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광고 좀 찍고 올게요

냉이달래두릅 조회수 : 2,881
작성일 : 2021-04-24 13:49:26
유럽 작은 나라인데요
자전거 십분 거리에 어마어마 상상초월
바게뜨가 맛있는 빵집이 있어요
곧 아침 7시.
자전거 타고 앞 바구니에 바게뜨 담아서 씽씽 달려올게요.

IP : 109.38.xxx.117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4.24 1:56 PM (175.223.xxx.160) - 삭제된댓글

    일기는 일기장에......

  • 2. 우아
    '21.4.24 1:57 PM (112.164.xxx.89)

    진짜 상상이 막 되네요
    저도깉이 자전거로 달려가는 기분!ㅎㅎ
    맛있겠어요

  • 3. Juliana7
    '21.4.24 1:58 PM (121.165.xxx.46)

    정말 부러워요. 벨기에?
    룩셈부르크? 어디세요?
    코로나 없나봐요^^
    행복하세요.

  • 4. 원글님
    '21.4.24 1:59 PM (121.174.xxx.14)

    175.223.xxx.160
    분탕질 알바입니다.
    이런 이쁜 글에, 오늘같이 화창한 토요일 오후에,
    불쌍한 인생이지요. ㅎㅎ

  • 5. 지하철
    '21.4.24 1:59 PM (119.238.xxx.52)

    좋네요^^
    전 갑갑한 지하철에서 마스크끼고 앉아 있어요 ㅠㅠ

  • 6. 저도
    '21.4.24 2:07 PM (121.165.xxx.46)

    외출하려다 집에 있기로 했어요

  • 7. ......
    '21.4.24 2:11 PM (222.234.xxx.41)

    빵맛있겠어요ㅜㅜ

  • 8. ..
    '21.4.24 2:17 PM (106.102.xxx.101)

    아고..부럽습니다.

  • 9. 빵순이
    '21.4.24 2:19 PM (175.192.xxx.248)

    바게트 맛집 부럽...ㅜㅜ

  • 10. ㅇㅇ
    '21.4.24 2:21 PM (211.36.xxx.250)

    '21.4.24 1:56 PM (175.223.xxx.160)
    일기는 일기장에......

    글마다 똥싸지르는 자

  • 11. 찻댓글
    '21.4.24 2:28 PM (112.169.xxx.189)

    인생이 얼마나 팍팍하면 저럴까 싶네요
    원글님 광고 잘 찍고 오세요 ㅎㅎㅎ

  • 12. ㅎㅎ
    '21.4.24 2:30 PM (121.132.xxx.60)

    담백한 빵종류 특히 바케트. 좋아해요
    원글님 동네 바케트 맛 궁금하네요

  • 13. ㅇㅇ
    '21.4.24 2:49 PM (121.133.xxx.66) - 삭제된댓글

    잠깐 기분좋은 상상에 함께 빠져봤어요
    부러워요 행복하세요^^

  • 14. . . .
    '21.4.24 2:53 PM (116.121.xxx.143) - 삭제된댓글

    종이백에 삐져나온 바게트...♡

  • 15. . . .
    '21.4.24 2:53 PM (116.121.xxx.143)

    반드시 종이백에 담아 오셔야 됩니다

  • 16. ..
    '21.4.24 4:24 PM (175.211.xxx.224) - 삭제된댓글

    자전거 광고입니까 빵 광고입니까 부러워요

  • 17. ㅇㅇ
    '21.4.24 4:26 PM (223.38.xxx.66) - 삭제된댓글

    아~~상상해봤어요.
    기분 상콤하고 예쁘네요^^

  • 18. 바게뜨3개 클리어
    '21.4.24 5:57 PM (109.38.xxx.121) - 삭제된댓글

    베네룩스3국중 한 곳 맞아요 ㅎㅎ
    일상을 지내다보면 아무것도 아닌 휙 지나칠 일인데 자세히 들여다보면 이런게 재미고 추억인가봐요. 겨울부터 이어져 온 봉쇄로 인근국가 아무데도 못가고 식품 상점말고는 다 문 닫고 레스토랑도 문닫고 재미라곤 찾아볼 수 없는 생활을 1년 넘게 하고 있지만 그래도 주말의 이른 아침 이런 작은 즐거움이라도 남겨두니 이런 속에서도 기쁨이 곳곳에 있었네요.
    부럽다 소리 들을 일 없이 사는 사람인데 들으니 좋네요 ㅎㅎ

  • 19. 바게뜨 3개 클리어
    '21.4.24 5:59 PM (109.38.xxx.121) - 삭제된댓글

    베네룩스3국중 한 곳 맞아요!
    일상을 지내다보면 아무것도 아닌 휙 지나칠 일인데 자세히 들여다보면 이런게 재미고 추억인가봐요. 겨울부터 이어져 온 봉쇄로 인근국가 아무데도 못가고 식품 상점말고는 다 문 닫고 레스토랑도 문닫고 재미라곤 찾아볼 수 없는 생활을 1년 넘게 하고 있지만 그래도 주말의 이른 아침 이런 작은 즐거움이라도 남겨두니 이런 속에서도 기쁨이 곳곳에 있었네요.
    부럽다 소리 들을 일 없이 사는 사람인데 들으니 좋네요

  • 20. 바게뜨 세개 클리어
    '21.4.24 6:00 PM (109.38.xxx.121) - 삭제된댓글

    베네룩스3국중 한 곳 맞아요!
    일상을 지내다보면 아무것도 아닌 휙 지나칠 일인데 자세히 들여다보면 이런게 재미고 추억인가봐요. 겨울부터 이어져 온 봉쇄로 인근국가 아무데도 못가고 식품 상점말고는 다 문 닫고 레스토랑도 문닫고 재미라곤 찾아볼 수 없는 생활을 1년 넘게 하고 있지만 그래도 주말의 이른 아침 이런 작은 즐거움이라도 남겨두니 이런 속에서도 기쁨이 곳곳에 있었네요.
    부럽다 소리 들을 일 없이 사는 사람인데 들으니 좋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7465 나한테 정보만 빼가요 6 정보 2021/05/20 2,851
1197464 중국주재원 백신접종 4 고민 2021/05/20 1,379
1197463 정말 한심한 언론들 6 ㅇㅇㅇ 2021/05/20 1,166
1197462 엄마를 놀리는 아이.. 3 ... 2021/05/20 1,808
1197461 코로나로 인한 삶의 방향 변화 5 2021/05/20 2,454
1197460 6살 아이가 축농증으로 거의 3주간 항생제를 먹었는데 7 행복그단어 2021/05/20 1,961
1197459 한강) 신발 똥꼬 피해자 표현 경고 145 ㅇㅇ 2021/05/20 6,819
1197458 일이 잘 풀리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12 .. 2021/05/20 3,511
1197457 주식으로 이익 5 .... 2021/05/20 3,519
1197456 서브웨이 샌드위치 중 살 안찌는 ... 8 메뉴 ㅠㅠ 2021/05/20 3,837
1197455 세탁소 옷걸이를 벽에 붙이려고해요 3 ㄱㄴㄷ 2021/05/20 2,043
1197454 류현진 야구 어디서 보시나요? 3 알사탕 2021/05/20 977
1197453 대통령 미국 스케줄 널널해요 46 ㄹㄹ 2021/05/20 3,684
1197452 스포) 로스쿨 보시는 분 안계세요? 범인 좀 찾아주세요 8 김명민로스쿨.. 2021/05/20 1,848
1197451 축농증수술개인병원 2 축농증수술개.. 2021/05/20 896
1197450 대구MBC가 최성해 관련 5탄을 방송한답니다 6 대구mbc 2021/05/20 1,182
1197449 뒤늦게 인생핀 나 6 2021/05/20 4,958
1197448 사춘기 아들과 강아지 6 2021/05/20 2,374
1197447 옷치수 문의요^^ 1 .. 2021/05/20 1,138
1197446 잦은 결석 및 지각하는 고등아이 4 학교라도. 2021/05/20 1,578
1197445 감정조절이 힘들어졌어요. 갱년기인가봐요 7 ㄴㄴㄴㄴ 2021/05/20 2,422
1197444 공공기관에서 반지를 주웠는데요 3 그냥 2021/05/20 2,676
1197443 새언니가 제 개이름을 바꿔달라 하는데요. 48 .. 2021/05/20 19,700
1197442 중고생 여드름은 방법이 없나요?? 8 ㅁㅁㅁ 2021/05/20 1,918
1197441 모기가 벌써 집안에 돌아다니는데 강아지는 심장사상충약만 먹이면 .. 1 불면의 밤 2021/05/20 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