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초등샘들 급여는

초딩 조회수 : 4,804
작성일 : 2021-04-24 15:01:12
다른 동네는 어떨지 모르겠는데요 이 동네 초등학교는 1 ~2학년은 매일 등교하고 고학년은 원격이랑 섞어서 해서 주2~3회 등교하거든요
고학년 원격수업도 담임샘들이 실시간 수업해주시기는 해요
그래도 애들 보니까 초1~2 담임 하기가 고학년 담임보다 훨씬 힘들것 같은데
초등샘들 월급이야 호봉대로 올라가겠지만
더 힘든 학년 담임 맡으면 월급에 추가로 인센티브 같은건 없나요?
IP : 175.223.xxx.228
3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힘들다는
    '21.4.24 3:02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객관적인 근거가 뭔가요.

    애들이 안 온다고 수업을 안하는것도 아니고, 원격수업도 그 나름의 고충이 있는걸요

  • 2. ...
    '21.4.24 3:03 PM (61.98.xxx.116)

    없어요
    학부모님들 보시는 것과 다를 수 있어요

  • 3. 1학년
    '21.4.24 3:04 PM (223.39.xxx.151)

    엄만데. .그닥힘들어보이지 않네요. 3시에 전학신청하러 갔는데 퇴근하고 안계시다고. . .진짜 신의직장같음

  • 4. ㆍㆍ
    '21.4.24 3:04 PM (223.39.xxx.157)

    1학년 하루 4시간 수업하는데 6학년 6시간 수업 하는건 생각 안하세요?

  • 5. 윗님
    '21.4.24 3:05 PM (61.98.xxx.116)

    어쩌다 일있어 조퇴한거지 남의 직업 함부로 말하지 마세요~

  • 6. 보니까
    '21.4.24 3:08 PM (175.223.xxx.228)

    1~2학년 애들 중에 수업들을 난리치는 애들도 있고 어떤 엄마 말로는 자기 아이 반에 학급에서 토하고 똥싼 애들도 있다고 하더라고요

  • 7. ㅇㅇ
    '21.4.24 3:10 PM (175.207.xxx.116)

    옛날에는 나이든 사람이 1학년 담임 맡아했어요
    신입교사가 고학년 맡았구요.

  • 8. 보니까
    '21.4.24 3:10 PM (175.223.xxx.228)

    위에 오타에요
    수업들을 (오타) 수업중에 O

  • 9. ㅎㅎㅎㅎ
    '21.4.24 3:12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초1에 학교에서 똥 싼애가 얼마나 있다고 급여를 더 주나요.

    그럼 초5~6에 애들 커지면서 기싸움이나 그런 분위기 잡는건 똥 치우는 것 보다 쉬운 일인가요?


    님, 비유가 너무.....

  • 10. ..
    '21.4.24 3:14 PM (183.98.xxx.7) - 삭제된댓글

    옛날에 오래되신 샘들이 1학년한게 엄마들이 첫애 학교 보내놓고 특히 남자애들 어머니들 괜히 죄인처럼 설설기고 촌지주고 와서 청소 다 해 주지 선물 장난 아니게 들어오지 해서 꿀의 자리 아니었나요?

  • 11. 진짜
    '21.4.24 3:16 PM (183.99.xxx.254)

    응가 하는애가 1년에 몇명이나 될까요?
    그렇게 따지면 어린이집샘들은 월급진짜 많이 줘야 할듯
    나아는애는 바지에 쉬했다고 전화해서 학교에 학부모 오라는샘도 있던데 ..

  • 12. ..
    '21.4.24 3:20 PM (61.98.xxx.116)

    요즘은 쉬운 학년은 없는 것 같아요~

  • 13. 유치원과 같나요
    '21.4.24 3:22 PM (175.223.xxx.228) - 삭제된댓글

    애가 쉬했는데 엄마한테 전화하는 거 당연한 거 아녜요?
    와서 데려가야지 그럼 쉬한 애를 젖은 바지 입힌 채로 놔둬요?
    초등 애가 교실에서 쉬한 채로 수업듣고 그랬다 다른 애들한테 놀림받아도 좋은가요?

  • 14. 일부 맘들 진짜..
    '21.4.24 3:25 PM (175.223.xxx.228) - 삭제된댓글

    자기 애 오줌싸면 갈아입혀 달라고 책가방에 여벌 바지 여벌 팬티 보내는 사람도 생기겠네요 진짜 아이고
    초등이 똥오줌 못가리면 도로 어린이집 가야죠

  • 15.
    '21.4.24 3:26 PM (117.111.xxx.188)

    몇년전까지만 해도 젊은 선생님들이 넘볼 수 없는 자리가 1-2학년 담임자리였어요
    나이든 교사들 포진해 있고 일 시켜먹을 젊은 교사 하나 들어가 있고 보통 이런 구조
    거기에 도시 아파트에 학교만 농어촌?으로 되어있는 이상한 곳들이 있어서 점수 따러 가기까지
    엄마들이 청소해주고 오전수업에 선물에
    아주 먼 얘기 같지만 지금 중딩인 아이 초등때 얘기에요

  • 16.
    '21.4.24 3:28 PM (117.111.xxx.188)

    교사가 제일 원하는 학년이 4학년이라 들었네요
    그담 3학년

  • 17. 일부 맘들 진짜..
    '21.4.24 3:32 PM (175.223.xxx.228)

    어린이집이랑 학교랑 같아요?
    애가 쉬했는데 엄마한테 전화하는 거 당연한 거 아닌가요?
    와서 데려가야지 그럼 쉬한 애를 젖은 바지 입힌 채로 놔둬요?
    초등 애가 교실에서 쉬한 채로 수업듣고 그랬다 다른 애들한테 놀림받아도 좋은가요?

  • 18. 일부 맘들 진짜..
    '21.4.24 3:33 PM (175.223.xxx.228)

    자기 애 오줌싸면 갈아입혀 달라고 책가방에 여벌 바지 여벌 팬티 챙겨보내는 사람도 생기겠네요 진짜 아이고
    초등이 똥오줌 못가리면 도로 어린이집 가야죠

  • 19.
    '21.4.24 3:38 PM (39.7.xxx.176) - 삭제된댓글

    저기 윗님
    전학신청 학교에 가실 필요 없는데요
    왜 거짓말을
    조퇴도 못하는 직장이 있나요
    아프면 안되나요
    직장도 안다녀보셨나요

  • 20.
    '21.4.24 3:40 PM (39.7.xxx.176) - 삭제된댓글

    저기 윗님
    전학신청 학교에 가실 필요 없는데요
    왜 거짓말을
    조퇴도 못하는 직장이 있나요
    아프면 안되나요
    직장도 안다녀보셨나요

    똥 안치우는 대하교수 봉급이 제일 작아야 하나요 ㅎ

  • 21.
    '21.4.24 3:45 PM (118.235.xxx.159) - 삭제된댓글

    저기 윗님
    전학신청 학교에 가실 필요 없는데요
    왜 거짓말을 ㅡ전화만 드렸네요 전학시킨다고ㅡ바뻐서 갈수가 없어서요
    애 중고딩이지만 선물 드린적 없고요
    님들은 그리도 돈이 넘치나요 그렇게 갖다주게
    똥 안치우는 대하교수 봉급이 제일 작아야 하나요 ㅎ

  • 22.
    '21.4.24 3:47 PM (118.235.xxx.159) - 삭제된댓글

    저기 윗님
    전학신청 학교에 가실 필요 없는데요
    왜 거짓말을 ㅡ전화만 드렸네요 전학시킨다고ㅡ바뻐서 갈수가 없어서요
    애 중고딩이지만 선물 드린적 없고요
    님들은 그리도 돈이 넘치나요 그렇게 갖다주게
    오줌싼애 그대로 두면 아동학대했다고 ㅊㅊ
    그럼 오줌싼옷 입고 있으라 해요??
    님애는 그렇게 두든지요
    똥 안치우는 대하교수 봉급이 제일 작아야 하나요 ㅎ

  • 23. 뭐래요?
    '21.4.24 3:57 PM (110.11.xxx.8)

    선생님들 6학년을 제일 맡기 싫어해요. 1학년은 손은 많이 가지만 이쁘잖아요.

    예전엔 파워있는 할머니샘들이 독점으로 차지하던 학년이 1학년이었죠.

  • 24. ㅎㅎㅎ
    '21.4.24 4:17 PM (223.38.xxx.164)

    초등 저학년 담임이라고 다 성실하지않아요. 책임감 없는 근무태만 선생들도많다구요. 1학년 아이가 교실에서 토했는데 치우러 오라고 엄마한테 전화하는 선생님도 있어요. 그엄마가 부랴부랴 치워놓고 왔는데 냄새 아직도 난다고 다시 전화해서 고래고래 소리질렀어요. 만약 그엄마가 전업도 아녔으면 어케 두번씩이나 토치우러 갔을지...동네 엄마들 분개해서 교육청 고발하려다 참았네요.
    나름 강남 도ㄱ동 전교생 젤 많은 학교였는데 선생 마인드가 그렇더군요. 우리애도 다른 일로 1학년 때 너무 황당한 일을 겪어서 초등선생님이라고하면 일단 색안경 끼게되고 학년 올라갈수록 선생님과 교류없이 살고싶네요. 이럴때 코로나가 엄청 고마워요. 학교 갈 일이 아예 없으니까요.

  • 25.
    '21.4.24 4:41 PM (175.120.xxx.167)

    6학년을 제일 담임하기 싫어 합니다^^
    힘듭니다.

    4학년 가장 선호.

  • 26. 초등학생
    '21.4.24 5:26 PM (116.32.xxx.101)

    1학년 응아하면 쌤이 애를 화장실에넣고 엄마 전화해 데려가라고 부릅니다 . 아는엄마한테 들음
    일하다 전화받고 집에들려 옷챙겨 애한테 가서 대충닦고 옷갈아입히고 집에 데리고 옴

  • 27. ...
    '21.4.24 5:41 PM (61.98.xxx.116)

    어떻게 해주는게 생각하시는 정답인가요?

  • 28. 아 그러니까요
    '21.4.24 5:49 PM (183.99.xxx.254)

    원글님이 토하고 똥싸고 그런애도 있으니
    힘들겠다면서요.근데 그럴때
    처리방식이
    학부모한테 전화해서 치워라 데러가라 하는거잖아요

  • 29. ..
    '21.4.24 6:00 PM (61.98.xxx.116)

    토하면 다 샘이 치워요
    똥싸면 샘이 닦아주는게 성추행 시비가 있을 수 있대서 화장실에 들어가 아이 손으로 휴지로 잘 닦게 하고 못 벗어 문 아래로 내려달라해서 비닐에 넣고 보건실에 있는 여분옷 입게 하고 부모 불렀었네요 똥싸거나 토한 아이 맘 안다치게 하고 그걸 본 아이들이 놀리지 않게 하고 신경쓰는 일 엄청 많아요
    한두 사례만 가지고 얘기하지 않았으면 하네요
    똥싼 한명의 아이가 있고 기다리는 30명의 아이들이 있어요

  • 30. 토하거나
    '21.4.24 6:19 PM (116.32.xxx.101)

    쏟는건 결국 담임이 치우겠죠
    대신 학습적으로 가르치는게 별러 없잖아요

    초등쌤 자체가 일전체가 어려운게 없는데저학년고학년나눠
    월급체계가 다르면 안되지요
    오차피 호봉으로 다 다를텐데요 ..
    오래 버틸수록 좋은직업인데 뭘 거기서 세분화시키고 있나요?

    전 코로나로 제대로들 안가르치고 있어서 화나던데

  • 31. ..
    '21.4.24 6:29 PM (61.98.xxx.116)

    열심히 가르칩니다~!
    아이들 교육과정 아주 꽉차있어요
    항상 준비하고 있어서 일주일은 미리사는 기분으로 살아요
    함부로 말하시는 분들 초등교육계에 모시고 싶네요 그분이 하신다면 어떻게 하실지~

  • 32. 딴 얘기가 궁금
    '21.4.24 7:20 PM (117.111.xxx.167)

    급여 운운은 말이 안되는 얘기구요.
    학부모 입장에서 1학년 아이가 똥쌌으면 담임이 어떻게 해주길 바라시는지 궁금합니다. 순수하게 궁금해서 묻습니다.
    아이를 씻기고(씻길 시설이 되는 학교도 거의 없지만) 아이하고 같이 있어주길 바라시는가요? 그동안 교실 아이들은 궁금해서 교실 다 뛰쳐나오고 누구누구 똥쌌다고 난리나고 그럴텐데요.
    담임 입장에서는 최대한 아이들 모르게 소문 안나게 신경쓰면서 똥싼 아이가 당황하지 않게 진땀내면서 처리하거든요.
    저는 어릴적 1학년때 바지에 오줌쌌다가 애들한테 알려져 죽고 싶었던 현재 1학년 교삽니다.

  • 33. ..
    '21.4.24 11:45 PM (125.135.xxx.198)

    6학년 1학년 2학년 5학년 34학년‥순으로 기피해요‥수업시수는 고학년은 전담이 있지만‥12학년은 전담없어요‥수업시수는 비슷한데‥강도가 훨 더하죠‥젊은 교사는 1하느니 6하죠‥저도 6이 더 나은듯‥1학년 할때 열심히 했더니‥나중에 넘 열심히 해서 힘들었다‥ㅡㅡ;;‥재작년 친구가 기초적인 단어 받아쓰기 했다 민원‥장학사가 애살이 많고 열심히 하시는 분인긴 봐요‥이랬다면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5441 대학병원 운동 처방해주는 사람이 반말 섞어서 말했어요. 3 .. 2021/04/29 1,454
1195440 중1 수학 학원 하루에 5시간 괜찮을까요? 22 ... 2021/04/29 5,073
1195439 구하라법 확정, 양육의무 위반 부모 상속 못받음 12 ㅇㅇ 2021/04/29 3,941
1195438 요양원이 양로원인가요? 6 ..... 2021/04/29 2,531
1195437 고3엄마나 가족들도 다 조심하는거맞죠? 21 ㅇㅁ 2021/04/29 2,998
1195436 강철부대 보시는 분!! 2 육도리 2021/04/29 1,938
1195435 휜다리 교정해보신분 계실까요? 9 절실 2021/04/29 2,214
1195434 요양원? 요양병원? 14 Nnah 2021/04/29 4,931
1195433 매끼니마다 뉴캐어 2 . 3개씩 먹어도 되나요? 3 수술환자 2021/04/29 2,165
1195432 수시로 의대간 친구들 2,3등급 몇개정도 있었나요? 8 ㄱㄹㅃ 2021/04/29 3,387
1195431 흰머리가 많아서 1 염색 2021/04/29 2,450
1195430 애플 컴퓨터는 본체와 모니터 합체에요? 4 ..... 2021/04/29 1,544
1195429 혼자가 편한분들, 집순이이신 분들 어떻게 지내세요? 17 .. 2021/04/29 6,039
1195428 오늘 두 명이나 이러고 다니는거 봤어요. 72 패션. 2021/04/29 35,171
1195427 마스크에 안묻는 파운데이션 6 유목민 2021/04/29 2,854
1195426 오늘 공모주청약 결과는 언제 나오나요? 9 2021/04/29 2,651
1195425 대박부동산 보니 사람 죽은집은 못살것 같아요 4 ... 2021/04/29 5,041
1195424 장동건 집이 163억...상상초월이네요 29 ㅁㅁ 2021/04/29 12,033
1195423 간단 증가율 계산법 아시는분? 도와주세요 뭐가 이상한지 모르겠어.. 2 모름 2021/04/29 1,680
1195422 된장찌개에 칵테일새우 넣어도 되나요? 10 새우 2021/04/29 2,789
1195421 구례 여행가는데 하루 더 가려면 어디가 좋을가요 28 Jj 2021/04/29 3,583
1195420 어디에 돈 쓸때 가장 행복하세요? 30 ㅡㅡ 2021/04/29 6,951
1195419 자궁내막증식증 적출이 답인가요? 7 이제 50 2021/04/29 3,470
1195418 놀면 뭐하니 박해일 목소리 너무 좋아요.. 7 팬됨 2021/04/29 3,265
1195417 알렉산더 맥퀸에서 자켓입어봤어요 3 명품이라던데.. 2021/04/29 2,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