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귀비, 작약, 수국이 너무 이뻐요.
1. ...
'21.4.22 8:44 PM (182.216.xxx.168)저도 꽃 너무 좋아요 선물도 잘하는편이구요
어디서 그렇게 싸게 살수있을까요?2. ...
'21.4.22 8:44 PM (175.192.xxx.178)저도 작약 제일 좋아요. 수국도 좋아하고 양귀비도 좋아요.
꽃 얘기 하니 기분 좋아져요.ㅎㅎ3. 삼산
'21.4.22 8:44 PM (61.254.xxx.151)어릴적 시골마당에 작약이 엄청많았어요 지금은 도시에살고있지만 아파트화단에 작약꽃이 피네요 향기맡으면 어릴적내고향이 너무그리워요~~
4. 40대
'21.4.22 8:49 PM (211.117.xxx.86)꽃이 예뻐보이면 늙었다는 증가라는데. .....
요즘...유독꽃이 예뻐보이네요...ㅠ
수국 작약 양귀비 유독 너무예뻐요5. ...
'21.4.22 8:50 PM (122.32.xxx.198)저도 작약, 양귀비 좋아해요
아네모네도 비슷한 느낌으로 이쁘지 않아요?6. 원글이
'21.4.22 8:51 PM (117.111.xxx.57) - 삭제된댓글강진 화훼 영농 조합인가, 그래요.
작년 코로나로, 꽃 시장이 완전히 벼락을 맞아서, 인터넷에서 팔기 시작했는데,
너무 좋다고 해서,
올해는 꼭 사보려고 해요.7. 원글이
'21.4.22 8:53 PM (117.111.xxx.57) - 삭제된댓글맞아요. 아네모네도 이쁘죠, ㅎㅎ
사실 제 첫사랑은 패랭이 꽃,
물론 코스모스도, 할미꽃도요,
어린 시절 산에서 본 꽃들이요8. 저는
'21.4.22 8:54 PM (125.242.xxx.126)수국이 그렇게 좋아요
보라색과 분홍이 같이 있을때
더 이상 할말이 없이 예쁘고 좋아요9. 원글이
'21.4.22 8:54 PM (117.111.xxx.57)강진 화훼 영농 조합인가, 그래요.
작년 코로나로, 꽃 시장이 완전히 벼락을 맞아서, 인터넷에서 팔기 시작했는데,
너무 좋다고 해서,
올해는 꼭 사보려고 해요.
맞아요. 아네모네도 이쁘죠, ㅎㅎ
사실 제 첫사랑은 패랭이 꽃,
물론 코스모스도, 할미꽃도요,
어린 시절 산에서 본 꽃들이요10. 초승달님
'21.4.22 8:58 PM (121.141.xxx.41)저도 늙은거 백프로 인정합니다.늙었으니 늙은거지~ㅎ
제가 꽃에 꽂혀서 꽃화분 오늘2개더 샀는데 수국이랑 잘어울리네요.11. 40대님
'21.4.22 9:02 PM (116.123.xxx.207)어렸을 적부터 꽃좋아 한 저는 뭔가요? ㅋ
작약은 추억 소환용이고
전 수국이 참 예뻐요 나비 날개 같은 작은 꽃잎들이
모여 커다란 꽃송이가 되고
그 꽃의 색깔은 어찌 그리 신비로운지요~ 사실
그건 가짜꽃,총포라고 부른다지만요..12. 수국은
'21.4.22 9:12 PM (14.32.xxx.215)자양화라고도 하지요
하코네 가는길에 수국열차라고...정말 그림처럼 예뻤는데...13. 관음자비
'21.4.22 9:18 PM (121.177.xxx.136)양귀비.... 실은 개양귀비죠, 양귀비는 허가 받지 않으면 재배를 못하니....
암튼, 양귀비 참 예쁘죠, 꽃도 오래도록 피고, 가을에 씨 받아서 막 뿌려만 두어도 봄에 피고,
그렇게 마당 주변에 삥 둘러 개양귀비 씨 뿌려 키웠네요, 두 해를....
세 해 째가 되니, 온 마당에 온통 양귀비.... 예쁘긴 개뿔, 넘 많으니 이것도 잡초 처럼 보이더라는... ㅎㅎ14. ㅡㅡ
'21.4.22 9:23 PM (124.58.xxx.227)다들 늙어가는 중~^^이시네요.
제가 젊을 때 꽃을 너므 좋아하니까.
그러더라구요.
꽃 좋아하면 외롭다고 ㅡㅡㅋ
아 외로와15. 원글이
'21.4.22 9:27 PM (117.111.xxx.57)네 저도 한 외로운 사람입니다. ㅎㅎ
대신 수국처럼, 작약처럼, 양귀비 처럼 생겼어요. ㅎㅎ
앞으로도 그렇게 살다 갈거에요.
수국처럼 작약처럼, 개 양귀비처럼요
어허 인증 않해도 되니, 마구 던지는군요 ~ ^ ^16. 작약
'21.4.22 9:29 PM (175.192.xxx.248)작약이 그렇게 아름다운지 작년 초여름에 알았어요. 뜰에 핀 작약을 꺽어다 선물로 주신 분이 계셨는데 화병에 꽂아놓고 한동안 꽃보다가 꽃이 시든다음에 그대로 두었는데 잎도 관상가치가 있더라구요. 오래가고... 가져다 주신분이 한참뒤에 놀러와서 잎만 남아있는 화병을 보시고 깜짝 놀라셨었는데.. 이게 그때 그 작약 잎이냐고..^^
17. 헉
'21.4.22 9:35 PM (59.13.xxx.45)저지금 수국은 화분서 한달째 싱싱하게 피어있고
모종으로산 작야근 이제 꽃몽우리가 점점 차오르고 있습니다
양귀비는 씨앗을 심었더니 이제 싹이나서 조금 자랐어요
세가지 받고,
다알리아 더합니다18. 원글님
'21.4.22 9:52 PM (115.139.xxx.86)그 선물하는 시즌 되면 링크 한번만 올려주세요
자꾸 깜박깜박해서.. 기억하고 있을 자신이 없어요ㅜ
작약 너무 좋아하고...저도 여기저고 보내드리고 싶네요19. ㅇㅇ
'21.4.22 10:16 PM (116.127.xxx.253)얼마전에 강진수국에서 주문한 거
오늘 도착했거든요.
5월 선물 접수도 하니까 구성 확인해보세요.
https://m.blog.naver.com/yskim0757/22231802712120. pinos
'21.4.22 10:25 PM (181.167.xxx.197)작약, 모란, 수국 다 좋아해요. 집에 작약밭이 있었어요. 그립네요. 지금이 제 철일 듯.
원글님 글 잘 쓰세요. 시인같아요.21. 모란
'21.4.22 10:27 PM (39.7.xxx.167)모란이 정말 끝내ㅜㅂ디다 작약따위야
정말 모란에게 반했어요
그향과 큰꽃
어디 이런향수가???
전에 살던아파트 화단에 피었어요
처음본꽃!!!
제 최애꽃이되었어요
그런데 친정 간 남편
"어 처가집 화단에 있었네"
전 그 친정20년 넘게 산아파트였는데 나는 밤에만 다녔나?대제 왜 모란꽂 처음본거지요?
10대20대땐 제가 꽃이여서 못보다 나이드니 그꽃이 눈에보였나봐요22. 원글이
'21.4.22 10:38 PM (117.111.xxx.57)글 잘 쓴다고, 시인 같다는 칭찬 감사합니다.
맞아요, 모란을 잊다니요.
모란을
,40대 한참 토지쓰시던 박경리 선생님 모습이 꼭 진홍색 모란같았답니다.23. ..
'21.4.22 11:03 PM (121.162.xxx.29) - 삭제된댓글어릴 때 방문 열면 아름드리 모과나무
연두색 새순이 돋은 후에 분홍색 꽃 피고
나중에 꽃잎이 날렸어요.
여름에는 그 밑에 화려한 접시꽃 분꽃
맨드라미 봉숭화 이런 꽃 보면 반가워요24. 수국,라일락
'21.4.22 11:55 PM (118.220.xxx.115) - 삭제된댓글제가 제일 좋아하는꽃이 수국이랑 라일락이에요 라일락은 수수꽃다리라고도하죠 마당있는 주택으로 이사가면 꼭 심으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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