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얼굴 잘생기고 능력 좀 되는 남자들 결혼상대도 까다로울까요

... 조회수 : 4,028
작성일 : 2021-04-22 17:10:05
궁금하네요 어떤지들 주변은 어떤가요 궁금하네요
IP : 49.166.xxx.17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4.22 5:12 PM (222.236.xxx.104)

    그냥 입장바꿔서 생각해봐도당연한거 아닌가요 얼굴이쁘고 능력있는여자라고 해도 당연히 결혼상대 까다롭게 고르겠죠 ...능력도 좋은데 얼굴까지 잘생겼으면 인기도 많을테구요

  • 2. 성격
    '21.4.22 5:17 PM (124.5.xxx.197) - 삭제된댓글

    성격이나 환경 따라 다르죠. 까칠하고 왕자병인 남자는 시녀스타일 좋아하고 다른 조건 다 좋고 성격도 무난한데 본가가 가난한 경우 다른 거 안보고 딱 돈만 보고 본인이 성격도 되고 다 가지면 자기 같은 여자 찾더라고요.

  • 3. 성격
    '21.4.22 5:18 PM (124.5.xxx.197) - 삭제된댓글

    성격이나 환경 따라 다르죠. 까칠하고 왕자병인 남자는 시녀스타일 좋아하고 다른 조건 다 좋고 성격도 무난한데 본가가 가난한 경우 다른 거 안보고 딱 돈만 보고 본인이 성격도 되고 다 가지면 자기 같은 여자 찾더라고요. 만약 다 되는데 키가 170좀 넘으면 여자 키도 보고요.

  • 4. 보니까
    '21.4.22 5:18 PM (124.5.xxx.197)

    성격이나 환경 따라 다르죠. 까칠하고 왕자병인 남자는 시녀스타일 좋아하고 다른 조건 다 좋고 성격도 무난한데 본가가 가난한 경우 다른 거 안보고 딱 돈만 보고 본인이 성격도 되고 다 가지면 자기 같은 여자 찾더라고요. 만약 다 되는데 본인 키가 173이하면 여자 키를 많이 보고요.

  • 5. ..
    '21.4.22 5:18 PM (211.246.xxx.35)

    남자가 잘나고 인기 좋으면 여자들이 가만 안 놔둬요. 적극적으로 대쉬하고 사랑 고백하는 여자도 수두룩. 그러니 자기 잘난 거 누구보다 잘 알죠. 20대엔 자기 취향에 혹해서 조건 떨어지는 여자와 연애는 하지만, 30대 이상되면 이상형에 대한 환상은 많이 사라지고 현실적 조건을 많이 고려해요. 요즘은. 능력이 있다는 건 욕심이 많은 거라 결혼처럼 인생의 중요한 일을 설렁설렁 결정하겠나요.

  • 6. ...
    '21.4.22 5:19 PM (175.112.xxx.243)

    남녀 떠나서, 조건 좋은데 까다롭게 고릅니다. 결혼이 장난도 아닌데
    사람마다 우선이 다를뿐이지

    다만 그렇게 까다롭게 골라도 상대가 맘 먹고 사기치면 당하는거구요. 여기 사연만봐도 여자든 남자든 사기결혼 꽤 되죠

  • 7. ...
    '21.4.22 5:21 PM (223.39.xxx.125)

    남자들끼리 하는말
    연애는 단순 라이트하게
    결혼은 해도 그만 안해도 그만이니
    타이트하게 고른다네요

  • 8. ㅇㅇ
    '21.4.22 5:24 PM (221.149.xxx.124)

    요새는 있는 남자 가진 남자일수록 더 까다롭게 골라요.
    엄한 돈 처가에 들어가는 게 싫다고...
    특히 여자 집 많이 봄..

  • 9. 남자
    '21.4.22 5:26 PM (58.121.xxx.222) - 삭제된댓글

    조건치고 까다롭지는 않은데…사람따라 까다롭다고 느낄수 있을듯 해요.

    주변에 키 180이상 스카이 출신들, mba나 박사로 교수나 연봉 센기업중에서도 잘 나가가는 부서 근무, 강남출신에 강남에 신혼집 해줄 능력되는 지인들한테(한명은 친척)소개해달라는 부탁받은적 있는데요, 자기들 비슷한 조건이나 미인 요구한 경우는 없었어요.

    그런데 여자도 학벌(스카이 학부나 이대 성적 높은과들) 보고,친정은 중산층 정도에, 안정적인직업(결혼 후 꼭 맞벌이 필요한건 아니지만 세상 돌아가는거 알고 어느정도 능력있다는 의미), 163이상의 키.
    나이는 30~31살까지(남자들은 33~35).

    생각보다 나이가 걸려서(33~34에 직업 좋은 여자들만 주변에 많더라고요) 저는 소개 못해줬는데,
    나중 결혼식 가보니 다 저 조건에 맞는 아가씨들이더라고요.
    미인들은 아니었고요.

  • 10. ..
    '21.4.22 5:31 PM (223.62.xxx.83) - 삭제된댓글

    42세 남동생 잘생기진 않았고 스타일 좋은 편인데 어릴 때 부터 인기 많긴 했어요
    tv에 나오는 연예인과 사귀기도 했구요
    연봉 7천 정도 되고 모아둔 돈도 별로 없고 그닥 안정된 직업 아니에요
    지금 사귀는 여자애 얼굴도 예쁘장하고 26세에 연봉 1억 아버지가 의사라는데 동생이랑 결혼하고 싶어해요
    만날 때 마다 항상 반찬 만들어 보내고 데이트비용도 비슷하게 내고 명품선물도 자주 하더라구요
    여자애가 아까운데 동생이 또래 여자는
    잘생긴 남자들은 많이 만나봤는데 얼굴 맘에 안 드는 남자 보다야 훨씬 낫지만 그렇게 잘해주고싶은 남자는 만나본 적이 없어 싱글인가 싶어요

  • 11. 남자
    '21.4.22 5:32 PM (58.121.xxx.222) - 삭제된댓글

    얼굴은 남자들이 훨씬 잘생겼어요.
    조건보면 남자보다 여자가 처지니(집안,직업) 까다롭다는 아니지만,
    생각보다 저런 아가씨들(특히 나이가) 찾으려니 찾기 쉬운건 아니고요.

    그러니 눈높이서 외모까지 모든 것 갖춘 남자 찾고 싶으면 좀 이른 나이부터 서두르는게 맞아요.
    저 중 한명은…나이 많이 아래인 20대 중반 아가씨가 자기 소개해달래서 결혼한걸로 들었어요. 원래 나이차이 많이 나는거 싫다고 20대후반에서 30초로 소개해달랬는데.

  • 12. 말이가
    '21.4.22 5:34 PM (124.5.xxx.197)

    26세에 억대 연봉이면 뭘까 싶네요.
    그런 여자가 돈없는 40대 아재 만날 정도면...음

  • 13. ㅇㅇ
    '21.4.22 6:00 PM (223.62.xxx.114) - 삭제된댓글

    내동생이 잘생기고 스카이학부박사인데 여자들이 가만두지 않아요
    동생은 결혼 관심이 없는데 지금여친이 후배인데 동생옷이며 신발 가방에 필요한거 다사주고 요즘은 저희 엄마까지 공략하더라고요 맛있는거 동생손에 들려보내요
    여자가 적극적이어서 신기했어요

  • 14. ..모솔아재
    '21.4.22 6:01 PM (223.38.xxx.54)

    이 사람 여자 아니고 모솔아재인데...
    요새는 동질혼이 대세죠.
    능력녀가 못생긴것도 아니고..
    아재처럼 여자 볼 때 얼굴과 몸매만 보지않죠.

  • 15. 이런 우문을..
    '21.4.22 6:10 PM (203.254.xxx.226)

    당연하죠.

    몇살인데 이런 질문을?

  • 16. 모솔아재 라고
    '21.4.22 6:31 PM (106.102.xxx.21)

    203님인 윗님
    이 사람은 52살인 모솔아재 에요
    거의 매일 82에 여자 외모글, 이성에 관한 글만 올려요

  • 17. 영통
    '21.4.22 7:02 PM (106.101.xxx.15) - 삭제된댓글

    아니오.
    여자 인물만 보던데요.
    자기가 다 가졌으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4425 신원조사는 어떻게 하는 걸까요? 3 궁금 2021/04/25 1,278
1194424 화이자만..가져와라 했던 중앙일보가?? 33 예화니 2021/04/25 4,151
1194423 식탐 부리는 남편들 미운 이유 8 복합적문제 2021/04/25 4,385
1194422 청광렌즈 안경 쓰면 눈이 편한가요? 때인뜨 2021/04/25 465
1194421 [펌] 2000만명분 더 오는 화이자, 혈전 부작용 없지만 쇼크.. 8 zzz 2021/04/25 1,904
1194420 윤여정배우님 아카데미시상식 언제하는걸까요? 4 ........ 2021/04/25 4,163
1194419 한쪽 눈에만 이물감이 있어요. 3 ㅜㅜ 2021/04/25 1,858
1194418 누룽지닭백숙 엄청 쉬워요 맛은 덤 12 .. 2021/04/25 5,884
1194417 냥이 집사님들 이 영상 꼭 보세요 5 ㅇㅇ 2021/04/25 1,334
1194416 사십중반 미혼인데 뭔가 변화가 필요해요 11 심심 2021/04/25 5,804
1194415 일산님들 영어학원 좀 추천해주세욤~ 4 일산맘 2021/04/25 1,222
1194414 이기적으로 사는거ᆢ 6 그녀는 2021/04/25 3,075
1194413 아침 테니스 등록했어요 5 ㅇㅇㅇ 2021/04/25 1,873
1194412 결정사 생각하시는 30대 여성분이 보면 좋겠네요 8 ... 2021/04/25 5,705
1194411 남편 너무 먹죠? 35 봐주세요 2021/04/25 5,518
1194410 이재명 "핀란드는 재산 비례 벌금" 윤희숙 &.. 10 막던져 2021/04/25 1,225
1194409 배가 뒤틀리듯 아픈 건 소화불량인가요? 3 배탈 2021/04/25 1,972
1194408 코로나 걸린 아이들 주변에 있으신가요 6 .. 2021/04/25 2,446
1194407 체온질문이요 3 .. 2021/04/25 705
1194406 펌 고양이를 쓰다듬으면 생기는 놀라운 효과 6 2021/04/25 3,109
1194405 직장상사의 이 말은 무슨뜻이었을까요 2 ㅇㅇ 2021/04/25 2,179
1194404 요즘 맛있는 나물 좀 추천해주세요. 7 .. 2021/04/25 2,335
1194403 드라마 언더커버 국힘당이 방송정지 요청했던 9 작년 2021/04/25 3,932
1194402 어제 코로나백신주사 맞았어요 몸상태입니다 15 쭌맘 2021/04/25 6,288
1194401 치과가 너무 무서워요 18 .. 2021/04/25 2,8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