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편하려고 식당밥 먹었어요
1. ...
'21.4.24 1:07 PM (58.234.xxx.222)배달을 시켜도 전 편하지가 안더라구요. 배달온거 차리고 남은 음식 처리하고, 먹고나서 물로 헹궈 분리수거하고...그것도 일이라.
결론은 혼자살고 싶어요..ㅠ2. 삼산
'21.4.24 1:09 PM (61.254.xxx.151)전 요즘 방송보면서 식당들의 위생들을 못믿겠어요 그리고 재료도 중국산으로쓸거같아서~~~힘들어도 꾸역꾸역 집밥해먹여요 ㅠㅠ 출근하는 남편이야 어쩔수없지만~~~~동네 맛있는 만둣집이있어서 저희들 엄청 사먹었는데 생각해보니 김치도 다 중국산일꺼고 ㅠㅠ 갑자기 먹기싫어졌어요
3. ...
'21.4.24 1:13 PM (122.35.xxx.158) - 삭제된댓글저도 늘 그래요. 먹고 나서 후회.ㅎㅎ
4. ..
'21.4.24 1:20 PM (210.117.xxx.47)밥이랑 김치두고 먹어도 집밥이 안심되고 속 편해요
5. ㅇㅇ
'21.4.24 1:26 PM (106.101.xxx.108)갈증나는게 특히 힘들어요
6. ㅁㅁ
'21.4.24 1:34 PM (175.223.xxx.62) - 삭제된댓글아무데거 아무거나 사면 실패
그나마 나랑 맞는곳이 있어요
그런곳 정해두고 한번씩 포장해다 먹어요
초밥이 괜찮은 곳
옛날 통닭이 괜찮은곳
금방 말아주는 김밥집
볶짬
그런식요7. ....
'21.4.24 1:44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외식은 이것저것 가짓수 많은 한식보다 그냥 한가지 단품 요리가 나아요
국수라든지 닭갈비라든지 갈비탕이라든지8. .....
'21.4.24 1:45 PM (1.237.xxx.189)외식은 이것저것 가짓수 많은 한식보다 그냥 한가지 단품 요리가 나아요
국수라든지 닭갈비라든지 갈비탕이라든지9. ****
'21.4.24 1:52 PM (222.108.xxx.240)조미료 많이들어간 음식은 갈증이 엄청나요...외식뿐만아니라..반찬가게에서 파는 음식들도...
속이 편치않고 갈증떔에 물먹느라 배가 출렁거려서...결론은 걍 김치만 있더라도 집밥..먹게 되네요10. 울 시엄니가
'21.4.24 2:02 PM (39.112.xxx.203)그래서 밖에서 음식 못 사먹겠다고
뵈러가면 집에서 간단히 차려먹자시나봐요..
전 차리는 것보다 그래도 저 맛이 더 나아요..ㅠ.ㅠ11. 적응하기
'21.4.24 2:25 PM (118.235.xxx.187)전 맛없어도 속이 살짝 불편해도 밖에 음식에 적응하려 노력합니다.
매일 사먹는것도 아니고 가끔이니 내 손 좀 쉬게 해주자는 차원에서요.나이들어 입맛 까다로은 노인네되면 주변 사람들 피곤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파게티나 피자, 햄버거로 한끼 떼우는 훈련이 필요해요.
다이욧 하는셈 치고 좀 덜 먹으면 가끔씩 외식할만 합니다12. 식당음식
'21.4.24 2:44 PM (116.39.xxx.162)먹으면 갈증나요.
13. ㅠㅠ
'21.4.24 2:46 PM (223.38.xxx.213)나이들수록 왜 할머니가 외식하러 가면 돈 내는 사람 열받게 지적질만 했는지 이해가 되긴합니다 근데 맨날 집에서 후라이에 먹을거 아니면 적응해야하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좀 가격대 있는데서 시키면 저리 심하지 않던데요
14. 부페가
'21.4.24 2:56 PM (175.193.xxx.206)먹고나면 물을 엄청 먹게 하죠. 코로나이후 가본적이 없지만 아무튼 집밥이 좋아요.
15. ㅇㅇ
'21.4.24 3:19 PM (218.49.xxx.93)바깥음식 안좋아하면 돈좀 쓰더라도 좋은음식 포장하세요
비싸서 그렇지 맛있고 좋은음식도 많답니다16. 혼자나
'21.4.24 4:05 PM (58.231.xxx.9)부부면 김치에 김구어 먹어도 집밥이 나은데
애들이 고기 없는 집밥을 먹으려 안하니
이것 저것 시켜 보는데 거의 후회 하게되고
환경 오염에 일조하는 죄책감이 들고 그러네요 ㅠ17. 음
'21.4.24 9:15 PM (106.101.xxx.3)돈주고 먹고도 불편해요 진짜
요샌 식재료 비싸서그런지 재료도 참 안들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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