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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박수홍 여자친구 사진

ㅁㅈㅁ 조회수 : 53,070
작성일 : 2021-04-24 10:28:36
https://m.blog.naver.com/sw20woo/222320788100

93년생 김다예라네요.
IP : 110.9.xxx.143
6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4.24 10:29 AM (39.7.xxx.221)

    형은 이름이 박진홍이죠?
    자식들 이름은 뭐에요?
    이런 글은 진홍 씨 회사 알바가 쓰나요?

  • 2. ...
    '21.4.24 10:29 AM (49.161.xxx.218) - 삭제된댓글

    본인이 아니라고 하는 기사본것같은대요

  • 3. ㅡㅡㅡ
    '21.4.24 10:32 A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예쁘네요.
    둘이 잘 어울려요.
    근데 박수홍씨도 엄마도
    미우새는 하차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너무 뻔뻔.

  • 4. ...
    '21.4.24 10:34 AM (211.227.xxx.118) - 삭제된댓글

    이제라도 재산분리 시작해서 다행이죠.
    안그랬음 펑생 못 벗어나는데
    수홍씨 홧팅

  • 5. 미우새
    '21.4.24 10:35 AM (39.7.xxx.35)

    하차 기사 난지가 언젠데 혼자 진지빨며 뒷북이에요.

  • 6. 형은
    '21.4.24 10:35 AM (210.117.xxx.5)

    박진홍
    형수랑 애들이름도 알고싶네요.

  • 7. ...
    '21.4.24 10:38 AM (220.93.xxx.70)

    10대도 아니고 뭔..

  • 8. 아마
    '21.4.24 10:41 AM (210.178.xxx.44)

    그래서요?

  • 9.
    '21.4.24 10:50 AM (222.109.xxx.155)

    형수는 한다리 건너면 아는 사람
    박수홍 때문에 먹고산다는 말은 들었지만 이정도일줄은 몰랐는데
    성형하고 준비해서 내년에는 이민 가야 돼겠어요

  • 10. ㅇㅇ
    '21.4.24 10:50 AM (49.174.xxx.201)

    박수홍이 동안은 동안이니요. 93년생이긴 해도 딸같진 않네요.

  • 11. ㅇㅇ
    '21.4.24 10:51 AM (79.141.xxx.81)

    그나저나 어떻게 돼 가고 있나요?

  • 12. ㅡㅡㅡ
    '21.4.24 10:52 A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하차 기사 난지가 언젠데 혼자 진지빨며 뒷북이에요.
    ㅡㅡㅡㅡ
    아 하차했어요?
    잘했네요.
    근데 평소에도 말을 진지빨며 뭐 저렇게 하세요?

  • 13. 61.98
    '21.4.24 10:57 AM (39.7.xxx.40)

    댁은 평소에도 남한테 말을 너무 뻔뻔 뭐 그렇게 하세요? 것도 본인이 제대로 알지도 못하고 경솔하게 말한 거잖아요.
    방구낀 놈이 성낸다더니 웃기는 꽃다발이네.

  • 14. 박수홍 흥하길
    '21.4.24 11:02 AM (119.69.xxx.110)



  • 15. 박수홍 흥하길22
    '21.4.24 11:09 AM (106.101.xxx.117)

    ..........

  • 16. 박수홍 흥하길333
    '21.4.24 11:15 AM (106.248.xxx.50)

    ...........

  • 17. ..어쩌라구요...
    '21.4.24 11:16 AM (116.88.xxx.163)

    진짜 어쩌라구요

  • 18. 기생충가족들이
    '21.4.24 11:38 AM (125.182.xxx.65)

    숙주가 연애한다고 난리네.연애를 하건말건 무슨 상관? 설마 기생충보다 못할까!

  • 19. ㅡㅡ
    '21.4.24 11:43 AM (58.176.xxx.60)

    잘어울리네요

  • 20. .....
    '21.4.24 11:51 AM (61.83.xxx.84) - 삭제된댓글

    29면30인데. 그리 어린나이아니고 남자가훈남동안이라 잘 어울릴드얼릉 장가가세요

  • 21. ...
    '21.4.24 11:54 AM (61.99.xxx.154)

    복실복실 복 많게 생겼던데 왜 박수홍집에선 반대를 하는지
    모셔와도 시원찮을판에

    암튼 수홍씨가 사람보는 눈은 있네요 선한 그 인상 그대로 짝도 잘 고른 거 같아요

  • 22. ..
    '21.4.24 12:14 PM (118.217.xxx.190)

    자기 딸이라 생각해봐요. 내주변은 다들 반대라는데. 기막혀서.

  • 23.
    '21.4.24 12:16 PM (121.165.xxx.96)

    저기서 벗어나렴 어쩔수없죠 박수홍이 바보도 아니고 그냥 사랑해서 줬겠어요? 다 생각이 있겠지 저여잘 주나 가족한턱 평생 빨대 꽂히거나 얼른 탈출해서 본인 생활 찾길 이번사건으로 연예인들 가족이 매니저하고 뒤바주는건 아니라고 봄

  • 24. 박진홍 이놈
    '21.4.24 12:46 PM (106.102.xxx.21)

    친형 이름은 박진홍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이름은 박진홍 입니다

  • 25. ..
    '21.4.24 12:58 PM (211.224.xxx.157)

    고양이상 여자 좋아한다고 하고 나이트서 만났다 어쨌다 그래서 좀 걱정됐는데 인상 괜찮은데 왜 반댈 했을까요? 수홍네 집이 너무 돈만 생각하는것 같아요. 여자한테 박수홍 지분 상당수 뺏길걸 너무 우려하고 한푼도 안뺏길려다가 다 뺏기게 생겼군요. 여자보니 박수홍이 역시 맹추는 아니네요. 가족과 갈라지고 여자 잘못만나 혹 패가망신하는건 아닐까도 걱정했는데 걱정할거 없겠어요.

  • 26.
    '21.4.24 1:09 PM (223.62.xxx.28)

    여자 인상이 순둥순둥 너무 좋아서 깜놀
    여자 모셔와도 시원치 않을판에 반대한다면 저들 속은
    뻔하게 보이네요

  • 27. ..
    '21.4.24 1:20 PM (121.169.xxx.94)

    형수보다 인상이 백만배 더 좋네요

  • 28. 기생충보다 못한
    '21.4.24 1:26 PM (121.131.xxx.26)

    기생충들은 숙주를 살리는 행동양상을 보인다고 함

  • 29. 어머나!
    '21.4.24 1:27 PM (106.206.xxx.229)

    아름다운 한쌍이네요!

  • 30. ...
    '21.4.24 1:27 PM (106.101.xxx.65) - 삭제된댓글

    뭔 결혼도 안 한 분 얼굴이 이렇게나...
    잘 어울리네요
    박수홍씨 잘 생기셨네요 진짜 나이보다 훨씬 어려보이신다...
    서글서글하니..

  • 31.
    '21.4.24 1:30 PM (211.205.xxx.62)

    괜찮은데요?
    빨리 식 올리고 잘살길

  • 32. ..
    '21.4.24 1:41 PM (175.223.xxx.149) - 삭제된댓글

    아니라고 김다예 씨 본인이 글 올렸을 텐데요.

  • 33. ..
    '21.4.24 1:45 PM (218.152.xxx.137) - 삭제된댓글

    29이 안어리면 박수홍은 할아버지?

  • 34. ...
    '21.4.24 1:53 PM (59.16.xxx.66) - 삭제된댓글

    여친 명의로 안 했으면 형이 또 빼돌렸겠지

  • 35. ...
    '21.4.24 1:58 PM (223.38.xxx.187)

    그 가족 제발 박수홍 좀 놔줬으면 좋겠어요

  • 36. 수홍씨
    '21.4.24 2:04 PM (182.221.xxx.175)

    빨리 결혼하고 애라도 낳아서 자리 잡기를

  • 37. ....
    '21.4.24 2:15 PM (183.100.xxx.193)

    남이사 93년생이랑 사귀든 39년생이랑 사귀든....빨리 결혼해서 애낳았으면 좋겠어요 22222

  • 38. 원글
    '21.4.24 2:47 PM (124.53.xxx.174) - 삭제된댓글

    할 일 되게 없는거 알겠으니 님 주변 정리나 해요. . .

  • 39. ...
    '21.4.24 3:15 PM (106.101.xxx.65)

    제가 나이차이 많이 나는 분들 이해가 안 가던 사람인데
    박수홍씨 보니깐 음.... 외모가 저정도 훈훈하면 가능해 보이네요
    하나도 안 이상해요 둘의 그림이

  • 40. 맞아요
    '21.4.24 3:25 PM (1.230.xxx.188)

    이름 한글자씩 따서 고양이 이름 다홍이로 지었죠~
    고양이랑 행복하게 잘 지냈으면

  • 41. ..
    '21.4.24 3:40 PM (223.38.xxx.193)

    나이트에서 만나 헤어졌다는게 옛날일같던데 다시 만난건가봐요.

  • 42. ..
    '21.4.24 3:52 PM (223.62.xxx.71) - 삭제된댓글

    순둥한 얼굴은 아니네요
    근데 저 여자 얼굴, 이름 저렇게 공개하는거
    왜 그러는거에요? 횡령 사건과 무슨상관이라고
    링크건 블로그는 박수홍 편드는척 하면서
    여친 이름 얼굴 다 공개해서 조회수나 올리려는
    꼼수 보기 안좋네요

  • 43. 으웩
    '21.4.24 3:54 PM (49.50.xxx.115)

    진지빨며 뒷북이라니..
    ---------------
    저런 댓글 읽기만 해도 토할 것 같아요.
    어떤 사람일까?

  • 44. ..........
    '21.4.24 4:10 PM (58.78.xxx.104)

    뭔가 둘이 닮은것도 같아요. 부부간에 닮은 사람들이 금슬좋게 잘 살더라고요.

  • 45. ..
    '21.4.24 4:49 PM (106.102.xxx.72) - 삭제된댓글

    외적인 분위기가 잘 어울리네요

  • 46. ..
    '21.4.24 5:01 PM (180.66.xxx.187) - 삭제된댓글

    형수보다 인상이 백만배 더 좋네요 22222222

  • 47. 00
    '21.4.24 5:35 PM (125.142.xxx.95)

    박수홍과 여자분 ~
    앞으로 행복하시길~~

  • 48. ...
    '21.4.24 6:54 PM (86.169.xxx.227)

    줏대도 없고 좋은사람 코스프레하며 늘 멋진 거만 하고싶어하는 박수홍이 호구잡힌 대상이 이제 가족에서 여친으로 변화한 것일 뿐

    박수홍이 윤정수나 주변 친구들한테 한 싹퉁머리없는 행동 좀 찾아봐요. 손헌수처럼 박수홍 없으면 밥먹고 살지도 못해서 없는 미담도 만들어 꼬붕짓 해야하는 사람들 말 말고요

  • 49. 49.50
    '21.4.24 7:08 PM (39.7.xxx.170) - 삭제된댓글

    아~ 61.98 친구세요? 할줌마라서 요즘 세대 쓰는 말을 잘 모르고 저질스런 상상이나 하나봐요. 그 상상력이 더 토나오네요.
    친구 관리나 좀 하세요 어설프게 편들지말고.

  • 50. 지금
    '21.4.24 7:11 PM (61.253.xxx.184)

    수홍씨 형 가족들을 파헤쳐야할텐데
    왜 피해자인 수홍씨를 파헤치는거죠?

    원글
    수형씨 형 인가요????

  • 51. 49.50
    '21.4.24 7:11 PM (39.7.xxx.1) - 삭제된댓글

    아~ 61.98 친구세요? 할줌마라서 요즘 세대 쓰는 말을 잘 모르니 저질스런 상상 같은 거 하나봐요. 그 상상력이 더 토나와요.
    나는 댁이 어떤 사람인지 하나도 안 궁금해요, 궁금할 가치도 없어서.
    친구 관리나 좀 하세요 어설프게 편들지말고.

  • 52. 49.50
    '21.4.24 7:13 PM (39.7.xxx.127)

    아~ 61.98 친구세요? 아님 아이피 바꾼 본인이세요? 할줌마라서 요즘 세대 쓰는 말을 잘 모르니 저질스런 상상 같은 거 하나봐요. 그 상상력이 더 토나와요.
    나는 댁이 어떤 사람인지 하나도 안 궁금해요 궁금할 가치도 없어서.
    어설프게 편들면서 정체 탄로나 내지 마세요 진짜.

  • 53. 전친구아닙니다.
    '21.4.24 8:30 PM (118.218.xxx.75)

    진지빨며...
    이런 표현 쓰는 게 부끄럽다는 생각 안드시나요?
    사람 이상해보여요.
    전 친구도 아니고 지나가다 댓글보고 뜨악했어요.

  • 54. 00
    '21.4.24 9:55 PM (106.102.xxx.126)

    성형한게 아니라면.. 두분 잘 어울려요 분위기가 비슷하기도하고....잘 사실듯해요

  • 55. ..
    '21.4.24 10:46 PM (61.254.xxx.115)

    예전 여친이 돈관리도 이제 가져와야하지않겠냐하니 형이랑 엄마가 죽어라고 반대한거에요 표면적으로는 인상들먹거렸지만. 수홍씨돈을 맘대로 퍼쓰지 못하는 불만이 제일컸겠죠 들통날것도 두려왔을거고 .그래서 살고싶은집 있다해도 형이 부모조종해서 결사반대해서 가고싶은집도 계약못했다잖아요 강남도 한남동도 이촌동도 아닌데에만 계속 살게하구요

  • 56.
    '21.4.25 1:26 AM (123.214.xxx.172)

    형수보다 인상이 훨씬 좋네요.

    그런데 형수이름은 뭐고 몇년생이래요?
    그집 애들이름은요??
    아시는분은 좀 올려주세요.
    널리널리 알리게요.

  • 57. 118.218
    '21.4.25 4:31 AM (39.7.xxx.175) - 삭제된댓글

    진지빨며...
    이런 표현 쓰는 게 부끄럽다는 생각 안드시나요?
    사람 이상해보여요.
    전 친구도 아니고 지나가다 댓글보고 뜨악했어요.
    ㅡㅡㅡㅡㅡ

    친구 아니면 본인인가보죠. 남한테 경솔하게 뻔뻔하다고 욕하는 건 안 부끄럽고, 아이피 돌려가며 아러는 것도 안 부끄럽도, 트집 잡을 건 없으니 고작 오래된 슬랭 하나 가지가 계속 걸고 넘어지는 거 안 부끄러우세요? 61.98 아이피로 점잖은 소리 못 들을만큼 헛소리 지껄였다는 걸 알아야죠.
    할줌마가 단어 하나로 뭔 징그러운 상상을 하는지는 모르겠는데, 싫어하신다니 더 해드리죠. 별 거 아닌 단어 하나로 이렇게 진지빨며 트집 잡는 게 더욱 부자연스럽고 이상하며 시대에 뒤떨어져보여요. 쓸데없는 거에 진지빨지 말고 본인 할 일이나 하세요. 핀트 어긋나게 혼자 진지빨면 넌씨눈 되는 건 알죠? 그게 본인이에요. 쓸데없는 데 정색하고 진지빨지 마세요 좀.

  • 58. 118.218
    '21.4.25 4:37 AM (39.7.xxx.175) - 삭제된댓글

    진지빨며...
    이런 표현 쓰는 게 부끄럽다는 생각 안드시나요?
    사람 이상해보여요.
    전 친구도 아니고 지나가다 댓글보고 뜨악했어요.
    ㅡㅡㅡㅡㅡ

    친구 아니면 본인인가보죠. 아무리 연예인이라도 남한테 경솔하게 "너무 뻔뻔"하다 함부로 욕하는 건 안 부끄럽고, 사람 안 이상해보이나보죠? 아이피 돌려가며 아러는 것도 안 부끄럽고, 트집 잡을 건 없으니 고작 흔히 쓰이는 슬랭 하나 가지가 계속 걸고 넘어지는 거 안 부끄러운가봐요.

    당신이 61.98 본인이 아니라면 61.98 헛소리를 먼저 지적했이야 하고, 본인이라면 61.98 아이피로 점잖은 소리 못 들을만큼 헛소리 했다는 걸 알아야죠.

    시대 못 따라가는 할줌마가 단어 하나에 뭔 수준 떨어지는 상상을 하는지는 모르겠는데, 싫어하니 좀 더 해드리죠. 별 거 아닌 단어 하나로 이렇게 진지빨며 트집 잡는 게 더욱 부자연스럽고 이상하며 나이들어 보여요. 쓸데없는 거에 진지빨지 말고 본인 할 일이나 하세요. 핀트 어긋나게 혼자 진지빨면 넌씨눈인 건 알죠? 그게 본인이에요. 좀 쓸데없는 데 정색하고 진지빨지 마세요.

  • 59. 118.218
    '21.4.25 4:45 AM (39.7.xxx.175) - 삭제된댓글

    진지빨며...
    이런 표현 쓰는 게 부끄럽다는 생각 안드시나요?
    사람 이상해보여요.
    전 친구도 아니고 지나가다 댓글보고 뜨악했어요.
    ㅡㅡㅡㅡㅡ

    친구 아니면 본인인가보죠. 아무리 연예인이라도 남한테 경솔하게 "너무 뻔뻔"하다 함부로 욕하는 건 안 부끄럽고, 사람 안 이상해보이나보죠? 아이피 돌려가며 아러는 것도 안 부끄럽고, 트집 잡을 건 없으니 고작 흔히 쓰이는 슬랭 하나 가지가 계속 걸고 넘어지는 거 안 부끄러운가봐요.

    당신이 61.98 본인이 아니라면 61.98 헛소리를 먼저 지적했이야 하고, 본인이라면 61.98 아이피로 점잖은 소리 못 들을만큼 헛소리 했다는 걸 알아야죠.

    시대 못 따라가는 할줌마가 단어 하나에 뭔 수준 떨어지는 상상을 하는지는 모르겠는데, 싫어하니 좀 더 해드리죠. 별 거 아닌 단어 하나로 이렇게 진지빨며 트집 잡는 게 더욱 부자연스럽고 이상하며 나이들어 보여요. 쓸데없는 거에 진지빨지 말고 본인 할 일이나 하세요. 핀트 어긋나게 혼자 진지빨면 넌씨눈인 건 알죠? 그게 본인이에요. 좀 쓸데없는 데 정색하고 진지빨지 마세요. 또 불만이세요? 계속 해드리죠.

  • 60. 118.218
    '21.4.25 4:48 AM (39.7.xxx.76) - 삭제된댓글

    진지빨며...
    이런 표현 쓰는 게 부끄럽다는 생각 안드시나요?
    사람 이상해보여요.
    전 친구도 아니고 지나가다 댓글보고 뜨악했어요.
    ㅡㅡㅡㅡㅡ

    친구 아니면 본인인가보죠. 아무리 연예인이라도 남한테 경솔하게 "너무 뻔뻔"하다 함부로 욕하는 건 안 부끄럽고, 사람 안 이상해보이나보죠? 아이피 돌려가며 아러는 것도 안 부끄럽고, 트집 잡을 건 없으니 고작 흔히 쓰이는 슬랭 하나 가지고 계속 걸고 넘어지는 거 안 부끄러운가봐요?

    당신이 61.98 본인이 아니라면 61.98 헛소리를 먼저 지적했이야 하고, 본인이라면 61.98 아이피로 점잖은 소리 못 들을만큼 헛소리 했다는 걸 알아야죠.

    시대 못 따라가는 할줌마가 단어 하나에 뭔 수준 떨어지는 상상을 하는지는 모르겠는데, 싫어하니 좀 더 해드리죠. 별 거 아닌 단어 하나로 이렇게 진지빨며 트집 잡는 게 더욱 부자연스럽고 이상하며 늙어 보여요. 쓸데없는 거에 진지빨지 말고 본인 할 일이나 하세요. 핀트 어긋나게 혼자 진지빨면 넌씨눈인 건 알죠? 그게 본인이에요. 좀 쓸데없이 정색질하고 진지빨지 마세요. 지금 본인이 하는짓이 바로 진지빠는 거에요. 또 불만이세요? 계속 해드리죠.

  • 61. 118.218
    '21.4.25 4:52 AM (211.246.xxx.178) - 삭제된댓글

    진지빨며...
    이런 표현 쓰는 게 부끄럽다는 생각 안드시나요?
    사람 이상해보여요.
    전 친구도 아니고 지나가다 댓글보고 뜨악했어요.
    ㅡㅡㅡㅡㅡ

    친구 아니면 본인인가보죠.
    참 사람이 이상해보이네요.
    아무리 연예인이라도 남한테 경솔하게 "너무 뻔뻔"하다 함부로 욕하는 건 안 부끄럽고, 사람 안 이상해보이나보죠?
    아이피 돌려가며 아러는 것도 안 부끄럽고, 트집 잡을 건 없으니 고작 흔히 쓰이는 슬랭 하나 가지고 계속 걸고 넘어지는 거 안 부끄러운가봐요?

    당신이 61.98 본인이 아니라면 61.98 헛소리를 먼저 지적했이야 하고, 본인이라면 61.98 아이피로 점잖은 소리 못 들을만큼 헛소리 했다는 걸 알아야죠.

    시대 못 따라가는 할줌마가 단어 하나에 뭔 수준 떨어지는 상상을 하는지 사람 참 이상해보이는데, 어떤 상황에서 쓰는 말인지 좀 더 확실하게 보여드리죠.
    별 거 아닌 단어 하나로 이렇게 진지빨면서 트집 잡는 게 더욱 부자연스럽고 이상하며 늙어 보여요.
    쓸데없는 거에 진지빨지 말고 본인 할 일이나 하세요.
    핀트 어긋나게 혼자 진지빨면 넌씨눈인 건 알죠?
    그게 본인이에요.
    좀 쓸데없이 정색질하고 진지빨지 마세요.
    지금 본인이 하는짓이 바로 진지빠는 거에요.
    불만이세요? 계속 해드리죠.

  • 62. 118.218
    '21.4.25 4:56 AM (39.7.xxx.149)

    진지빨며...
    이런 표현 쓰는 게 부끄럽다는 생각 안드시나요?
    사람 이상해보여요.
    전 친구도 아니고 지나가다 댓글보고 뜨악했어요.
    ㅡㅡㅡㅡㅡ

    친구 아니면 본인인가보죠.
    참 사람이 이상해보이네요.
    아무리 연예인이라도 남한테 경솔하게 "너무 뻔뻔"하다 함부로 욕하는 건 안 부끄럽고, 사람 안 이상해보이나보죠?
    아이피 돌려가며 이러는 것도 안 부끄럽고, 트집 잡을 건 없으니 고작 흔히 쓰이는 슬랭 하나 가지고 계속 걸고 넘어지는 거 안 부끄러운가봐요?

    당신이 61.98 본인이 아니라면 61.98 헛소리를 먼저 지적했어야죠.

    시대 못 따라오는 할줌마가 단어 하나에 뭔 수준 떨어지는 상상을 하는지 사람 참 이상해보이는데, 어떤 상황에서 쓰는 말인지 좀 더 확실하게 보여드리죠.
    별 거 아닌 단어 하나로 이렇게 진지빨면서 트집 잡는 게 더욱 부자연스럽고 이상하며 늙은 꼰대처럼 보여요.
    쓸데없는 거에 진지빨지 말고 본인 할 일이나 하세요.
    핀트 어긋나게 혼자 진지빨면 넌씨눈인 건 알죠?
    그게 본인이에요.
    좀 쓸데없이 정색질하고 진지빨지 마세요.
    지금 본인이 하는짓이 바로 진지빠는 거에요.
    불만이세요? 계속 해드리죠.

  • 63. 진지빤다
    '21.4.25 5:18 AM (211.184.xxx.143)

    상황에 맞게 진지하면 진지하다 하는 거고,
    상황에 안 맞게 진지하면 진지빤다 하는 건데요
    그 자체로 그 사람 행동을 비꼬는 말인데ㅎ
    잘 모르는 분들이 있는 거 같아 써드려요~
    어디 가서 몰라서 이상한 사람 되지 마세요ㅋㅋ

  • 64. 39.7
    '21.4.25 6:12 AM (118.218.xxx.75)

    계속 하면 본인이 이기는 것 같죠?
    상대가 말이 없으면 할 말을 잃은 거라며 이겼다 착각하죠?
    큰일이네.
    그거 본인한테 제일 불행한 일이예요. 정신 차려요.

  • 65. 원글이
    '21.4.25 7:40 AM (75.156.xxx.152)

    이런 거 퍼나르면 패륜 사깃꾼 공범되는 거예요.

  • 66. ,,,,,
    '21.4.25 8:25 AM (124.53.xxx.42) - 삭제된댓글

    박진홍 ,박진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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