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언더커버 재밌네요

aszx 조회수 : 3,775
작성일 : 2021-04-24 00:18:07
김현주 오랫만에 티비에서 보네요
연기 너무 좋으네요!!!
IP : 183.97.xxx.186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4.24 12:22 A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

    김현주 짱팬~

  • 2. O1O
    '21.4.24 12:25 AM (121.174.xxx.114)

    주연 조연 다 반갑고 좋네요 첫 회라 무슨 내용인지는 모르겠지만

  • 3. 믿고봅니다
    '21.4.24 12:26 AM (1.231.xxx.128)

    저도 김현주 팬~~
    90년대초 군사정권때의 악몽, 그리고 자살당하는 사람, 조작과 고문으로 평생 누명쓰고 억울한 옥살이 하는 이들... 내일 방송도 기대됩니다.

  • 4. 궁금한점
    '21.4.24 12:33 AM (223.62.xxx.102)

    전 93으로 대학들어가 시국관련 집회는 구경도 한적없어요
    회상장면에서 연대앞 시위장면. 바위처럼 노래나오면서 율동하던데 실제로 그랬나요?

    당시 초등학교. 중학교때라 무서운 장면만 티비서 봤는데 최류탄 쏘기전엔 그렇게 율동하고 그랬나요?아님 구호외치는 선이였는지요?

  • 5. ....
    '21.4.24 12:46 AM (58.226.xxx.56)

    90년대 중반까지는 게속 집회가 있었어요. 노태우, 김영삼 정권때까지는 시국 집회가 간헐적으로 있었고, 나중에는 학내비리로 시위방향이 달라지는 경향이었던 것 같아요.

  • 6. 저 93
    '21.4.24 1:01 AM (58.226.xxx.185)

    저 93학번인데, 그당시에도 우르과이라운드 쌀개방반대운동 학생회에서 혈서쓰고 대규모로 거리행진하고 그런 시위 많이 했는데요..
    419/518 이런 기념일에도 당연히 모여서 거리행진하고, 경찰들 대치하고 막 그랬어요.

  • 7. ...
    '21.4.24 1:06 AM (210.178.xxx.131)

    90후반에도 있긴 했어요. 신촌에서 봤어요

  • 8. 저도
    '21.4.24 1:21 AM (211.220.xxx.118) - 삭제된댓글

    김현주 나온대서 일부러 기다리다 봤어요

  • 9. ...
    '21.4.24 1:32 AM (211.212.xxx.185) - 삭제된댓글

    80년대 시위의 메카였던 연대졸업생입니다.
    청바지와 티셔츠 그리고 크로스백을 맨 짭새라 불리우던 사복경찰이 내 옆에 있나 살피느라 바빴지 저렇게 율동까지 하지는 않았어요.
    맨 앞에선 깃발과 사물놀이의 북을 주로 쳤고 노래부를 여유는 별로 없었고 주로 구호를 제창했고 가끔 임을위한 행진곡 애국가를 주로 불렀어요.

  • 10. ...
    '21.4.24 1:34 AM (211.212.xxx.185) - 삭제된댓글

    80년대 시위의 메카였던 연대졸업생입니다.
    청바지와 티셔츠 그리고 크로스백을 맨 짭새라 불리우던 사복경찰이 내 옆에 있나 살피느라 바빴지 저렇게 율동까지 하지는 않았어요.
    맨 앞에선 깃발과 사물놀이의 북을 주로 쳤고 노래부를 여유는 별로 없었고 주로 구호를 제창했고 가끔 임을위한 행진곡 애국가를 주로 불렀어요.

  • 11. ...
    '21.4.24 1:36 AM (211.212.xxx.185) - 삭제된댓글

    80년대 시위의 메카였던 연대졸업생입니다.
    청바지와 티셔츠 그리고 크로스백을 맨 짭새라 불리우던 사복경찰이 내 옆에 있나 살피느라 바빴지 저렇게 율동까지 하지는 않았어요.
    맨 앞에선 깃발과 사물놀이의 북을 주로 쳤고 노래부를 여유는 별로 없었고 주로 구호를 제창했고 가끔 임을위한 행진곡 애국가를 주로 불렀어요.그동안 수많이 봤던 드라마속 시위장면인데 오늘은 이상하게 낯익은 학교정문을 보면서 이상하게 울컥하네요.

  • 12. ...
    '21.4.24 1:46 AM (211.212.xxx.185) - 삭제된댓글

    80년대 시위의 메카였던 연대졸업생입니다.
    청바지와 티셔츠 그리고 크로스백을 맨 짭새라 불리우던 사복경찰이 내 옆에 있나 살피느라 바빴지 저렇게 율동까지 하지는 않았어요.
    맨 앞에선 깃발과 사물놀이의 북을 주로 쳤고 노래부를 여유는 별로 없었고 주로 구호를 제창했고 가끔 임을위한 행진곡 애국가를 주로 불렀어요.
    그동안 수많이 봤던 드라마속 시위장면인데 오늘은 낯익은 학교정문을 보면서 이상하게 울컥하네요.

  • 13. 마리
    '21.4.24 8:25 AM (125.182.xxx.59)

    90년, 91년 대학원 다녔는데(연세대) 시위 많이 했어요.
    최루탄 쏘고 도서관 옆 나무 불타고. 시위학생들 쫓기고.

  • 14. 95
    '21.4.24 10:23 AM (211.228.xxx.147) - 삭제된댓글

    저도 집회참석했고 도망친적도 있는걸요

  • 15. ...
    '21.4.24 10:43 AM (180.65.xxx.50)

    지금 재방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2915 아들이 돌아와요. 11 푸르른물결 2021/04/24 5,049
1192914 다음주에 외국에서 어머님이 오시는데요 10 아기사자 2021/04/24 3,032
1192913 마스크에서 해방된 백신선진국 이스라엘 현재상황 - 펌 6 하루300명.. 2021/04/24 2,361
1192912 prp시술은 안전한건가요? 2021/04/24 716
1192911 예전 갑질 분당 인테리어업체 아시는 분 5 계신가요? 2021/04/24 1,754
1192910 자녀들 날더운데 다들 k94쓰시나요? 5 마스크 2021/04/24 2,479
1192909 털많고 가슴작은 여자들은 아들 낳을 가능성이 높나요? 33 2021/04/24 6,708
1192908 문재인 정부 업적 정리 버전5 (딴지 펌) 8 ... 2021/04/24 1,148
1192907 국짐당이 담 정권 잡아도 검찰개혁은 16 ㅇㅇ 2021/04/24 984
1192906 바스크치즈케익 6 써니베니 2021/04/24 2,262
1192905 시원하고 단게 땡겨서 편의점 원플콘 사다 흡입했어요 1 ..... 2021/04/24 986
1192904 찹쌀밥과 닭백숙을 소분해서 같이 1회분씩 냉동해도 되나요? 1 냉동 2021/04/24 1,352
1192903 놀면 뭐하니 김남길 노래 넘좋아요 2 김남길 2021/04/24 3,025
1192902 박은석 반려견 몰리 근황 22 .... 2021/04/24 22,053
1192901 화이자 2천만명 분 추가계약 29 ㅇㅇ 2021/04/24 3,198
1192900 요즘 이상한 광고 11 .. 2021/04/24 2,871
1192899 골프화 추천부탁 5 .. 2021/04/24 1,600
1192898 정부, 오후 5시 긴급 브리핑… '백신 추가 도입 발표' 16 백신추가도입.. 2021/04/24 3,916
1192897 신*주 찹쌀순대요 맨날 가던 곳 말고 다른 지점 갔는데 9 돈아까워 2021/04/24 1,362
1192896 살빼고 인생이 달라진 경험있으신가요? 18 2021/04/24 8,843
1192895 5시에 빨간아재님 방송에 뭔중요한 얘기한다나봐요 3 ㄱㄴ 2021/04/24 1,287
1192894 이 분 70세라는데 진짜 대단하시네요. 21 웨이트 2021/04/24 16,193
1192893 참외 왤케 맛있어요? 7 누리심쿵 2021/04/24 2,476
1192892 트럼프, 文 배은망덕, 약한 지도자..김정은, 文 존중한 적 없.. 60 ㅇㅇ 2021/04/24 4,226
1192891 다음포털 추천댓글의 비밀 11 ㅇㅇ 2021/04/24 1,3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