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나 가족 중에 암 수술 하신 분
1. 00
'21.4.22 7:50 PM (211.196.xxx.185)그러다가 또 마음이 괜찮아져서 계속 카페에 머물러요 나눔도 하고 정보도 얻고요 조기위암이신걸 큰 행운이라고 명심하시고 먹는거 잘 보살펴주세요 재발이 흔해요
2. 1기 a이면
'21.4.22 7:54 PM (110.70.xxx.131) - 삭제된댓글암카페에선 명함도 못내밀 기수이죠... 카페 너무 자주 들가진 마셔요. 당분간은 몸관리 스트레스 관리 잘하시고요. 저는 다른 암으로 2년전 수술, 항암했어요. 이후 삶을바라보는 자세가 많이 바뀌었구요... 지금은 버거킹에 2년만에 와서 콜라와 감튀하나에 행복해하며 인터넷 하고 있습니다^^
3. 1기a이면
'21.4.22 7:55 PM (110.70.xxx.131)암카페에선 명함도 못내밀 기수이긴 하죠... 카페가입안한사람들도 많을걸요. 카페 너무 자주 들가진 마셔요. 당분간은 몸관리 스트레스 관리 잘하시고요. 저는 다른 암으로 2년전 수술, 항암했어요. 이후 삶을바라보는 자세가 많이 바뀌었구요... 지금은 버거킹에 2년만에 와서 콜라와 감튀하나에 행복해하며 인터넷 하고 있습니다^^
4. ᆢ
'21.4.22 8:15 PM (121.167.xxx.120)병원 열심히 다니고 의사가 하라는대로 하고
음식이나 민간요법도 다 의사에게 문의하고 의사가 하지 말라면 먹지 마세요
음식 신경써서 먹으면 괜찮아져요5. 남편이 담도암
'21.4.22 8:31 PM (39.7.xxx.189)6년전에 했어요.
아시는분은 알겠지만 예후가 안좋은 5년생존율이8%밖에
안되는 우울한 암이지요.
지금 회복해서 정상생활해요.
살이10kg쯤 빠졌는데 그건 회복 안되더군요.
근육이 다 빠졌어요.
저도 그때 암카페 가입했었는데 들어가 보니 암환자를
상대로 장사하는거 같은 사람도 많은거 같고 검증되지
않은 정보도 많았어요.
수술했다면 그다음은 골고루 잘 먹고 운동하며 일상생활하던대로 하는게 좋아요6. 삼산댁
'21.4.22 8:52 PM (61.254.xxx.151)저는 유방암~~이제 8월이면 5년이 됩니다. 암수술후 친구도 몇명두고 다끊었어요 교회사람들과도 많은교재안해요 걱정해주는척 뒤에서 쑥떡~~내자신이 많이 소심해지고 우울해지더군요 시댁과도 왕래잘안해요 내가 아파도 많은걱정없더군요 이제 남은 몇몇친구와 친정식구 그리고 남편과 아들딸~~~~~친정식구와 남편이 최고가되네요 아프고나니~~자식은 아직내가 돌봐야하고~~요즘이 젤 행복합니다 스트레스없고~~그리고 반려견이 내가 암을 이겨내게한 힘의 원천 ㅎㅎ
7. 저 수술요
'21.4.22 8:55 PM (39.123.xxx.94)왜 그렇게 우울하게 사세요?
위암 초기로 3/4절제 후 약 처방 받았고
10년 지났지만 멀쩡합니다.
6개월 1년 정기검진 하면 되지요.
저 41살에 수술했고 지금 53살입니다.
넘 걱정하실필요없어요~~8. ..............
'21.4.22 9:21 PM (175.112.xxx.57)그러게요.
당분간 환우카페 자제해야겠어요.
좋은 말씀들 감사합니다.9. 222
'21.4.22 9:41 PM (175.209.xxx.92)남편이 아프신데 힘이 되주셔야지요. 가족중에 암있고 진행중이예요. 힘이 되주려고 많이 노력했어요. 아내밖에 없자나요. 1기는 금방회복되지 않나요?남편분 많이 신경써주세요. 암은 재발이 흔해요. 우리는4기입니다
10. 저희
'21.4.22 10:12 PM (61.72.xxx.109)부모님이 다 1기 초기에 발견하셔서 수술하셨네요. 두분다 완치판정받으셨는데 가족모두 그 덕은 엄마의 식단관리라 생각하고 있어요. 수술직후 기력회복을 위한 고기 섭취 말고는 만 삼년 채식위주로 하시다가 천천히 생선-고기로 드시는 음식 종류 확장하셨어요. 저희 엄마 말씀이 암관련 식단 책 많이 읽으니 감이 오셨다고...평생 관리 당연히 해야겠지만 1기시면 충분히 이기실 수 있으니 세밀한 관리하셔서 가족 다시 웃음 찾으시길 바랄게요!! 너무 걱정 마세요!!!!
11. ㅡㅡ
'21.4.22 11:49 PM (124.58.xxx.227)음. 부모님. 수술하시고.
동생도 하고.
두렵네요...
그래서 건강검진을 못가요...
ㅠ.ㅠ 그러면 안된다는 것은 알지만.
두려워서요...12. ............
'21.4.23 12:15 AM (175.112.xxx.57)윗님, 그러지말고 건강검진 빨리 하세요.
남편 진단받고 저희 식구 얼른 검진받았어요.
특히 가족력 있으면 매해 받으세요. 초기에라도 발견해야죠.
카페가보면 가족력 없고 엄청 건강한데도 발견된 분들 많아요.13. ............
'21.4.23 12:19 AM (175.112.xxx.57)남편 지인도 남편 권유로 검진했다가 초기에 발견해서 남편한테 고맙다고 밥 사더라구요.
14. 비빔국수
'21.4.23 10:50 AM (175.193.xxx.117)저도 수술하고 항암도 했어요
수술, 항암 기간에도 밝게 잘 지냈어요
암인거 알고 남편에게 얘기했더니
남편이 모든 사람은 아프고 사는 거라고 별일 아니라고 얘기해줬는데
그게 참 저에게는 큰 힘이 되더라구요
물론 몸은 힘들었지만 정신적으로는 아주 편안하게 보냈어요
맛있는 것도 열심히 먹으려고 노력하고
아프고 나서 운동도 시작하고
일상의 고마움도 알게되고 이제 4년 넘었어요
남편과의 사이는 더욱더 좋아졌죠. 제가 아픈 기간동안 남편이 가족에게 헌신을 했어요
한 2년동안 회식도 거의 안하고 집에 와서 가정 돌보느라요
그 기간동안 감사한 분들이 많아서 인생이 더 풍요로와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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