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수영하고싶은데요 ,출근전수영어떨까요?

운동 조회수 : 7,159
작성일 : 2021-04-24 04:46:11
직장다니면서 아침수영하시는분 계신가요?

비만이라서 체중감량차원으로

수영해보려는데요.
IP : 203.142.xxx.241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글
    '21.4.24 4:51 AM (121.160.xxx.248) - 삭제된댓글

    비안이라 수영복맞는게있을지도 고민이에요.

  • 2. 수영은
    '21.4.24 4:52 AM (180.182.xxx.79)

    살이 막 빠지는 운동은 아니고 그냥 수영 자체를 즐기는거에요.
    폐활량은 확실히 좋아지고 활기차지는건 있는데 살이 빠지진 않아요. 살은 굶어야 빠지죠.. 수영하면 식욕이 왕성해져요ㅠㅠ
    근데 수영 자체는 참 재밌어서 강추

  • 3. 윈글
    '21.4.24 5:10 AM (121.160.xxx.248) - 삭제된댓글

    래쉬가드입고 자유수영해도
    될까요?

  • 4. 원글
    '21.4.24 5:13 AM (121.160.xxx.248) - 삭제된댓글

    답글 주신 수영은님
    감사해요 활기차게.

    살수있다면 살이 좀더디빠져도
    좋을것같긴해요.

  • 5. 수영은
    '21.4.24 5:16 AM (180.182.xxx.79)

    수영복은 나만 신경 쓰이지 아무도 신경쓰지 않아요
    저도 덩치 있는데 5부 전신입고해여
    래쉬가드는 몸에 들러 붙어서 수영하긴 적합하지 않아요

  • 6. 원글
    '21.4.24 5:22 AM (121.160.xxx.248) - 삭제된댓글

    5부 전신 수영복으로
    알아보겠습니다.
    ~

  • 7. 원글
    '21.4.24 5:23 AM (121.160.xxx.248) - 삭제된댓글

    샤워할때 혹시나

    코로나가
    살짝 걱정되긴하는데요.

    잠깐샤워는
    괜찮겠지요?

  • 8. 원글
    '21.4.24 5:24 AM (121.160.xxx.248) - 삭제된댓글

    걱정이 많은 성격이라 시작도 하기전에
    이것저것
    고민되요

  • 9. ..
    '21.4.24 5:32 AM (58.79.xxx.33)

    잠깐 샤워도 안심 못하죠. 탈의실에서 감염많이됩니다. 씻고 머리 말리고 화장하는 시간 내내 위험 노출이죠. 사우나 감염이 왜 나오겠어요.
    초보때는 거의 수영하고나면 기진맥진해져서 식욕 폭발하고 졸음 쏟아지기도 하는데 업무지장없으세요? 오전반 초보들은 한달안에 회원들이 하루단위로 반감기로 사라집니다. 보통 초보 직장인들은 저녁반다니고 연수반정도되는 실력파들이 새벽운동 전업주부들이 오전반 많이 다니죠.

  • 10. 원글
    '21.4.24 5:37 AM (121.160.xxx.248) - 삭제된댓글

    오젼반보다는

    저녁이

    꾸준히 하기엔 좋을것도
    같아요.

    점두개님
    감사합니다

  • 11. 원글
    '21.4.24 5:38 AM (121.160.xxx.248) - 삭제된댓글

    코로나 때문에
    되도록 이면

    사람들
    적은 시간대로
    알아보겠습니다

  • 12. ㅇㅇ
    '21.4.24 5:40 AM (5.149.xxx.222)

    너무 힘들다더군요. 피로가 계속 쌓이는 느낌이래요 오히려.

  • 13. ...
    '21.4.24 5:47 AM (39.7.xxx.19) - 삭제된댓글

    출근전 수영 해봤는데... 일단 작심삼일 되기 너무 쉽고
    의지 강해서 매일 다닌다 해도.. 입맛 도는게 장난이 아님ㅠ

  • 14.
    '21.4.24 6:03 AM (114.199.xxx.43) - 삭제된댓글

    다이어트는 안먹어야 해요
    운동은 걷기정도만 하세요
    수영하면 입맛 돌고 어지러우니까 또 먹게 되겠죠
    제가 간헐적 비슷하게 하고 있는데
    효과 있어요 시간을 정한건 아니고 완전
    배고플때까지 갔다가 그때 먹고 싶은 것 먹어요
    당연 힘없고 몸 일으키기 힘든 시기도 있었죠
    세달 지났는데 확실히 양이 줄었어요
    밥은 되도록 거의 안먹고 반찬 위주의 식사도
    병행 했고 평생 하려고 먹고 싶은 것만 먹네요
    그리고 저도 운동 생각 했는데
    저는 배만 엄청 나왔기에 짝 달라 붙는 옷은
    남들 앞에서 도저히 못 입을 것 같아요-.-

  • 15. ..
    '21.4.24 6:16 AM (223.39.xxx.80) - 삭제된댓글

    초보라면 운동량이 적어 생각보다 힘들지 않고
    래쉬가드입으면 눈에 더 띱니다.
    그냥 3개월만 해보세요.

  • 16. 일단
    '21.4.24 6:30 AM (218.50.xxx.179)

    새벽에 일어나서 출근전에
    수영을 간다는 곳 자체가
    활동량이 많아지니까,
    또 공복에 운동하면 살이 좀 빠질거예요.
    끝나고 바로 출근해야 하면 뭐 많이 먹지도 못할거고.
    거의 실내 수영장 강습에 래쉬가드는 금지일 거예요.
    그리고 수영은 근육이 생기지 않아요. 근육을 좀 풀어주죠.
    새벽반은 출근하기 바빠서 샤워실, 탈의실 금방 빠지니까
    샤워하고 탈의실에서 마스크 잘 쓰면 될 듯.

  • 17. 원글
    '21.4.24 7:19 AM (121.160.xxx.248) - 삭제된댓글

    답글주신분들
    감사합니다.

  • 18. . ..
    '21.4.24 7:36 AM (182.227.xxx.114) - 삭제된댓글

    저희 남편 아침수영 저녁 걷기로 30키로 뺐어요
    식이도 물론 혹독히 했고요
    비만이시면 무릎에 무리오니까 수영부터 하심이 좋을 것같고요
    저희 남편은 그때 살뺀뒤로 완전 새벽형 인간되고 체중도 유지하고 있어요
    수영복은 걱정하지 마세요

  • 19. ㅇㅇ
    '21.4.24 7:38 AM (175.207.xxx.116)

    초보 때는 수영을 해도 땀이 안 날겁니다.
    음식의 효과가 에너지 얻는 것도 있지만
    체온 상승도 있거든요
    찬물에서 수영하고 나면 몸이 차가워져서
    몸이 본능적으로 음식을 원해요

  • 20. ...
    '21.4.24 8:34 AM (211.206.xxx.67)

    아침수영 후 출근은
    체력적으로 힘들더라고요.

  • 21. ..
    '21.4.24 8:45 AM (180.70.xxx.160) - 삭제된댓글

    저는 추천합니다. 단 코로나 상황이 나아지면요.
    직장에서는 처음에만 힘들지 몸이 곧 적응합니다.
    새벽에 일어나서 수영장 가시기 전 바나나 하나 드세요.
    오히려 많이 먹으면 더 힘들어서 수영 못해요.
    레쉬가드 입으셔도 됩니다.
    저희 클래스에도 체중이 정말 많이 나가시고 레쉬가드 입고 오시는 분 계셨어요.
    아무도 신경 안써요.
    무엇보다 새벽반 깨끗한 물에서 수영하시다보면 새벽 수영 절대 포기 못합니다.
    회원분들이 많이 안나오는 자유수영 시간
    깨끗한 물에서 그 넓은 레인 혼자 쓸 때 천국이 따로 없죠.
    저도 아직 초보라 신쳬적인 변화를 크게 겪진 못했지만
    활력이 생기니까 직장 생활도 덜 힘들었어요.
    출근 전 새벽수영 강추합니다.
    빨리 수영장 갈 수 있는 때가 오면 좋겠네요.

  • 22. 사람마다
    '21.4.24 9:20 AM (118.32.xxx.120)

    다르겠지만
    저랑 남편이랑 아침수영 한 달하고 둘다 그만뒀어요.
    피곤해서 일에 지장있더라구요.
    그대신 저녁에 하면 밤에 꿀잠자요.

  • 23. 코로나
    '21.4.24 9:28 AM (218.147.xxx.140)

    어쩌시려고

  • 24. 옛날에
    '21.4.24 11:26 AM (222.109.xxx.155)

    결혼전 그니까 지금 잠실 롯데마트자리에 스포츠센터 있을때 7시 아침 수영강습하고 출근했어요
    기초부터 접영까지 한 7개월정도 한 것 같아요
    수영은 다이어트와는 관련이 별로 없고 기분은 좋았어요

  • 25. ㄹㄹ
    '21.4.24 11:56 AM (218.239.xxx.173)

    그런데 지금 수영 할 수 있어요??


    저 같은 경우는 너무 허기져서 힘들었어요.

  • 26. ...
    '21.4.24 12:27 PM (58.123.xxx.70) - 삭제된댓글

    1. 수년간 6시 새벽수영후 출근. 지금은 코로나때문에 쉬고 있어요.
    한참 애기들 키울때 그때 아님 시간을 낼수 없어서 궁여지책으로 새벽수영 다녔는데
    결론은 좋았어요. 나만의 유일한 시간이었고 사치였죠.
    2. 한 3개월은 아침에 졸립고 멍할수 있지만 패턴유지하면 적응해서 몸이 가뿐해집니다.
    일단 시작하세요!!!레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4212 또 왔어요. 맥주 딸까요 말까요. 13 비어 2021/05/10 2,772
1194211 민주당게는 지금 폭발 일보직전!!!! 26 .. 2021/05/10 3,462
1194210 고형곤 이하는 왜 포렌식 전문가를 그렇게 싫어할까? ... 2021/05/10 678
1194209 도곡동 근처 일식집 괜찮은 데 없을까요? 9 맛집검색중 2021/05/10 2,710
1194208 대선 길목에 이재명 발목 잡는 김부선 욕할 수 없다 13 극공감 2021/05/10 2,304
1194207 프로슈토??? 어떻게 먹어요? 9 .. 2021/05/10 2,452
1194206 인덕션용 후라이팬 가스렌지에는 1 인덕션 2021/05/10 1,882
1194205 50 ... 2021/05/10 13,368
1194204 제발 가족분들 좀 서명하게 합시다 현재 참여인원 : [101,5.. 7 .... 2021/05/10 1,603
1194203 경상도 사투리 좀 알려주세요 32 ddd 2021/05/10 3,841
1194202 엄마가 치매환자이세요. 궁금한 것이 있어서요 4 치매 2021/05/10 3,404
1194201 우리나라 80년대 개봉 영화 흥행순위 13 영화 2021/05/10 2,814
1194200 주름 멀티밤 ppl 12 .. 2021/05/10 4,157
1194199 너무 답답해요 ㅠㅠ (특정지역주의...) 65 답답이 2021/05/10 11,730
1194198 가요무대 보다가 날씨아저씨 생각났어요 7 ........ 2021/05/10 1,965
1194197 고3 엄만데요 아이를보면 피하고 싶네요 11 2021/05/10 5,708
1194196 시가와 연끊은 분께 궁금한거 있어요. 21 마이웨이 2021/05/10 6,906
1194195 초선 오적 이소영이 민주당 대변인? 22 ... 2021/05/10 1,720
1194194 골프치다가 담걸렸는데 숨을 못쉴정도네요 24 2021/05/10 6,139
1194193 참치캔 부드러운요리 알려주세요 4 튜나 2021/05/10 1,174
1194192 드라마 오월의 청춘.. 13 ... 2021/05/10 4,735
1194191 정민아 나가지말지 그랬어.. 27 신발아 2021/05/10 10,955
1194190 숙소잡는데 가성비 너무 따지는 남편 6 ㅁㅁ 2021/05/10 3,960
1194189 평택항 사고 이선호군 청원 부탁드립니다. 11 ... 2021/05/10 749
1194188 [정경심 항소심⑤] 강사휴게실 PC, 2013년 동양대에 있었다.. 7 더브리핑_고.. 2021/05/10 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