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비싼 시계나 쥬얼리 사러갈 때

ㅇㅇ 조회수 : 3,504
작성일 : 2021-04-22 16:31:35
비싼 시계나 쥬얼리 쇼핑갈 때 갖고 있는 것중에

좋은거 하고 가는 편이세요?

갖고 있는 것들이 유행도 지났고

아주 고가는 없어서 그런지

이상하게 평소에 악세사리를 좋아하지 않다가

하나 보려고 백화점 가면 괜히 좀 불편하네요

나이 드니까 보석에 관심 간다더니 맞는 얘기더라구요
IP : 223.38.xxx.24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럼요
    '21.4.22 4:32 PM (110.70.xxx.131)

    명색이 고가품 사는데 기분도 내구요. 뭣보다 그 제품과 어울릴 옷을 입고가야 고르기도 수월하구요.

  • 2. ㅇㅇ
    '21.4.22 4:32 PM (106.102.xxx.21)

    비싼 시계?
    롤렉스요?
    백화점 오픈 전부터 줄 서 있으려면 편한 신발 신고, 편한 옷 입고 가야죠

  • 3. ..
    '21.4.22 4:36 PM (118.223.xxx.176)

    네 갖고 잇는거 중 젤 이쁜거 하고 가요

  • 4. 88
    '21.4.22 4:40 PM (211.211.xxx.9)

    입던거 그냥 입고가요.
    사실 꾸밈 옷차림새에 사람 판단하는 직원들도 있지만 솔직히 외적인 요소는 중요하지 않다는거
    그네들도 알아요. ^^

  • 5. 무슨
    '21.4.22 4:41 PM (182.216.xxx.30) - 삭제된댓글

    저는 하고가면 이리저리 빼두어야 해서 그냥 가요.
    돈쓰러가면서 왜 눈치를 보세요?

  • 6. 돈냄새
    '21.4.22 4:45 PM (1.227.xxx.83) - 삭제된댓글

    솔직히
    어차피 말투나 행동거지에서 다 나오는걸요.

    편하게 다녀 옵니다.

  • 7. ...
    '21.4.22 4:48 PM (220.116.xxx.18)

    제가 원글님처럼 전혀 관심 없다가 한 몇년동안 악새사리에 꽂혀서 백화점에 돈 꽤나 갖다 바쳤던 사람인데요
    처음부터 사려고 꽃단장하고 가실 필요 없어요
    사려고 돈들고 준비하고 가지 마시고요
    그냥 슬렁슬렁 가서 구경하고 물어보고 아이쇼핑 실컷해서 마음에 드는 물건 찍어 두세요
    시장보러 가면서 한번, 지하철 갈아타려다 한번씩 가서 보세요
    그리고는 그 악세사리와 매칭할 옷차림을 하고 가서 딱 사는 겁니다

    비싼 물건이니 만큼 한번 가서 보고 사지 말고 여러번 가서 보고 또보고 물어보고 끼워도보고 해보고 나서 결정하세요

    전 등산하고 내려와서 등산복 차림으로 백화점 그 매장에 몇번이나 가서 보고 끼어보고 둘러보고 하고 나서 샀어요
    하나 사고는 그 매장에 돈 엄청 퍼다 줬지만요...

    원래 관심이 없다가 시작하실 때 너무 조급하게지금처럼 불편하게 둘러보지 마세요
    그렇게 산 것들은 결국 취향에 맞지 않아 후회하기 십상입니다

    언제나 물건은 많습니다
    그리고 신제품은 언제나 무궁무진하게 나옵니다
    돈만 있으면 언제든 내맘에 드는 걸 고를 수 있어요
    본인의 취향을 충분히 알아본 후에 구입하셔도 됩니다
    멋지게 차려입고 가는 건 천천히 해도 됩니다

  • 8. ..
    '21.4.22 5:06 PM (58.143.xxx.54)

    악세사리는 빼고 갔고요.목걸이는 일부러 브이넥 입고 갔어요.3만원짜리 운동화 신고가서도 열심히 착용해봤으니 편하게 다녀오세요

  • 9. 체리
    '21.4.22 9:56 PM (14.32.xxx.160)

    악세서리는 모두 빼고 가시는게 물건 보기에 더 편하지 않겠어요? 이것저것 착용해보야할텐데..

    대신에 옷이나 메이컵은 좀 차려입으시구요.
    주위 사람 시선을 의식해서라기보다는,
    상품을 착용하고 다닐 때의 느낌을 상상해보는 의미에서요.

    그리고, 한 번에 구입하지마시고,
    고가의 물건이니 여러번 보시고, 확신이 서면 구입하세요.

    첫 눈에 좋아보이다가도, 몇 번 보고나면...
    안사길 잘했다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4717 40대 이후 이성한테 어필하는 방법?? 14 .. 2021/04/26 4,926
1194716 남편이 뒤집어 쓴 느낌 들어요 39 ..... 2021/04/26 16,728
1194715 일본, 어떤 관점으로 이해해야 하나? 2021/04/26 892
1194714 천주교 신자분들 교적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19 이사를 2021/04/26 3,086
1194713 조영남은 재산이 많은가요? 20 .. 2021/04/26 7,930
1194712 50 넘었는데 위, 대장 내시경 10 ... 2021/04/26 3,095
1194711 반성은 바뀐행동을 유지하는 거야.. 빈센조. 3 2021/04/26 1,789
1194710 중 2 국어학원 꼭 보내야 할까요? 6 현재 중2 2021/04/26 1,891
1194709 배가없어떼돈벌기회 날렸다 기업들비명 기사. . . 6 ㄱㅂ 2021/04/26 1,837
1194708 외교관들은 영어를 어느정도나 하나요 9 ㅇㅇ 2021/04/26 3,360
1194707 대학생 자녀 선물 5 청명 2021/04/26 2,011
1194706 여러분 주식은 불장에 활활 타오르고 계신가요 25 불장에도 2021/04/26 5,438
1194705 세 번째 음주운전하다 사고까지 낸 공무원, 신분 잃을 처지 뉴스 2021/04/26 1,290
1194704 이재명, 중대본 회의는 343회 중 단 3번 참석 21 ㅇㅇㅇ 2021/04/26 1,794
1194703 차 즐기시는 분 어떤거 드세요? 7 티팟 2021/04/26 1,773
1194702 여경은 좀 줄여야 하지 않을까요? 29 ㅎㄴㄷ 2021/04/26 3,989
1194701 드라마 빈센조를 보면서 문득 든 생각 8 이럴수가 2021/04/26 2,687
1194700 윤여정씨 우아한 한복이었음 더 좋았을텐데요.. 85 한복 2021/04/26 12,089
1194699 갱년기 증세 중에 추위타는것도 있나요? 7 ... 2021/04/26 2,441
1194698 점점 진화하는 보이스피싱... 1 /// 2021/04/26 1,992
1194697 친정엄마의 가스라이팅 흔한가요? (일부수정) 37 새댁 2021/04/26 9,635
1194696 시래기조림 너무 먹고싶어요 3 ㅇㅇ 2021/04/26 1,937
1194695 신생아 갑상선수치가 높다는데.. 5 .. 2021/04/26 1,913
1194694 눈이 건조해서 렌즈가 안빠져요 5 안경 2021/04/26 1,681
1194693 20대 현진영.. 임시완 너무 똑같은데요? 19 ... 2021/04/26 3,9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