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판 펌 - 올케 뺨을 쳤습니다
https://pann.nate.com/talk/359255581
이 글과는 다른 내용인데
젊은 부부얘기 들으면
옛날에 봤던 82 댓글 하나가 종종 생각나네요.
부모님이랑 누나가 정말 어렵게 돈 모아서
능력없는 남동생 집 해주고 결혼시켰는데
신부가 그 집 사진 여기저기 찍어서
페북인가 트위터에서 올리고 자기 친구들에게.
이 집 내꺼야 ㅋㅋ 나중에 명의옮겨달라 할거야 ㅋㅋ
막 이래서 살의를 느꼈다고....
1. 무섭다
'21.4.24 10:52 AM (218.232.xxx.78) - 삭제된댓글진짜 살의를 느낄듯해요...
저 속보이는 살벌함 치가 떨릴꺼같아요.2. ..
'21.4.24 10:53 AM (223.39.xxx.160)남녀 분열 조장하는 글
3. 음
'21.4.24 10:55 AM (175.120.xxx.167)부모님과 누나는 왜 능력없는 남동생에게
돈을 모아 집을 해줬을까요...
난 그게 궁금하네
방한칸에서 결혼을 하든말든 냅둬야지.
잘못했네4. ㅇㅇ
'21.4.24 10:58 AM (14.38.xxx.149)올케가 살인미수 같은데...
옛날에 시모 상가주택 욕심내서 남편 부추켜
시모랑 큰형 죽였던 사건 생각나네요..
끝내 아니라고 함구하다가 음독자살로 마감됐죠?5. ...
'21.4.24 10:59 AM (121.187.xxx.203) - 삭제된댓글되바라지고 영악하고 제멋대로인 젊은 처자주의보
떴네요.
아들 있는 분 며느리들일 때 긴장하셔야겠어요.6. 올케 살인미수
'21.4.24 10:59 AM (14.34.xxx.99)무섭네요 돈이 뭐라고 가족을...
7. 저뇽
'21.4.24 11:00 AM (175.120.xxx.167)무서운 뇽일쎄~
곧 남편도 죽일뇽~8. ㅇㅇ
'21.4.24 11:00 AM (5.149.xxx.222)판 글 주작이 아니라는 가정하에
명의를 아직 안돌린 상태인가봐요?
그래서 저런 의심을 했겠죠?9. 새옹
'21.4.24 11:06 AM (220.72.xxx.229)왜 며느리만 욕 먹나 그 아들놈이나 며느리나 똑같구만
10. ....
'21.4.24 11:08 AM (1.237.xxx.189)현실은 드라마보다 더 리얼하죠
임신하고 들이미는 여자는 일단 경계하고 조심해야겠네요
제대로 된 여자가 없는듯 위험하기까지
그래도 아버지가 현명하네요
싹수를 알아보고 아들에게 올인하지 않으니11. ㅇㅇ
'21.4.24 11:08 AM (14.38.xxx.149)실행책이 며느리라 욕먹나 봐요..
12. 아닌강
'21.4.24 11:10 AM (124.5.xxx.197)며느리랑 시부모랑 4년 같이 살았어요?
집 줬다며요.13. ..
'21.4.24 11:12 AM (61.254.xxx.115)복숭아알러지인데 그거먹임 심하면 죽을수도있음
믿기지가않는내용임.14. 궁금
'21.4.24 11:26 AM (211.214.xxx.202)요즘 어디가서 복숭아 사나요?
15. ᆢ
'21.4.24 11:27 AM (210.94.xxx.156)그정도면 또라이수준을 넘어
싸패네요.16. 음
'21.4.24 11:40 AM (124.5.xxx.197) - 삭제된댓글그러게요. 시장에 복숭아 안 나오는데요.
복숭아는 여름 과일17. 음
'21.4.24 11:41 AM (124.5.xxx.197) - 삭제된댓글그러게요. 시장에 복숭아 안 나오는데요.
복숭아 못 본지 6개월은 된 것 같아요.
복숭아는 순수 여름 과일 늦어도 초가을까지만18. ....
'21.4.24 11:43 AM (112.186.xxx.26) - 삭제된댓글저도 복숭아 알레르기 있는데
황도 깡통캔은 마트에서 팔아요.
그것도 알레르기 반응와요19. 음
'21.4.24 11:45 AM (124.5.xxx.197) - 삭제된댓글지금 4월 말에 수박화채를 했대요. 복숭아 넣고...
뭔 소린지...20. 음
'21.4.24 11:47 AM (124.5.xxx.197)지금 4월 말에 수박화채를 했대요. 복숭아 넣고...
집구석에서 놀고 먹는 백조인데 열심히 수박 구해서 복숭아는 캔인지 뭔지 잔뜩 넣고 수박화채를 해서 시모한테 먹였다니...21. ..
'21.4.24 12:01 PM (39.7.xxx.226) - 삭제된댓글예전에 누가 자기 친구가 복숭아 알레르기인데 얼마나 심한지 궁금해서 몰래 친구 음식에 복숭아 통조림 국물을 넣었더니 응급실에 실려가더라며 웃으며 말하는 거 보고 소름끼쳤어요
22. ㅇㅇ
'21.4.24 12:04 PM (14.38.xxx.149)복숭아야 구하고 싶으면 얼마든지 구하죠..
요새 과일 제철이 있나요.
저정도면 경고고 다음엔 죽일 수도 있겠네요.23. 동생이
'21.4.24 2:28 PM (203.81.xxx.82)자백했네요
건물 지줬으면 병원안가도 됐었다니....
앞으론 고소를 하거나말거나 상대도 말아야지
막말로 누나만준것도 아닌데 저게 사람ㅅㄲ인지....24. 주작감별사
'21.4.24 2:34 PM (183.100.xxx.193)아직 글에 영혼이 없습니다. 더 정진해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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