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카톡에 이런 사람...
정보 공유차 카톡을 해요.
개인적인 사담은 전혀 없어요.
그야말로 정보만...
그리고 만나서도 관련 얘기 위주
따로 만나서 밥 먹거나 차도
마신 일 없어요.
개인적인 친분과는 거리가 먼
모임입니다. 그런데 그 즁
한사람이 꼭 톡방을 나가요.
그럼 누군가 정보 공유차
톡 하면서 그 사람을 초대하기를
반복하네요. 어제 밤에 새 글이
올라왔길래 보니 그 사람 또 나갔네요.
아직 이른 시간이라 그런지 아무도
다시 초대를 안했는데 제가 초대해야
하나 싶다가 짜증 나네요.
이런 사람은 왜 그러는걸까요?
오프 모임엔 한번도 빠진적 없는
열성 회원이라 이해가 안되요.
폰에 문제가 있어서 그러는건지....
1. ㅇㅇ
'21.4.24 7:14 AM (218.144.xxx.19)알려드려야 하지 않을까요.
2. 헉
'21.4.24 7:18 AM (183.98.xxx.201) - 삭제된댓글연세가 많은 가요?
3. 그냥두세요
'21.4.24 7:19 AM (39.7.xxx.60)한번도 아니고 계속 나갔다면
4. 그게요
'21.4.24 7:19 AM (175.125.xxx.154)친구보니까 핸드폰 용량이 작으니 채티방을 늘정리하더라구요.
혹시 그런거 아닐까ㅡ요?
아무래도 귀찮으시겠어요.5. ㅇㅇ
'21.4.24 7:34 AM (175.207.xxx.116)저 아는 사람도 채팅방을 늘 정리해요
일 시키는 단톡방장은 무지 짜증내요
근데 그 사람이 제일 능력 있고 열심히 해요
톡방에서도 방장이 업무지시 내리면
제일 확실하게 답변 달구요
평소에도 가만히 안 있고 주변 정리하고
놀러가서도 정리하면서 놀아요6. ...
'21.4.24 7:40 AM (210.178.xxx.131)냅두세요. 아쉬운 사람이 매달려야죠. 모임 나오고 싶으면 자기가 방을 나가지 말든지 초대해 달라고 매달리겠죠. 뭘 몰라서 그랬든 매너가 없는 거든 챙겨주지 마세요
7. 지인
'21.4.24 7:49 AM (222.98.xxx.98) - 삭제된댓글지인분이 글을 지운다는게 나가기를 누르신다고..
아마 톡 기능을 몰라서 그럴 수도 있을 거예요
개인톡과 단톡방이 같은 줄 알고 계시더라구요.
정작 그분은 나가기가 된 줄 모르시더라구요8. ...
'21.4.24 7:58 AM (121.187.xxx.203)저도 어느 모임의 단톡에
시도때도 없이 울리는 소리가 싫어
나갔어요.
더 이상 안하겠다고 샹각하고요.
그런대 누군가 초대를 해요.
내의사 상관없이 ...
그러면 나는 또 나올 수밖에요.9. 이분은
'21.4.24 8:07 AM (183.99.xxx.254)오프모임은 꼬박꼬박 참석하시니
탈퇴의사는 엏는거죠.
폰 용량문제 같아요10. ...
'21.4.24 8:08 AM (121.162.xxx.174)폰 사용을 잘 모를 연배시면
한번 물어보시고 아니면 그냥 두세요
정리 잘 하는 건 자기 장점이지
남이 매번 챙겨줘가며 하는 건
미니멀 한다고 버리고 남의 돈 빌려 또 사들이고랑 같죠11. 알림설정 없음
'21.4.24 8:50 AM (175.122.xxx.249)으로 하면되지 알림울려서 나기버리면 안되지요.
12. ..
'21.4.24 8:52 AM (180.229.xxx.17) - 삭제된댓글저도 카톡 정리하는데 단톡은 안지워요 진짜 모르는 사람이면 한번 얘기하고 그 다음엔 신경쓰지 마세요 그런식으로 자기 존재감을 확인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13. ㅁㅁㅁㅁ
'21.4.24 9:09 AM (119.70.xxx.198)왜 나가냐고 물어보세요..
14. ??
'21.4.24 9:51 AM (183.98.xxx.33)전 그런사람 별로 신경 안쓰는데
기계치면 만났을때 한번 물어보고 가르쳐주고
끝일듯
굳이 왜 다시 부르고 챙겨야 하는거죠?15. ㅇㅇ
'21.4.24 10:32 AM (223.38.xxx.235) - 삭제된댓글나가면 그냥 두세요.
본인이 필요하면 초대해 달라하겠죠.
옆에서 챙기니 맨날 저럴듯 폰용량 적다는건 핑계예요.
단톡방 안나가고 대화내용삭제랑 파일삭제 메뉴 한번씩 누르면 톡방 다 클리어 되는데~16. ㅇㅇ
'21.4.24 12:11 PM (223.39.xxx.63)입이랑 손가락뒀다 뭐해요? 물어봐요 왜 나가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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