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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헨드드립의 세계에 입문한지

핸드드립 조회수 : 2,081
작성일 : 2021-04-24 15:03:05
코로나와 함께니 
어언 일년 넘었네요
자주가는 커피집 매니저추천으로 가장싼 
칼리타 스타터세트로 잘 내려먹고있는데요
저도 사치좀 부려볼랑게요.ㅋㅋ
저 프리스틱말고 사기로 다가
킬리타로만 내려먹었는데 하리오 나 고노 뭐 어쩌고 많던데
도자기 제품으로 ~!!!!
미리 감사드려요^^
IP : 116.127.xxx.173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추천 부탁드려요
    '21.4.24 3:06 PM (116.127.xxx.173)

    를 안썼네요.ㅋㅋ

  • 2. ㅇㅇ
    '21.4.24 3:10 PM (5.149.xxx.222)

    저도 예전에 그런 낭만이 있었다는..
    요즘은 드립은 커녕 커피 자체를 잘 못마시고 있어요
    추천은 다음 분이

  • 3. 커피
    '21.4.24 3:21 PM (116.127.xxx.173)

    너무 마셔대서 문제지만
    좋은 원두로 내려 마시는 드립의 맛을 버릴수가 없네요;;;;
    차도 집에 산더미인데;;

  • 4. 구루비
    '21.4.24 3:41 PM (175.112.xxx.36)

    폼은 도자기가 있는데요.
    맛은 싸구려 플라스틱이 제일 맛나요

  • 5. ..
    '21.4.24 3:42 PM (58.121.xxx.201) - 삭제된댓글

    코맥 제품 가성비 좋아요
    글라인더도 서버도
    밥 먹고 설거지 식세기에 넣는 동안 남편이 드립해요
    장비 구비하니 남편도 재미 붙였네요

  • 6. 궁금
    '21.4.24 3:43 PM (1.232.xxx.102)

    드리퍼 말씀이신가요? 드리퍼 종류에 따라 맛 차이가 그리 많이 나나요?

  • 7. oooo
    '21.4.24 3:58 PM (1.237.xxx.83)

    드리퍼는
    모양에 따라 추출속도가 달라서
    취향에 따른 선택을 하는거예요

    바디감 기준이면
    고노- 웨이브- 칼리타- 하리오 순서로 추천하고
    향을 기준으로 하면
    반대로
    하리오-칼리타-웨이브-고노 순서로 추천합니다

    저같은경우
    만만한게 칼리타라
    황동재질 칼리타로
    원두따라 온도와 분쇄도 조절해가며 내려요

    커피는 정답도 없고
    감성도 중요하니
    시도 하고 싶은 거 맘대로 해 보세요
    go go

  • 8. 드리퍼
    '21.4.24 3:58 PM (222.106.xxx.155)

    드립포트나 서버는 있는 거로 하시고 하리오랑 고노 드리퍼 사서 내려보세요. 플라스틱 사셔도 됩니다. 물론 종이 필터도 각각. 온도계와 저울은 있으신지?

  • 9. 온도계 저울
    '21.4.24 4:01 PM (116.127.xxx.173)

    있어요 ㅎ
    플라스틱이 하루에도 두번이상 내리니 몸에 좋을 까 싶어서;;
    분쇄 크기 조절되는 그라인더도 있구요

  • 10. . . .
    '21.4.24 4:12 PM (180.70.xxx.60)

    저는 저 드리퍼들 다~~~ 있거든요
    플라스틱 사기 동 제품까지..
    주전자도 몇개 있구요
    모카포트도 많이 있답니다 ㅎㅎ
    그런뎅.....
    역류성 식도염이 찾아와..ㅜㅜㅜㅜㅜ
    핸드드립 끊고
    두세달 커피 쉬고 식도염 잠재운 뒤
    머신으로 돌아왔어요
    머신으로 아아 마시다 보니
    싱크대 찬장 하나 가득 찬 커피용품을
    비워야하나 요즘 심각하게 고민중이네요

    맛은 전 고노 가 좋아요~~

  • 11. 커피귀차니스트
    '21.4.24 4:13 PM (121.190.xxx.237)

    도자기 드리퍼 사용하려면 중탕해서 드리퍼 온도를 올려놔야 드립 후 커피 온도가 떨어지지 않아요. 저는 그리 배웠습니다.;

  • 12. 윗님 말씀대로
    '21.4.24 4:28 PM (121.162.xxx.174)

    도자기는 좀 주변? 온도를 타요
    드리퍼의 구멍을 보시면 내려가는 속도를 알 수 있고
    저는 뜨겁고 산미없고 바디 두꺼운? 커피 좋아해서
    칼리타 동 씁니다
    한가지 팁을 드리자면 비싼게 흠이지만 코튼 필터 맛 차이 엄청 납니다
    융은 관리가 까다롭고 오일리한 맛 선호 하시면 비추천.
    몇 번 내리시면서 번거로와도 내 입에 맞는 양도 찾으시구요
    저는 칼리타, 코튼 필터, 한번에 20g 모카용으로 갈아
    먹고 죽자는 쓴 맛으로 마십니다

  • 13. 관음자비
    '21.4.24 4:29 PM (121.177.xxx.136)

    양놈 커피가 별 것있냐?
    뜨신 물에 커피 가루 타면 그게 커피지....?
    냄비에 물 끊이고 그기에 원두 가루 술술 뿌리고 슬슬 저어서....
    거름망에 걸러도 되잖아요?

    맛은?
    커피 쓴 맛도 좋잖아요?
    향도 있고, 특유의 맛은 물론이구요,,,,

    쓰디 쓴 맛만 나고, 향도 거진 없고.... 원두 가루 아깝더군요.
    아, 그래서 주둥이 긴 주전자가 필요하고, 드리퍼도 필요 하구나? 싶더군요.
    냄비에 슬슬 끊인 커피도 드셔 보세요, 이것도 세로운 세계.... ㅎㅎ

  • 14.
    '21.4.24 5:10 PM (122.44.xxx.188) - 삭제된댓글

    필터가 필요없는 티타늄 드리퍼 사세요

  • 15. 드리퍼보다
    '21.4.24 5:19 PM (180.68.xxx.158)

    필터에 따라 맛 변화가 있고요.
    이왕 마시는거 모카포트 사용해보세요.
    필터도 필요없고
    물로 쓱 헹궈내면 끝~
    알베르토가 모카포트 사용법 유튜브에 올려놓은거 보세요.^^

  • 16. 칼리타?
    '21.4.24 5:25 PM (58.121.xxx.201)

    칼리타 동으로 만든건데
    원산지가 일본이네요
    패스합니다

  • 17. ㅇㅇ
    '21.4.24 6:24 PM (58.120.xxx.112)

    주위에 바리스타 대회 나가서 여러번 상도 받은
    지인은 도자기 자주 깨먹어서 스텐 드리퍼
    써요
    저는 곧 죽어도 갬성 이라 ㅎ
    홀츠크로츠 드리퍼 세트로 사서
    조심조심 쓰고 있어요

  • 18. 홀츠
    '21.4.24 6:53 PM (116.127.xxx.173)

    머시기
    완전이쁘던데
    전 모카포트ㅜ왜 이리 저랑안맞는지ㅜ
    신선한 원두여도 그리

    크림이 용솟음
    치지얺더라구요
    알베 유투브보고
    공부좀해여지ㅋ

    도자기 미리데워야 되는군요
    6월되면 멀리 공부하러간 막내아들넘이 방학맞아오는데
    아까 하는말이 자기 커피 잘마신다고ㅋ
    딴넘들은 커피맛 잘모르는데
    이제겨우 만18세넘은 놈이 모카포트 집에있냐며ㅋ 살까했다는 말을하길래
    다컷구나 짜식
    햇어요
    댓글 차분히 읽고 구입을 고려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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