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인은 아니다. 그래도 요령껏 꾸미면 중간은 간다
키 크다
작정하고 덤비면 한 두놈은 후릴 수 있다는 근거없는 자신감이 있다
그런데 안핀다
사실은 못핀다
왜냐면 게으르다....
학창시절부터 아침에 제때 일어나 본 적이 없다.
소싯적 교회 오라는 주변의 열성적인 전도도 늦잠 잔다고 실패했다.
웃자고 쓴 글이다____그런데 사실 진짜 게으르다 ㅠ
죽자고 덤비는 분 찌찌봉...
미인은 아니다. 그래도 요령껏 꾸미면 중간은 간다
키 크다
작정하고 덤비면 한 두놈은 후릴 수 있다는 근거없는 자신감이 있다
그런데 안핀다
사실은 못핀다
왜냐면 게으르다....
학창시절부터 아침에 제때 일어나 본 적이 없다.
소싯적 교회 오라는 주변의 열성적인 전도도 늦잠 잔다고 실패했다.
웃자고 쓴 글이다____그런데 사실 진짜 게으르다 ㅠ
죽자고 덤비는 분 찌찌봉...
못한다로 읽는..
저도 게을러요. 근데 키도 작아요. 꾸며도 그닥인지라
남편한테 감사하네요.
만사가 구찮다
저는 아무리 골라도 내 남편보다 더 나은 남자 만날거란 자신이 없어서 패스요 ㅋㅋ
그리고 게으르지는 않지만 이나이에 (40대 초) 새로 연애요?? 세상 귀찮아요
나 한몸 돌보기도 힘들다
먹고 입고 씻고 일하기
애인 관리해가며 남편 눈치 안채게 신경 쓰는거 자체가 생각만해도 피곤하다
바람 피는 사람들 열정은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저는 무지 게으런데다가
남자보는 눈까지 높아서 더 못핌.
당체 눈에 차야 말이지요;;ㅎ
내 닭다리보고 첫남자 남편이 기절했는데요 또 기절시킬까봐 안펴요
저는 너무 게을러서 연애는 커녕
이혼도 못하는중...
점셋님이 최고위너
ㅋㅋㅋㅋㅋ 슬퍼해야하는데 왜 웃음이 자꾸
딴넘하고 맘통하는지 알아가는 과정도 귀찮고 남편이랑 재산이나 애들문제 우찌할지 합의하는 과정도 귀찮고 다 귀찮음.. 그냥 나 귀찮게 안하고 폭력안쓰고 언년화장품 묻히고 들어오는짓안하면 이대로 살래요
유혹이 있다해도 바람 피는 사람은 되고 싶지 않아요.
바람 피는 것도 개인의 성향, 내지는 끼 같아요.
부지런하고
썸타려는 지인이있었는데
잠시 흔들렸지만 못했어요
이유는 남편외에 다른 남자에게
내몸을 보여줄수없어서요
20대는 예뻤기라도하지
남편은 그시절을기억이라도 하지
새로만나는 남자가 아무리좋아도
지금몸매로 시작할수가 없네요 ㅠㅠ
수유로 망가진 몸매로 바람피는 그녀들이
용감한거죠
바람은 고사하고 바람 피고 싶을만큼 매력적이고 멋진 남자를 만난적이 있나요?
친정 아버지
남편에게 디어서 남자 혐오증 있어서
최대한 남자랑 안엮이고 인생 끝내고
싶어요
원글님 저입니까요???
바람 피는 사람들 열정은 대단하다고 생각한다222
안정적인 삶을 깨뜨릴용기가 없어서 안 피웁니다 사실은 못 피우는거죠 ㅋ
그러게요 부지런해야하고
에너지가 많아야....
반대로 부지런한 사람이 피는게 아니라
밝히는 유전자(성적 에너지라고 해야 하나?)를 가진 사람이 피는거죠.
이런 쪽에 열정이 강한 사람들....
진짜 에너지 넘치는 사람이나 필까...ㅎㅎㅎ
것두 능력이다싶고..죽었다 깨나도 못피는 사람은 못피지싶습니다.ㅎ
전 성병이 무서워요‥^^;;‥
부인이 바람 나는 경우 보통은 남편이 바람피거나 업소에 간 것에 대한 보복성이 크다고 해요
그러니 곧 분노는 나의 힘
세상 귀찮음을 남편에게 보복하기 위해 맞바람 피는거죠
여편네입니다.
솔직히 괜찮은 남자가 꼬시면 바로 넘어갈것도 같지만
다들 눈치만 볼뿐 선은 안넘으니까 저도 딱 그정도로 지내는듯.
그보다 더 중요한 이유는
몸에 대한 자신감이 떨어져입니다.
출산하고나니 옷으로 커버해야지
맨몸은 그나마 나은 축이라도 남앞에 내놀만한게 아니라 여겨져요.
게을러서 결혼도 못했네요
남자 만나는 것도 귀찮음
남편 바람펴서 이혼했는데,
젤 분노한 부분이 그 새끼가 바람 필 시간이 있었다는 거였어요.
초등 둘에 워킹 맘으로 저는 진짜 입에서 단내가 나게 뛰어다녔는데, 한가하게 바람? 여기에 젤 빡쳤던...
남자들도 여자처럼 퇴근하고 애 챙기고 집안일 하면 바람 필 기운이 없을 듯... 그럴 때 바람도 귀찮다는 말이 나오겠죠...
뱃살과 기미와 슴가땜에 ㅋㅋ멀리서보며다 이쁘다고하죠ㅡ.
가까이사 실체를 알면 다도망갈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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