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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집구조상 숨어있는 주방 어때요??

흠흠 조회수 : 5,324
작성일 : 2021-04-23 12:56:13


지인집이 40평대인데
주방이 길다랗게 숨어있더라구요
식탁은 거실에 있고 주방은 거기서 두세걸음더가면 갑자기
훅 들어가는 길다란 직사각형 공간에 있어요
따라서 거실은 넓어보이고 쾌적하고.,
주방은 살림살이 다 빼놓아도 일단
들어가기전까진 안보이니 좋아보이데요.

저희집은 거실하고 주방 일체형? 흔한 구조인데
주방 어수선한 모습이 보이는게 싫어서
치우고 넣고 정리하느라 바쁘거든요
그런데 또 곧 필요하니 허리숙여서 빼고ㅠㅜ
그런데 이런집이면 주방에 적당히 도구들 늘어놓고
살아도되겠더군요..
IP : 125.179.xxx.41
4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4.23 12:57 PM (58.79.xxx.33)

    저는 좋아요. 다이닝 룸 이쁘게 꾸미고.

  • 2. ..
    '21.4.23 12:57 PM (218.148.xxx.195)

    제가 주방이 구석으로 들어가있어요 나름 편해요 ㅎ
    근데 A타입이 제일 인기는 많아요 ㅎ

  • 3. ....
    '21.4.23 12:57 PM (121.150.xxx.3)

    저도 그런 구조가 좋아요

  • 4. ㅇㅇ
    '21.4.23 12:59 PM (5.149.xxx.222)

    저도 그게 더 좋음

  • 5. ㅇㅇ
    '21.4.23 12:59 PM (211.212.xxx.180)

    깔끔하고 좋아요
    요즘은 그런구조가 안나오더라구요

  • 6. 흠흠
    '21.4.23 1:00 PM (125.179.xxx.41)

    역시 그렇군요ㅋㅋ나중에 이사갈때 고려해봐야겠어요

  • 7. ㅇㅇㅇ
    '21.4.23 1:01 PM (175.194.xxx.216)

    개인적으로 주방은 숨겨져있는거 선호해요
    집을 아무리 깨끗하게 청소해도
    주방이 어수선하면 집이 깨끗해 보이지 않거든요

  • 8. ..
    '21.4.23 1:01 PM (121.88.xxx.64)

    부지런하지 못해서
    대면형 부엌이 유행인 시절에도
    일부러 가벽세워 주방을 가렸어요.
    저같은 귀찮니스트에겐 딱이예요.
    설거지가 산 같이 쌓여도 안 보여서..^^;;;
    또다른 이유는 정리도 정리지만
    저는 음식냄새 온 집안에 퍼지는거
    싫어해서요.
    거실과 통하는 대면형 주방보면
    주방에서 음식하면 거실에 냄새가 가득 찰 텐데싶어서
    저는 좀 별로더라구요.

  • 9. ...
    '21.4.23 1:03 PM (119.64.xxx.182)

    완전 숨겨지거나 완전 거실과 대칭인게 좋아요.
    꺾이거나 한거 싫어요.

  • 10. ㅎㅎㅎ
    '21.4.23 1:03 PM (220.116.xxx.31)

    원글님, 저희집을 보신 걸까요? ㅎㅎㅎㅎ
    저희집이 그런 구조입니다.
    40평대구요. 주방 안쪽도 넓어서 냉장고 수납장에 넣고 그 외 공간에 김냉이랑 냉동고 한대씩은 더 두어도 될 정도예요. 제일 좋은 것은 말씀대로 내놓고 쓸 수 박에 없는 소형 가전이나 잡다한 주방살림이 거실쪽에선 안 보이고 다이닝 공간이 주방과 거실 사이에 있어서 약간 까페같은 느낌이 있어요.
    식사 할 때 번잡하지 않고 정돈된 느낌이라 좋아요.
    40평대 이상은 대부분 이런 구조 아닌가요?

  • 11. 흠흠
    '21.4.23 1:04 PM (125.179.xxx.41)

    맞아요. 주방이 너무 잘보이는데.
    꼭필요한 그릇, 도구들만 빼놓아도 워낙 뭐가 많아요
    미니멀도 따라해보았으나 포기하고 그냥 제 손목건강과
    효율을 택했어요

    그런데 숨은구조 주방보니 와~ ㅋㅋ
    많은 그릇과 도구들 다 한눈에 보이게 나와있는데
    주방에 완전히 진입하지않는한은 안보이는!!!

  • 12.
    '21.4.23 1:07 PM (218.38.xxx.12)

    근데 주방불에 뭐 올려놓고 눈앞에 안보이면 깜빡 할거 같아요....

  • 13. 꼬마버스타요
    '21.4.23 1:08 PM (180.70.xxx.188)

    그런 구조는 최소 38평부터나 보통은 40평대에 있더라고요.
    저희 집은 34평이라 주방이 다 보여서 짜증나요. 가벽을 세울까해도 주방 베란다가 있어서 환기도 어렵고... 그런 주방은 주방 싱크대 쪽으로 창문이 바로 빠지니까 환기도 잘되고 좋아보여요.

  • 14. 흠흠
    '21.4.23 1:08 PM (125.179.xxx.41)

    ㅎㅎㅎ님혹시 제 지인분???!!!!!
    맞아요 딱 그런구조에요
    다이닝공간이 거실과 주방사이에 있고
    진짜 테이블도 넓고 조명도 예뻐서
    까페같았어요.
    안보이는주방엔 뭐 없는것없이 다 있고요

  • 15. 동선
    '21.4.23 1:08 PM (211.33.xxx.187)

    주방이 숨어있는 구조에 10년 살다가 대면형으로 이사 왔어요.
    동선 차이가 느껴져요.
    주방에서의 동선은 운동은 아니고 노동이었더라구요. 전 깔끔함 대신 필요한 것만 두고 동선 짧은 것이 나아요.

  • 16. ㅇㅇ
    '21.4.23 1:08 PM (124.49.xxx.34)

    살아보니 오픈된 주방은 부지런해야 하더라구요. 요리하고 치우고 먹고 바로 치우고 안하면 너저분한게 오픈. 그래서 이사올때 주방이 따로 안쪽으로 숨겨져 있고 다이닝룸 따로 있는 집보고 바로 계약 . 편해요.

  • 17. 흠흠
    '21.4.23 1:10 PM (125.179.xxx.41)

    근데 또다른 지인 40평대집은 완전 오픈형 주방이에요
    현관문열고 중문열고 복도따라 들어가면 바로 주방부터 나옴..
    지인이 이집은 다좋은데 주방위치가 좀 그렇다고^^;;;;;

  • 18. ...
    '21.4.23 1:10 PM (59.19.xxx.170)

    깔끔해는 보이겠지만 가족들과 아이컨텍이 안된다는 단점
    나만 혼자 부엌에..

  • 19. 저희집이요~
    '21.4.23 1:19 PM (119.202.xxx.149)

    부엌 안 쪽으로 들어가 있어서 거실에서 안 보여요.

  • 20. 올리브
    '21.4.23 1:20 PM (112.187.xxx.87)

    저도 이사가면 그런 곳으로 가고 싶어요.
    음식냄새 싫어서 집 짓는다면 꼭 주방은 따로 문까지 달거에요.

  • 21. 흠흠
    '21.4.23 1:22 PM (125.179.xxx.41)

    음 근데 어차피 요리하거나 설거지할땐 아이컨택하기 힘들던데요^^;; 자꾸 와서 아이컨택하자그럼 귀찮......ㅜㅜㅋㅋㅋ

  • 22. 저희집이
    '21.4.23 1:24 PM (203.238.xxx.63)

    숨어있는 주방이예요
    거실에서 안보이니 좋아요

  • 23. ㅁㅁㅁㅁ
    '21.4.23 1:25 PM (119.70.xxx.198)

    전 싫어요 식모된 느낌일듯
    환기는 잘 되나요

  • 24. ..
    '21.4.23 1:26 PM (115.140.xxx.145)

    전 대면형이 좋아요.
    식기세척기 쓰니 설거지감 쌓인거 안 보이고 요즘 주방가구 이뻐서 인테리어 망치지도 않고
    길다란 식탁에 조명 어울리는걸로 달아놓음 멋있어서 대면형이 좋아요
    근데 저리 쑥 들어간 대형평수는 2베이인가요? 구조를 그림으로 보고싶어요

  • 25. ㅎㅎㅎ
    '21.4.23 1:26 PM (220.116.xxx.31)

    예전에, 아이들이 어렸을때 살던 집은 단독이었는데 이전 주인이 부엌을 아예 문까지 달아서 분리해 놓았더라고요. 문 안에 식탁과 주방이 다 있는. 한국에선 보기 드문 구조였는데 그런 것도 의외로 괜찮았습니다.
    주방 음식 냄새가 하나도 나오지 않고, 특히나 2층집이어서 아래칸 음식 냄새가 위로 올라가기 쉬웠는데 그게 막아졌어요. 온갖 지저분함이 거실에서 하나도 보이지 않는 것은 물론이고요.

  • 26. 안보이면 좋은데
    '21.4.23 1:31 PM (203.247.xxx.210)

    현관에서 먼 구석은 불편해요
    물동?량이 제일 많은 곳이 부엌이라서요

  • 27. ㅋㅋ
    '21.4.23 1:38 PM (211.250.xxx.132)

    윗님 물동량 ㅋㅋ
    주방이 물류 허브죠
    대부분의 물건은 부엌으로

  • 28. ㅇㅇ
    '21.4.23 1:40 PM (175.223.xxx.29)

    저희 주방이 그래요
    장점은 손님 초대할때 주방이 안보이니 깔끔하고요
    식사 공간과도 분리되어 좋아요
    인테리어할때 꾸미기에 따라 분위기 다른 주방이기도 하고여

    단점은 여름에 더워요 주방쪽 창이 있긴한데 거실 에어콘으로 커버가 다 않되네요

    시스템 에어콘 없는 집이라 ㅜㅜ

  • 29. ...
    '21.4.23 1:46 PM (14.63.xxx.30)

    트인 주방이 냄새나 어수선함은 단점이지만 요리하는 시간에 가족이 모두 참여할 수 있어서 좋은 구조기도 해요. 숨은 주방인 집에 살아봤는데 깔끔하고 정돈돼보이는 건 좋지만 요리하는 사람의 고립감이 있어요.

  • 30. ...
    '21.4.23 1:48 PM (14.63.xxx.30)

    물류 허브 댓글에 생각났는데 현관에서 주방으로 바로 통하는 문이 있어서 장본 걸 바로 들여놓을 수 있는 집을 딱 한 번 봤어요. 그 구조가 정말 좋더라구요. 근데 그 집 빼곤 본 적이 없어요. 만들기 어려운 구조인지

  • 31. 좋겠네요!
    '21.4.23 1:50 PM (1.239.xxx.128)

    주방이 거의 거실 소파에서 보이는 경우가 흔한데
    손님들 와도 불편하고
    설거지하는 소리도 시끄럽고
    진짜 불편해요.
    부엌이 안보이면 좋겠어요!

  • 32. 취향이겠지만
    '21.4.23 1:52 PM (182.215.xxx.15)

    대면형 오픈 주방이 저는 좋네요. 그리고 저 혼자 안하고 가족들 두루두루 왔다갔다 같이 해요. 울집 초딩저학년 애들도 수저 놓기 반찬 식탁에 가져놓기 같이하고요. 밥 푸는 것도 각자 먹을만큼 스스로 퍼가죠. 누구하나 식모처럼 주방에서 일하지 않아요. 모두들 우루루 거실과 주방에서 치고빠지고 합니다.

  • 33. 와우
    '21.4.23 1:59 PM (218.145.xxx.139)

    '21.4.23 1:58 PM (218.145.178.139)

    저는 주택이라 주방을 안보이게 뺐는데 40평대에서도 가능하군요.
    저도 아파트가면 주방 오픈되지 않은곳으로 가고싶었거던요.
    거실바로 옆이라 왔다갔다 하지만 거실에선 주방이 보이지 않아요. (입구를 옆으로뺏음)
    서울에도 그런 아파트 있으면 추천좀 해주세요.

  • 34. ......
    '21.4.23 2:06 PM (183.98.xxx.229)

    주방에서 혼자 일하는 기분이라 저는 별로... 평소에 오픈컨셉으로 살다 손님옷면 자연스럽게 가릴 수 있는 구조면 좋겠어요. 그런 주방이 있을까요? ㅎㅎ

  • 35. 별로
    '21.4.23 2:11 PM (211.107.xxx.74)

    집이 깔끔해보일 수는 있지만, 내가 식모같아서 별로예요.
    혼자 후미진 곳에 들어가서 주방일하고 음식만들어 가지고 나오는거 별루예요; 일하는 분이 계셔서 그런 구조면 좋지만,
    일하는 분 없이 주부 혼자 거기 들어가 일하는거 별루요;;

  • 36. ~~
    '21.4.23 2:12 PM (110.35.xxx.36)

    저희집은 거실과 주방 사이 미닫이 문이 있어서
    가리고? 싶으면 문 닫아요

  • 37. ...
    '21.4.23 2:43 PM (218.155.xxx.202)

    최신집은 주방자체를 카페처럼 해서 너저분해 보이지 않아요
    냉장고도 빌트인
    설거지는 식세기가
    부엌살림 많고 모든걸 집에서 만드는 타입의 주부도 있지만
    요즘 집 가보면 주방자체가 얼마나 이쁜지 숨겨놓는게 아까운 인테리어예요

  • 38. 저희집
    '21.4.23 2:47 PM (106.255.xxx.18)

    구조에요 ㅎㅎ
    인테리어 업자가 이런게 해외스타일이라고 하네요

    이건 주방에 얼마나 애착이 있냐에 따라 다를 것 같아요
    전 요리도 안좋아하고 그보단 정리를 좋아해서
    전에 있던 오픈형 주방이 너무 싫었거든요
    미니멀하게 유지되는 느낌이 좋아서요

    거실에는 아일랜드+수전+ 한구짜리 인덕션(간단한 요리)
    원래있던 빌트인 냉장고 + 와인냉장고
    요렇게만 놔뒀구요

    주방에 지저분한 싱크대 등은 다 넣었어요

    근데 이런 분리형 주방은 싫어하는 분들이 많다고 하네요
    위에 적은것처럼 혼자만 요리하는 그 기분 싫어서
    주방일이 메인이 되시는 분들은 선호하지 않는것 같아요

  • 39. 그런데
    '21.4.23 3:26 PM (223.39.xxx.71)

    식탁 벽쪽에 놓아둔 벤치형 의자에서
    주방안쪽이 다보인다능ㅜ
    나같은 늘어놓기전문 주부는
    민망

  • 40. 이사 전
    '21.4.23 4:38 PM (180.71.xxx.2)

    저희 집 40평대집이 그랬어요.
    식탁 공간만 거실과 마주하고 부엌은 식탁공간에서 몇걸음 쏙 들어가 있고 창이 있어 전혀 답답하지 않는 부엌만 독립 공간에 ㄱ자 구조라 동선 좋았고 나머지 안 벽은 붙박이 장식장을 맞춰 공간도 예뻤고 전 아주 만족했었죠.
    25년 이상 된 집이라 식탁 공간이 웬만한 방 하나 보다 넓었고 다용도실겸 배란다 공간 확장해서 냉장고 두고 여닫이식 목문 달고 세탁실은 구분했구요.
    지금 집은 일자 거실 오픈형이나 조금만 정리 안 하면 어수선 해요. 긴 일자 씽크 아일랜드 장 6인용 식탁이 부엌 공간인데 별로예요ㅠㅠ

  • 41. ..추세
    '21.4.23 5:47 PM (210.179.xxx.245)

    슘겨진 주방을 선호하는 주부들이 있고 아닌 경우도 있는데 신축 40평대이상도 대면형으로 바뀐거보면 추세같아요. 주부혼자 주방에서 고립되는게 아닌 온가족이 함께 할수있고 소통할수있는 컨셉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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