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팅커,테일러,솔저 스파이

영화 조회수 : 1,276
작성일 : 2021-04-24 00:57:58
저번에 여기서 이 영화 재개봉한다고 알려주셔서 잘 봤어요!
제가 좋아하는 배우들이 거기 많이 나와서 꼭 보고 싶었던 영화였는데요,
처음 핸드폰으로 보고, 다시 티비에서 케이블영화로 보고
한 3번정도 봤는데도 정말 헷갈리고 이해가 안갔거든요.
배우들이 맡은 배역과 시간차 회상장면때문에 더 헷갈렸던 같아요.
역시 극장에서 몰입하면서 집중해서 보니까 알겠더라고요..
여러번 봤던건데도 긴장하면서 집중해서 재밌게 잘 봤어요!
마지막에 영화음악도 좋았고, 배우들 연기도 좋았고, 시나리오도 좋았어요..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IP : 58.226.xxx.18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4.24 1:00 AM (67.160.xxx.53)

    오 저도 재밌게 봤던 작품이에요. 저는 그 원작자를 좋아해서. 좋은 연기자들이 많이 나온 작품이었죠.

  • 2. ..
    '21.4.24 1:01 AM (116.39.xxx.162)

    저도 몇 번을 본 영화네요.
    12년도 부터...계속 봤어요.
    존르카레....책도 샀어요ㅡ스마일리의 사람들ㅡ

  • 3. 추천작
    '21.4.24 1:07 AM (211.178.xxx.251)

    다시보고 싶어요. 영화 좋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4538 코스트코에 핏플랍 슬리퍼 보셨나요? 3 질문 2021/04/26 1,345
1194537 그제 비마스크 5만명 콘서트한 나라 8 .. 2021/04/26 2,289
1194536 아카데미 시상식 라이브 볼 수 있는 것 있나요? 2 ..... 2021/04/26 968
1194535 빈센조 사무장님 6 까스노 2021/04/26 2,656
1194534 동료에게 집 산 이야기 어떻게 .. 8 두부 2021/04/26 2,747
1194533 누군가를 좋아한다라는 기준 5 내가 2021/04/26 1,502
1194532 음식에 까다로운 평 하는 남편 19 베짱이 2021/04/26 3,602
1194531 한예리 드레스... 92 아카데미 2021/04/26 24,526
1194530 서울삼성병원 진료시 진료의뢰서가 없으면 6 궁금 2021/04/26 1,889
1194529 아들 여친 아버지가 딸이랑 동종업계 운운 10 헐~ 2021/04/26 4,014
1194528 가족을 위해 열심히 하는 일 있으세요? 7 2021/04/26 1,367
1194527 지인이 아직도 대기업에 다니고 있는데 19 2021/04/26 6,856
1194526 팬텀싱어 올스타전 다 보고 시즌1 정주행 시작했네요 10 무지카 2021/04/26 1,261
1194525 수입 임플란트가 더 좋은가요?최고의 임플란트는 뭔가요? 3 치아 2021/04/26 1,569
1194524 뭘 하면 하루가 금방 가나요? 21 긴 하루 2021/04/26 4,133
1194523 쉴새없이 방귀 나오게 하는 채소 4 뿡뿡이 2021/04/26 3,790
1194522 구해줘 홈즈 세자매 선택 3 나마야 2021/04/26 4,325
1194521 까꿍하는 고양이 이야기 11 .... 2021/04/26 2,338
1194520 빈센조 땀시 2 ㄷㄷ 2021/04/26 2,408
1194519 이사 잘못가면.. 3 ㅡㅡㅡ 2021/04/26 2,814
1194518 중2사춘기 7 드디어 2021/04/26 1,723
1194517 주식하시는분 계신가요? 궁금한게요. 4 ㄱㅈ 2021/04/26 2,741
1194516 당근마켓 알람만 울리게 할 순 없나요 1 크하하하 2021/04/26 1,683
1194515 봉이할머니가 정순경을 갑자기 두려워 하는 장면이 이해 안가요 2 마우스 2021/04/26 2,248
1194514 코인 7 ... 2021/04/26 2,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