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벨기에 대사 부인 영상 보셨나요?

ㅇㅇㅇ 조회수 : 4,809
작성일 : 2021-04-22 15:22:46
영상보고 이해가 안가는것이...
매장에 흰바지를 입어 보는데 탈의실에 입어 보는것도 아니고 그냥 매장 한가운데 앉아서...
그것도 흰색바지를 신발을 신은채로 입어 보고....있어요...
이것 자체도 이해가 안가고...
물론 대사 부인 입장에서 종업원이 오해 한 부분이 기분이 정말 나빴을꺼라는 생각은 하는데...
기사에는 중국 명문대학 나와서 국제기구에서도 일한 엘리트라고 소개 하는데...
그리고 본인이 외교관은 아니지만 그래도 남편이 외교관에 본인도 꽤 커리어 있는 사람이...
위에 옷 입어 보는 행동 부터가...
좀 이해가 안가요..

그리곤 이 사건 터지자 마자 뇌졸중이 와서 입원했다고 하는데 저는 기사 읽으면서 뇌졸중 전조 증상에 사리 분별이 안되는...그런 증상도 있는건가 싶게 황당해서...
그래도 사람이 기본적으로 배울만큼 배우고 일도 저 정도로 했는 사람이면 기본 상식이 있거늘...
어찌 저리 무례한가 싶어 놀랍네요...

IP : 39.121.xxx.127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4.22 3:24 PM (110.70.xxx.35)

    중국인이잖아요.

  • 2. ㅡㅡ
    '21.4.22 3:25 PM (110.70.xxx.178)

    어머 어쩜 저도 똑같이 생각했어요 피팅룸 놔두고 바지를 그냥 밖에서 앉아서 막 입어봐요 헐 미친 , 지대로 진상짓 한거던데

  • 3. ..
    '21.4.22 3:25 PM (106.240.xxx.46)

    ㅎㅎ 중국인이면 전부 무례하나?
    진짜 못배운티가 나네.

  • 4. 어머
    '21.4.22 3:29 PM (220.149.xxx.70)

    제 정신 아닌 듯...

  • 5. ㅎㅎㅎ
    '21.4.22 3:30 PM (218.239.xxx.10)

    첫대글 읽고 맞네맞아
    했는데,
    위댓글 읽고,
    아...그런가 하게 되네요^^

  • 6. 저질
    '21.4.22 3:34 PM (175.223.xxx.171)

    개념을 말아드셨더만요

  • 7. 전부라고
    '21.4.22 3:34 PM (121.165.xxx.112)

    할수는 없지만
    경악할만한 행동을 한 사람이 중국인이라고 하면
    왠지 이해가 되긴 하죠.

  • 8. 피팅룸
    '21.4.22 3:36 PM (125.182.xxx.58)

    놔두고 왜그런거죠
    자켓도 아니고 바지를...
    그래도 다른나라에도 살아보고 했을텐데 기본상식이..
    중국에선 혹시 저렇게 밖에서 입어도 괜찮고 그런가요
    흰바지를 신발신고 입는다던지?

  • 9. ...
    '21.4.22 3:41 PM (218.52.xxx.191)

    뇌졸중 전조증상인가 싶었어요.
    그래도 벨기에에서 오래 살았으면 어느 정도 그 나라 문화에 맞게 예의 지킬 것 같은데.

  • 10.
    '21.4.22 3:48 PM (114.203.xxx.20)

    예전에 면세점 매장에서
    남자가 웃옷 훌훌 벗고 옷 입던 장면이 떠오르네요
    나보다 큰 가슴에, 출렁이던 배하며...
    중국인이었어요.

    다른 매장에서 선글라스 착용해보는데
    내가 쓰고 있는 선글을 누가 앗아가더라고요
    너무 당황했는데 또 중국인 ㅡㅡ;;

    저 윗 댓글은 선입견에 못 배운 티 난다고 비난하는데
    내 경험치로 대부분 판단하고 살잖아요
    그걸 배웠네 못배웠네 비난하는 게
    더 무식한 거 아닌가요?

  • 11. 관대함과 이해심이
    '21.4.22 3:55 PM (110.70.xxx.131) - 삭제된댓글

    쩌시네요 뇌졸중 전조증상이라고 믿고 싶은거죠? ㅋㅋ

  • 12. ...
    '21.4.22 3:56 PM (222.112.xxx.195)

    중국인이라서 무례하다고 욕한게 아니라 욕하고 보니 중국인이었네..
    정말 정상적인 중국인은 천안문때 다 죽었나보네요..

  • 13. 뭘 또
    '21.4.22 3:56 PM (119.64.xxx.75) - 삭제된댓글

    다들 그러더라구요.
    중국인이 중국했는데 한국와서 재벌들 하는거 배워서 병원에 드러누웠다고요.

  • 14. 어후
    '21.4.22 4:00 PM (58.234.xxx.21)

    근데 아무리 표현 안하려고해도
    중국인은 어쩔수 없는듯
    저는 이 사건 잘 모르고 아니 대사관 부인씩이나 되는 사람이 저렇게 몰상식할수 있나 놀랐는데
    중국인이라니 충분히 납득이 가는 걸 어쩌나요

  • 15. 중국노답
    '21.4.22 4:03 PM (110.70.xxx.131)

    본토중국계미국인이라고 다르지 않아요. 멀쩡한 대학 나오고 좋은기업에 입사는 해요. 중국시장 고려해서 중국계 미국인은 기업에서 환영받아요. 그런데 엄청나게 이기적이고 둥글게 어울리지 못하죠. 기본 에티켓도 여전히 결여되어있어요. 그게 신기해요 미극서 교육받았는데 왜 저럴까.

  • 16. 오해한다고
    '21.4.22 4:06 PM (219.251.xxx.213)

    뺨을 쳐올리나요...것도 남의 사업장에서. 엘리트는 무슨.

  • 17. ..
    '21.4.22 4:10 PM (115.95.xxx.199)

    뼛속까지 중국인 이잖아요.
    저위 조선족 찔리나봐

  • 18. ㅇㅇㅇ
    '21.4.22 4:31 PM (203.251.xxx.119)

    폭행죄와 위자로 청구해 끝까지 받아내야함
    남의나라와서 갑질이라니
    그것도 중국인이

  • 19. 꼼수쓴거죠
    '21.4.22 4:45 PM (217.149.xxx.179)

    저 대사 커리어에 큰 오점을 남길 것 같으니
    재벌회장 흉내내고 마누라 입원시킨거죠.
    의료정보 공개 불법이니
    뇌졸중이니 암이니 코로나니 지들 멋대로 병명 만들어 면피하겠다고,.드런것들..

    벨기에 대사 사과문도 반말로 썼어요.
    이전까진 존댓말 잘 쓰다가.
    한마디로 미친 것들.
    대사 소환해야 해요.

  • 20. 꼼수쓴거죠
    '21.4.22 4:46 PM (217.149.xxx.179)

    혀 반쪽난 밸기에 미친것들.


    https://theqoo.net/hot/1948572904

  • 21. 뇌졸증
    '21.4.22 4:53 PM (103.137.xxx.132) - 삭제된댓글

    전조증상에 그런 짓 하는 거 없어요.

    "뇌졸중 전조증상인가 싶었어요."

  • 22. ...
    '21.4.22 5:26 PM (211.106.xxx.36)

    생긴걸로 뭐라고 하고 싶진 않지만..정말 생긴것도 뭣같이 생겨서 일일이 상스럽고 정신나간 중국여자같으니라고..저걸 가만 두면 안되죠..

  • 23. 중국
    '21.4.22 6:01 PM (51.254.xxx.19)

    베이징에서 3년째 거주중인데 중국인 대다수는 학벌, 계층, 빈부에 상관없이 우리가 아는 매너를 탑재하지 않고 있어요. 길거리에서 남녀노소 영혼을 끌어올려서 가래침 뱉기, 차 우선, 보행자 안중없음, 보행자 길에서 오토바이/자전거 타기, 클락숀 울리기, 쓰레기 아무곳에 투기, 걸으면서 담배피기, 육교에서 다리 아래로 침 뱉기, 아파트 단지에서 고성 지르기, 뭐 끝이 없음. 그냥 종 특성

  • 24. 명동
    '21.4.22 8:01 PM (223.62.xxx.113)

    Hm에서 중국관광객들 그자리에서 막 껴입어보던데요
    아 역시 중국인 했어요
    위에 106중국인은 못 배운게 한이 맺혔나
    걸핏하면 못배운티, 무식 운운하고 있네요 웃기지도않게

  • 25. oo
    '21.4.22 8:03 PM (222.106.xxx.152)

    중국관련 계속 악재가 터지네요
    중국 쉴드치는 누구는 참 싫겠어요
    난 윗분 얘기한대로 그들 참 무식해서 싫어요
    뇌졸증은....왠지 핑계같음

    중국인이 중국했는데 한국와서 재벌들 하는거 배워서 병원에 드러누웠다고요.
    윗분 댓글에 공감

  • 26. ,,
    '21.4.22 9:50 PM (175.126.xxx.72)

    전에 명동롯데 2층 화장실.. 화장실 중간에서 문 활짝 열어놓고 큰일보는 중국인 봤네요. 너무 불쾌한 경험이였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4091 파파야를 세 개 샀습니다 6 ... 2021/04/24 1,363
1194090 저도 약간의 아스퍼거의 성질이 있는걸까요 3 2021/04/24 2,794
1194089 젓갈염분 질문 1 ... 2021/04/24 554
1194088 짝사랑도 어렵네요 3 ㅇㅇ 2021/04/24 2,069
1194087 즐겨 사먹던 디저트 칼로리가 너무 충격적이네요 8 .... 2021/04/24 3,030
1194086 과자, 믹스커피 끊고 100일 7 빠지네 2021/04/24 6,850
1194085 광고 좀 찍고 올게요 12 냉이달래두릅.. 2021/04/24 2,829
1194084 전세 세입자 자식이 들어온다면 내보낼 수 있지 않나요? 4 2021/04/24 2,293
1194083 중요한일 일주일 앞두고 피부시술 어떤게 좋을까요 4 보보 2021/04/24 1,434
1194082 아시나요? 백신 도입 지연사례 단 한 건도 없었다는 거.. 32 아마 2021/04/24 2,778
1194081 어제 백신맞으신분 컨디션 어떠세요 5 ..... 2021/04/24 1,813
1194080 직원 결혼 축의금 어느정도가 적당할까요? 9 지혜를 구합.. 2021/04/24 2,800
1194079 사춘기 시작하는 딸 도와주세요 9 ... 2021/04/24 2,927
1194078 아파트 내부 공사 시 석면은 어떻게 확인해야하나요? 1 석면 2021/04/24 926
1194077 양말 ㅡ 뒤집어서 빠세요? 양말 빠는 법 질문 22 이거나저거나.. 2021/04/24 4,760
1194076 믹스커피 3 믹스커피 2021/04/24 2,452
1194075 대학병원 치과 응급실 7 마나 2021/04/24 2,587
1194074 양념된 돼지불고기를 김치넣고 매콤하게 가능할까요? 2 ㅇㅇ 2021/04/24 863
1194073 가전제품 스테디셀러 10 밀레 등 2021/04/24 1,766
1194072 인덕션으로 백숙할 때 불 단계 몇으로 해야 되나요? 2 불조절 2021/04/24 752
1194071 나이 51살에 중딩딸 국사문제 20 2021/04/24 3,378
1194070 방송보면서 불안한거 저뿐인가요? 10 129 2021/04/24 5,438
1194069 하루 편하려고 식당밥 먹었어요 14 ㅇㅇ 2021/04/24 3,916
1194068 강다니엘 왜 저렇게 된거죠? 32 헉스 2021/04/24 26,994
1194067 댓글 읽는 기자들 이번주 편 함 보세요 ... 2021/04/24 5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