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견주들께 부탁....

ㅠㅠ 조회수 : 1,379
작성일 : 2021-04-22 16:14:13
제발

사랑하는 개들 뒤처리 깨끗히 정리 처리 해주세요.

동네에 숲공원 있는데 늘 언제나 개 배설물 군데군데 방치되어 있어요.

그리고 오늘도 나무에 아래에 또 푸짐하더군요.

어휴

개 산책 다니면서 함부로 배설물 방치하는 견주들 정말 욕 나옵니다.

몇년을 참고 견디다 오늘 처음 공원을 돌아 개배설물 사진 찍고 숲공원관리소 다녀 왔어요.

개산책 제한해 달라구요.

관리소측도 골머리 썩는다며 으견 수렴한다고 하는데... 압니다.

쉽지 않다는거요.

다만 오늘부터 전 산책시 사진 찍어 최소 1주일에 한 번은 관리소 갑니다.

진짜...개똥 찍는 여자 되었습니다. ㅠㅠ

정말 조막만한 개의 새끼 손가락만한 배설물도 처리못하는 개주인들 ...

개 왜 기르는지 묻고 싶어요.

인간들아 개배설물도 혐오지만 니들이 더 혐오다
개똥보다 못한 인간들아...












IP : 112.212.xxx.5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거
    '21.4.22 4:19 PM (223.62.xxx.124)

    하는 놈이 계속들 하는거임.
    몇명만 잡으면 돼요.

  • 2. ㅇㅇ
    '21.4.22 4:26 PM (110.9.xxx.48) - 삭제된댓글

    저도 한마디..
    견주님들 제발 개 데리고 다닐때 줄좀 하고 다니세요... 그것도 짧게..
    저는 개만 보면 엄청 무서워요 어릴때 물린 기억이 어렴풋리 있어서..저에게 달려들것만 같아요ㅠㅠ

  • 3. 정말 욕나와요
    '21.4.22 4:33 PM (116.41.xxx.141)

    자꾸 멍멍이들이 그 똥 옆으로 가는데 환장합니다 ㅜ
    아파트 1층은 화단에 개산책금지 팻말들이 그냥
    줄줄이 ㅜㅜ
    얼마나 똥오줌 세례에 시달리면 ...

  • 4. 88
    '21.4.22 4:43 PM (211.211.xxx.9)

    상습범들이 있어요.
    치우는 사람은 정말 열심히 치우고 다니고,
    아예 삽 가지고 다니면서 흙덮어 묻어버리는 부류도 있고(이거 비오거나 날 더우면 무지하게 똥냄새나요)
    나몰라라 똥싼거 안치우고 그냥 가는 인간들도 있어요.

    개는 욕하고 싶지 않아요.
    처리못하고 다니는 인간들이 문제죠.
    오줌은 물한번 휙 뿌리면 그만이지만 똥은 집에 가지고가서 변기에 버리면 될것을...
    몇 안되는 덜 된 인간들때문에 천만 애견인이 욕먹습니다.

  • 5. 세상에
    '21.4.22 4:49 PM (1.227.xxx.83)

    아직도 그런 인간들이 있나요??

    벌금을 수십만원 물려야 합니다.
    나랏돈도 모자란데.....

  • 6. 저도
    '21.4.22 4:54 PM (125.187.xxx.37)

    동의합니다. 어쩜 뻔뻔하게 그리 두고들 가는지

  • 7. 동감
    '21.4.22 7:03 PM (14.32.xxx.89)

    정말 욕나와요 개끌고 나왔으면 똥봉투는 당연히 들고 나와야하잖아요 저도 강아지데리고 나오면 방금 똥싸고 와도 그래도 혹시나해서 언제나 봉투들고 다녀요 똥덩어리 그냥 냅두고 가는 인간은 개똥같은 사람맞아요
    그리고 얌전히 있는 강아지를 괜히 호들갑스럽게 경기하며 보는 사람들도 어이없어요 나는 예쁘지만 혹시 불편해하는 사람이 있을까봐 품에 안고 엘리베이터구석에 얌전히 서있는데 왜 자기를 공격한거마냥 경기하며 쳐다보냐구요 진짜 개만도 못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7702 메갈은 왜그렇게 그 손모양에 집착하나요? 39 ㅇㅇ 2021/05/20 4,989
1197701 타이어 교체 어디서하면 좋은가요 4 타이어 2021/05/20 1,416
1197700 사람 잘 보는 분들 신기해요. 26 bb 2021/05/20 9,690
1197699 마우스 봐도 모르겠어요. 14 ... 2021/05/20 3,168
1197698 전집에 한권 사라져서 당근에 팔지도 못하겠어요 8 ... 2021/05/20 2,346
1197697 한강의대생사건 휴대폰 사용내역공개로 이미 끝난거네요. 126 end 2021/05/20 19,131
1197696 [속보]홍남기 "LH 임직원 퇴직 후 취업제한 대상 확.. 12 홍남기일한다.. 2021/05/20 3,012
1197695 신논현역 맛집 부탁드려요 .. 2021/05/20 847
1197694 남편들 부모님 돌아가시고 변한것 12 2021/05/20 7,815
1197693 근육통은 없는데 불안한것도 호르몬제 효과있나요? 1 마음 2021/05/20 1,535
1197692 모처럼 일일 드라마를 봤는데요... 4 크루아상 좋.. 2021/05/20 2,096
1197691 오늘은 실패했어요. 3 .. 2021/05/20 2,628
1197690 고1인데 진짜 의존적이고 공부안하는 아이 계속 다해주면서 키워야.. 34 무의지 2021/05/20 3,773
1197689 마늘장아찌 담글때 유리병이요 2 00 2021/05/20 1,403
1197688 70대 아버지는 왜 병원을 안가시는걸까요? 6 1234 2021/05/20 2,502
1197687 요즘논란인 남혐사건말인데요.궁금?? 12 ㅔㅔㅔ 2021/05/20 1,443
1197686 직장생활하면 하루의 클라이막스는 저녁이예요 8 직장인 2021/05/20 2,839
1197685 대구mbc 4 ^^ 2021/05/20 1,451
1197684 검찰과 성폭행 여중생 투신 자살사건 29 .. 2021/05/20 4,545
1197683 남자애가 길가다가 제 자동차를 주먹으로 치고가네요. 15 ... 2021/05/20 6,869
1197682 빈센조 볼까요 이태원클라스 볼까요 18 나빌레라 2021/05/20 3,283
1197681 코로나백신 시골부모님 어디서 맞는게 나을까요 2 백신 2021/05/20 1,196
1197680 김태진이라는 리포터는 꼰대네요.. 44 나무 2021/05/20 7,029
1197679 자기 남편 정신력으론 특목고 못보낸다고 3 ㅇㅇ 2021/05/20 2,685
1197678 오월에 비 참 많이 오네요 7 .... 2021/05/20 2,8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