도 그거보고 이왕 닭가슴살 삶으면서
    육수내서 토마토양파호박 동그랗게 썰어
    넣고
    파르르 끓여
    스프만든건 안비밀ㅋ

  • 30.
    '21.4.24 11:47 PM (116.127.xxx.173)

    카세 료
    어디서봤다 했더만
    정은채 파파라치ㅜ
    잘생겼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01644 이낙연 "LH사건, 부끄럽습니다. 고개를 들 수 없습니.. 16 지금이라도 .. 2021/06/02 1,339
1201643 160세대 아파트인데요 전세대가 합심해서 안방에 화장실 증설하는.. 12 안방에 화장.. 2021/06/02 7,113
1201642 잇몸 절개하고 발치 했는데 아픈거 얼마나 갈까요 ㅠㅠ 1 ... 2021/06/02 1,188
1201641 고딩때 수술한 딸 몇년째 야즈를 먹는데요 9 .. 2021/06/02 4,460
1201640 월소득이 수천~수억인 남자들도 21 ㄱㆍㅇ 2021/06/02 6,705
1201639 이런 감정은 뭘까요 2 ㄱㄴ 2021/06/02 1,330
1201638 조국 아파트 재건축 시기 26 ... 2021/06/02 3,410
1201637 지금 정치부회의에서 11 와 말빨이ㅡ.. 2021/06/02 1,739
1201636 대한체육회는 올림픽 보이콧하라- IOC는 왜 일본의 독도 도발을.. 3 독도는 우리.. 2021/06/02 727
1201635 jtbc 윤짜장 엄청 띄우네요 17 방송국 2021/06/02 2,357
1201634 인도는 왤케 발전을 못하나요 16 ㅇㅇ 2021/06/02 6,260
1201633 제가 생각하는 인생이 덜허무해지는 방법 4 ㅇㅇ 2021/06/02 4,012
1201632 중고등애들 학교에 마스크 뭐 쓰고다니나요? 6 중고등 2021/06/02 1,538
1201631 제로칼로리콜라 혈당올리지 않는다는 글 보고는 6 .... 2021/06/02 2,386
1201630 7세 피아노 시키는게 좋나요 13 첫째 2021/06/02 3,839
1201629 딩크인 분들..양가 부모님 뭐라하시나요? 7 ... 2021/06/02 4,000
1201628 후라이팬 뚜껑이 안떨어져요 7 ㅇㅇ 2021/06/02 1,202
1201627 강남 실력있는 드럼학원 소개 부탁드립니다. 1 .... 2021/06/02 588
1201626 인생이 허무해지지 않는 최선의 방법 69 000 2021/06/02 26,577
1201625 나의 주거변천사 5 ㅇㅇ 2021/06/02 2,150
1201624 멸치고추장물 방법 알려주세요 8 준비땅 2021/06/02 2,538
1201623 줌인줌아웃에요 6 톡톡 2021/06/02 1,579
1201622 유상철 선수 쾌유 기적이 일어나기를 같이 기도해요. 2 은혜 2021/06/02 5,617
1201621 병원에서 근무하시는 분계시면 여쭤요 8 나나나 2021/06/02 2,394
1201620 인도인들의 무지가 가져올 재앙..두렵 10 .. 2021/06/02 5,5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