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야채 안 먹는 아이 카레는 잘 먹으니 이쁘네요.

.. 조회수 : 1,342
작성일 : 2021-04-22 17:58:11
야채 단독 반찬은 안 먹어요ㅠ
근데 카레에 양파 시금치 당근 양배추 브로콜리
잔뜩 넣고 끓여주니 꿀떡꿀떡 잘 먹는데 흐뭇하네요..
비슷한걸로 짜장, 볶음밥이 있네요...
야채 나물반찬 잘먹는 아이들 부럽네요~~
IP : 125.179.xxx.2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흠흠
    '21.4.22 6:04 PM (125.179.xxx.41)

    저는 애들이 커서 그런지.,
    아이들 야채안먹는다는 글도 왜이리 귀여운지요ㅋㅋㅋㅋ

  • 2. ..
    '21.4.22 6:04 PM (112.165.xxx.180) - 삭제된댓글

    대딩딸이 야채안먹는데 그나마 위메뉴랑
    월남쌈 샤브샤브해주면 야채 잘 먹어요
    양파는 아직도 안먹어서 다지기로 다져서 ㅇ음식에 침투시켜요

  • 3.
    '21.4.22 6:04 PM (59.5.xxx.41)

    너무 귀여워요,골라내고 먹을텐데 착하네요.
    아유 귀여워~^^

  • 4. ..
    '21.4.22 6:12 PM (125.179.xxx.20)

    향신료맛으로 먹나봐요~ㅎㅎ
    국도 미역국, 소고기무국만 먹고....
    주변 또래들 보면 의외로 나물반찬이 제일 좋은
    아이들도 있더라구요..

  • 5. ㅎㅎ
    '21.4.22 6:23 PM (1.212.xxx.66)

    너무 착하고 귀엽네요.
    채소 유난히 잘먹는 애도 있긴 하더라구요
    제 조카 밥에 시래기 나물, 무생채 (안 매운 거) 돈나물(쓸 텐데), 도라지, 고사리
    척척 올려서 참기름 간장, 깨 뿌려서 비벼먹습니다. 6살인데 ㅋㅋ

  • 6. 오홍
    '21.4.22 6:32 PM (125.179.xxx.20)

    윗님 조카가 맛을 아네용 부럽
    저도 먹고싶네요~~ㅎㅎ

  • 7. ㅎㅎ
    '21.4.22 6:43 PM (61.74.xxx.175)

    저희 아이 어릴때 똑같은 고민을 했고 카레 볶음밥 스파게티는 잘먹어서 채소를
    듬뿍 넣어줬던게 기억 나네요 ㅎㅎ
    잘먹으면 너무 기쁘고 이쁘죠

  • 8. ...
    '21.4.22 7:04 PM (42.24.xxx.253)

    저는 야채를 다지고 갈아서 왕창 넣어 먹였고
    월남쌈도 좋은 방법이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3074 홍남기 "이번주 외출 자제 등 고통분담 동참 당부&qu.. 22 ㅎㅎ 2021/04/25 4,267
1193073 모범택시 많이들 보시나요 6 .. 2021/04/25 2,289
1193072 조선의열단사업회 "국민의힘, 광복회 운영에 간섭 말라&.. 1 ... 2021/04/25 801
1193071 바퀴달린 집에서 임시완 15 2021/04/25 6,484
1193070 친구랑 식당가서 국물 서로 떠주시나요 48 봄봄 2021/04/25 6,044
1193069 집창촌에 여성 팔아 넘긴 일당 달랑 징역 3년(김재련 뭐하냐!!.. 7 기가맥히다 2021/04/25 1,948
1193068 장어즙.. 50대 여자가 먹어도 될까요? 7 ** 2021/04/25 2,127
1193067 0425 코인하시는 분들만 보세요. 73 Bitcoi.. 2021/04/25 4,748
1193066 신발안에 신문지대신 뭐 넣을수 있을까요 5 ㅇㅇ 2021/04/25 1,987
1193065 세상에 못된 사람 많던데요 8 ㅇㅇ 2021/04/25 4,478
1193064 냉장고바지 추천해주세요 하면하면 2021/04/25 539
1193063 평소 즐겨보는 유튜브 채널이 갑자기 검색이 안되는데.. 2 .. 2021/04/25 1,270
1193062 광어.우럭.황돔 중에 뭐가 낫나요 6 ㅇㅇ 2021/04/25 1,317
1193061 한국인은 특허로 코로나19 이후를 준비하고 있었다..미·일·유럽.. 3 ㅇㅇㅇ 2021/04/25 1,963
1193060 몬스테라 키우는데요 7 아기사자 2021/04/25 1,940
1193059 회사를다니는게 바보처럼 느껴져요 20 ㅇㅇ 2021/04/25 6,933
1193058 팬텀싱어...나만의 드림팀은? 35 찐찐팬 2021/04/25 2,543
1193057 임신했는데 염색해보신분 계신가요? 14 .. 2021/04/25 3,609
1193056 일본이 긴급 사태로 술집이 영업을 중지 했군요/펌 6 오우 2021/04/25 1,844
1193055 소고기 어제오후 해동한것 오늘오후까지 놔두었는데 3 ㅇㅇ 2021/04/25 839
1193054 노트북 7년썼으면 바꿀때됐나요? 34 ㅇㅇ 2021/04/25 10,348
1193053 학창시절 순했던 연예인 누구있나요? 20 강아쥐 2021/04/25 5,477
1193052 5월초 결혼식, 원피스에 힐신으려는데 ^^; 12 ... 2021/04/25 4,056
1193051 13년전 어머니 살해범을 형사가 된 아들이 잡았다고 하네요 1 ㆍㆍ 2021/04/25 2,250
1193050 레깅스위에 입을 숏팬츠 추천해주세요. 1 ㅇㅇㅇ 2021/04/25 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