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넷플릭스 추천해주세요

영화 조회수 : 4,880
작성일 : 2021-04-22 20:25:37
넷플릭스 정주행 중입니다
잔인하거나 공포스러운 것 빼고 모든 추천 좋아요^^
미리 감사드려요! ^^
IP : 49.174.xxx.235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쓸개코
    '21.4.22 8:29 PM (39.7.xxx.106)

    폭풍의 시간 끝내줍니다.

  • 2. ㄱㄴㄷ
    '21.4.22 8:29 PM (125.189.xxx.41)

    저도 보기 시작했는데
    빨강머리 앤
    로마
    이 두개 봤는데 좋았어요..
    검색해보심 추천 아주 많아요..

  • 3. 참..
    '21.4.22 8:30 PM (125.189.xxx.41)

    '나빌레라'도요..
    쓸개코님 폭풍의시간 볼게요..감사

  • 4. 쓸개코
    '21.4.22 8:32 PM (39.7.xxx.106)

    윗님 꼭 보셔요.
    자게에서 많이 추천하신 작품이에요.
    인비져블 게스트 감독작이라네요.(게스트 맞나요?)
    타임슬립이에요.

  • 5. 저는
    '21.4.22 8:35 PM (122.58.xxx.84)

    나의 문어선생님... 아카데미 후보에 올랐다는데 아마 다큐부분이겠지요~

  • 6. ...
    '21.4.22 8:44 PM (121.141.xxx.112) - 삭제된댓글

    누가 사라를 죽였을까.

  • 7. 해지마
    '21.4.22 8:48 PM (180.66.xxx.166)

    버진리버 재밌었네요~

  • 8. 저도
    '21.4.22 8:49 PM (220.76.xxx.135)

    나의 문어선생님 ....추천합니다.
    세상에 문어를 보고 제가 울줄 몰랐어요.
    가슴이 먹먹해진답니다.
    문어를 못먹을것 같아요.

  • 9. 어제 본
    '21.4.22 8:53 PM (39.7.xxx.109) - 삭제된댓글

    티벳의 순박한 시골 사람들이 오체투지로 떠나는 순례길을 1년간 찍은 다큐영화인데 아름다운 자연과 때묻지 않은 사람들, 종교는 다르지만, 그들의 순례길로 저를 돌아보게 된 좋은 영화였어요

  • 10. ..
    '21.4.22 8:54 PM (39.7.xxx.109) - 삭제된댓글

    어제 본 티벳의 순박한 시골 사람들이 오체투지로 떠나는 순례길을 1년간 찍은 다큐영화인데 아름다운 자연과 때묻지 않은 사람들, 종교는 다르지만, 그들의 순례길로 저를 돌아보게 된 좋은 영화였어요

  • 11. 어제 본
    '21.4.22 8:55 PM (39.7.xxx.109)

    어제 본 영혼의 순례길
    티벳의 순박한 시골 사람들이 오체투지로 떠나는 순례길을 1년간 찍은 다큐영화인데 아름다운 자연과 때묻지 않은 사람들, 종교는 다르지만, 그들의 순례길로 저를 돌아보게 된 좋은 영화였어요

  • 12. ...
    '21.4.22 9:02 PM (61.84.xxx.14)

    헐...저도 문어 죽을때 울었어요. 스포 될라나.....ㅜ
    나의 문어 선생님 강추입니다.
    영상미도 좋고 다큐같지 않게 스며들어요

  • 13. ㅁㅁ
    '21.4.22 9:06 PM (116.123.xxx.207)

    잘 만든 드라마
    라스트킹덤
    메시아 추천요

  • 14. 다진마늘
    '21.4.22 9:11 PM (59.13.xxx.137)

    버진리버랑 브로드처치 추천이요

  • 15.
    '21.4.22 9:45 PM (121.129.xxx.84)

    전 기묘한 이야기요~ 무섭진 않고 약간 초능력 이런거 나오는데..전 넘 재밌더라구요~ 아이들이 주인공이지만 전혀 유치하지 않고 잘만들어진 미드에요~ 이거보고났더니 다른건 다 재미가없네요 ㅜㅜ

  • 16. 쓸개코
    '21.4.22 9:52 PM (218.148.xxx.81)

    나의 마더.. 자녀들이랑 보기에도 좋아요.
    영드 블렛츨리 서클, 내 이웃의 비밀, 스트레인저도 재밌어요.

  • 17. ㅡㅡ
    '21.4.22 10:02 PM (122.35.xxx.151)

    넷플릭스 추천

  • 18. ..
    '21.4.22 10:05 PM (49.166.xxx.56)

    빌어먹을 세상따위.. 은근 잼나요 심심한 재미인데
    나중에 남주가 그리 매력적이더라구요 애기같은데 믿음직해요
    전 지금 길모어 걸스 보고있어요 루크?.좋아요 ㅎㅎ

  • 19. 지안
    '21.4.22 10:42 PM (118.235.xxx.209)

    넷플릭스 추천

  • 20. ...
    '21.4.22 10:44 PM (180.65.xxx.50)

    하백의 신부요

  • 21. 쓸개코
    '21.4.22 11:03 PM (218.148.xxx.81)

    그리고 오래전 나왔던 우리나라 영화 '지구를 지켜라' 강추합니다.
    스릴과 감동과 교훈.. 반전이 있어요.
    제가 꼽는 베스트 10안에 듭니다.

  • 22.
    '21.4.23 12:08 AM (125.176.xxx.225)

    저장은 하지만 언제 볼건지는 아무도 모른다는^^

  • 23. j시트콤
    '21.4.23 12:37 AM (105.112.xxx.54)

    시스타 시스터, 컨트리 컴포트 잔잔히 잼나뇨

  • 24. 저도
    '21.4.23 7:33 AM (118.235.xxx.130)

    브로드처치 추천이요
    살인사건이 발단이지만
    영국 작은마을의 사람들 이야기를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어쩜 그렇게 몰입되게 풀어나가는지...
    두 형사 캐릭터
    까칠하고 침울한 남자와
    우리나라 전형적인 아줌마를 갖다놓은듯하게
    정많고 푸근한 여형사까지
    정말 재밌게 봤어요

  • 25. 자연
    '21.5.25 10:17 PM (101.235.xxx.15)

    넷플릭스 저장~~~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4722 코로나 집단감염됐던 사업장 2 코로나 2021/04/26 2,195
1194721 윤여정은 국어를 잘했을겁니다 30 Bb 2021/04/26 8,688
1194720 40대 이후 이성한테 어필하는 방법?? 14 .. 2021/04/26 4,929
1194719 남편이 뒤집어 쓴 느낌 들어요 39 ..... 2021/04/26 16,730
1194718 일본, 어떤 관점으로 이해해야 하나? 2021/04/26 893
1194717 천주교 신자분들 교적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19 이사를 2021/04/26 3,087
1194716 조영남은 재산이 많은가요? 20 .. 2021/04/26 7,931
1194715 50 넘었는데 위, 대장 내시경 10 ... 2021/04/26 3,096
1194714 반성은 바뀐행동을 유지하는 거야.. 빈센조. 3 2021/04/26 1,790
1194713 중 2 국어학원 꼭 보내야 할까요? 6 현재 중2 2021/04/26 1,892
1194712 배가없어떼돈벌기회 날렸다 기업들비명 기사. . . 6 ㄱㅂ 2021/04/26 1,839
1194711 외교관들은 영어를 어느정도나 하나요 9 ㅇㅇ 2021/04/26 3,360
1194710 대학생 자녀 선물 5 청명 2021/04/26 2,014
1194709 여러분 주식은 불장에 활활 타오르고 계신가요 25 불장에도 2021/04/26 5,439
1194708 세 번째 음주운전하다 사고까지 낸 공무원, 신분 잃을 처지 뉴스 2021/04/26 1,291
1194707 이재명, 중대본 회의는 343회 중 단 3번 참석 21 ㅇㅇㅇ 2021/04/26 1,794
1194706 차 즐기시는 분 어떤거 드세요? 7 티팟 2021/04/26 1,774
1194705 여경은 좀 줄여야 하지 않을까요? 29 ㅎㄴㄷ 2021/04/26 3,990
1194704 드라마 빈센조를 보면서 문득 든 생각 8 이럴수가 2021/04/26 2,687
1194703 윤여정씨 우아한 한복이었음 더 좋았을텐데요.. 85 한복 2021/04/26 12,089
1194702 갱년기 증세 중에 추위타는것도 있나요? 7 ... 2021/04/26 2,442
1194701 점점 진화하는 보이스피싱... 1 /// 2021/04/26 1,993
1194700 친정엄마의 가스라이팅 흔한가요? (일부수정) 37 새댁 2021/04/26 9,638
1194699 시래기조림 너무 먹고싶어요 3 ㅇㅇ 2021/04/26 1,937
1194698 신생아 갑상선수치가 높다는데.. 5 .. 2021/04/26 1,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