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녀 양육에 관한 조언

조회수 : 1,723
작성일 : 2021-04-23 08:26:57
자녀 양육에 관한 조언 중에
옆집 아들 딸 대하듯 해라
이런 말씀들 많이 하시는데
내 자식을 남의 자식 대하듯 지혜롭게 키우는
노하우를 알고 싶습니다.

IP : 223.38.xxx.24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4.23 8:36 AM (1.225.xxx.224) - 삭제된댓글

    마음을 내려거죠
    법상스님 법륜스님 말씀을 계속 들어요

  • 2.
    '21.4.23 8:37 AM (1.225.xxx.224)

    마음을 내려놓는거죠
    법상스님 법륜스님 말씀을 계속 들어요

  • 3. ...
    '21.4.23 9:17 AM (183.98.xxx.95)

    남에게 무슨 말이든 바로 하진 않지요
    조금 지켜보고 일단 잔소리를 덜해야해요

  • 4. 환생
    '21.4.23 9:22 AM (1.126.xxx.179)

    아이가 아니라 수백명의 환생이라 여기고 존중해 주고 있어요

    그리고 너 전생에서 다 해봤던 거니까 겁먹지 말고 찬찬히 하자 해요. 공부나 숫자나 전혀 푸쉬 안합니다. 때되면 다 해요

  • 5.
    '21.4.23 9:31 AM (106.101.xxx.53) - 삭제된댓글

    너 전생에서 다 해봤던 거니까 겁내지 말고 하자고 한다고요? 애한테요?
    전생에서 다 해봤던걸 뭐하러 또 시켜요?
    전생에 다 해봤던 거니까
    가만히 떠 올려보라고 하시지

  • 6. 이래도 이쁘고
    '21.4.23 9:41 AM (119.204.xxx.215) - 삭제된댓글

    저래도 이쁘다 했어요.
    사춘기때 학교에 불려도 가봤는데 그래도 이쁘다 했어요.
    고3때도 대학 안가도 돼.
    넘 힘들게 공부하지마...(속으론 전혀 아니죠;;;)
    고등졸업식때 긴한숨이(이제 끝났구나ㅎㅎ) 나왔는데 여자건 남자건 사랑을 먹고사는 존재같아요.
    제 부모가 좀 자식감정에 무심하고 냉정한 편이라 상처된 부분이 커서 표현 많이 하고 오버액션 많이 하면서 키웠는데 다 크니 자기가 얼마나 사랑받았는지 알아줘서 고마웠어요.
    중2때 우리 엄마.아빠는 자기를 넘 잘 이해해 준다고 쓴 쪽지를 우연히 봤는데 그때 더 내려놨어요.
    자식은 그냥 사랑만 하기로ㅎㅎ
    옆집아이 대하듯이 성적에만 무심해 지세요.
    그외는 물불가리지 마시구요.

  • 7. ,,,
    '21.4.23 11:52 AM (121.167.xxx.120)

    자식을 소유물로 내 자식이라고 생각 하지 말고
    괜찮은 한 인간으로 으로 키우기 위해 20살까지 내가 위탁 교육 하고 있다는
    책임감으로 키우라는 조언을 들었어요.
    10살 지나서부터는 동등한 인간으로 대우하며 키우려고 노력 했어요.
    강요 보다는 조언 하듯이 가르쳤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6710 밸런스 프렌즈에서 완벽 받았어요. 5 자랑 2021/05/17 1,385
1196709 밀가루 먹음 배가 아픈데.. ㅠ 2 .. 2021/05/17 1,126
1196708 요즘 페디큐어 무슨색이 이쁜가요. 3 .. 2021/05/17 3,212
1196707 그냥 기분 나빴던 오래전 얘기. 9 //// 2021/05/17 3,887
1196706 아 국종류 뭐가있나요? 6 2021/05/17 1,978
1196705 돼지고기 퍽퍽한부분 10 ㅁㅁ 2021/05/17 1,765
1196704 국내호텔 예약시 어느 싸이트가 유리한가요? 3 .. 2021/05/17 1,712
1196703 칼로리계산기 어플 추천해주세요 1 2021/05/17 782
1196702 무풍에어컨 써보신분 계세요? 괜찮은가요? 18 1호 2021/05/17 3,291
1196701 남매 키우시는분들? 서로 사이 어떤가요? 59 ㄷ이 2021/05/17 6,479
1196700 82쿡이 왜 이렇게 된거죠. 49 움보니아 2021/05/17 4,842
1196699 물욕 많으신 분들 어떻게 억제하세요? 19 ... 2021/05/17 4,580
1196698 5월 17일기준 백신접종현황 8 ㅇㅇㅇ 2021/05/17 1,260
1196697 70세 아빠 운동화 추천 3 70 2021/05/17 1,707
1196696 신민아 광고 보면 28 .... 2021/05/17 8,161
1196695 김수현 작가 드라마에 새엄마 설정이 꼭 있네요? 2 요즘 2021/05/17 2,635
1196694 불륜설에 빌 게이츠 입 열었다.."20년 전 여직원과 .. 9 2021/05/17 8,722
1196693 서울삼성 병원 근처 몇시간 머물 숙소 알려주세요~~ 16 달님안녕 2021/05/17 4,342
1196692 돋보기요..일반용vs 다촛점(기능성) 어떤렌즈로 하는게.. 1 잘될꺼야! 2021/05/17 664
1196691 사이버수사대 접수했습니다 22 신고 2021/05/17 4,480
1196690 애나 어른이나 핸드폰 보고다니며 앞을 안보네요. 5 .. 2021/05/17 1,202
1196689 학원과 심리적요인 1 성적 2021/05/17 1,018
1196688 이번주 나혼산 기안 김밥 만드는거 보셨나요 49 ㅇㅇ 2021/05/17 28,387
1196687 한우등심이 몸에 좋을까요 7 da 2021/05/17 2,576
1196686 文 공약 '빚 100% 탕감'..12만명 6000억 빚 면제 받.. 19 ㅇㅇ 2021/05/17 2,3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