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무것도 안했는데 벌써 12시네요 흐미

ㅡㅡ 조회수 : 1,793
작성일 : 2021-04-22 12:06:35

진짜 아무것도 안하고 커피 마시고 쇼파에 누워서 핸폰 했는데 12시..


집에 있음 시간이 넘 잘가네요
IP : 121.189.xxx.54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얼음쟁이
    '21.4.22 12:10 PM (211.214.xxx.8)


    오늘 일 많이했어요~~
    오늘 재활용하는날이라
    베란다 정리 청소
    신발장 정리 청소
    가방 안쓰는거 베란다창고에 있었는데
    곰팡이 나서 다 갔다 버리고~~
    허리가 끊어질것 같아요~~
    이제
    푸드리 산책시키고
    씻어야 겠어요~~
    오늘처럼 부지런 떨어야 겠어요~~

  • 2. ㅇㅇ
    '21.4.22 12:13 PM (116.42.xxx.32)

    윗님.박수.

    식사들 하고 할 일들 하자고요.
    전 공부

  • 3. ㅋㅋ
    '21.4.22 12:16 PM (222.96.xxx.44)

    핸폰 하면 그래요ㆍ
    허무하죠 ㅠ

  • 4. ㅎㄷㄹ
    '21.4.22 12:21 PM (223.38.xxx.108)

    일하면 시간 더 빨리가는데. 1~2년은 아무것도 아님

  • 5. 에궁
    '21.4.22 12:23 PM (116.40.xxx.208)

    청소만 했는데 씻고나오니 12시네요ㅜㅜ
    애들 곧 오는데 쉴시간이 없네요

  • 6. ..
    '21.4.22 12:24 PM (210.117.xxx.47)

    애들 둘 원격하는데 왔다갔다 체크하고 봐주느라 오전 끝이네요ㅜㅜ

  • 7. 아...
    '21.4.22 12:25 PM (221.154.xxx.101)

    스케줄이 잡히면 그 일을 보기전엔 아무것도 못하겠어요.
    아이 담임이랑 대면 상담 신청해서 .. 한번씩 심장이 벌렁거려요.
    오전내내 핸폰만 손에 쥐고.. 흐엉 ㅠ

  • 8. 일할때
    '21.4.22 12:26 PM (210.207.xxx.50)

    공부할 때, 운동할때 시간이 제일 느리게 흘러가고,
    집에서 뒹굴거리면 오전은 금방 지나가는 것 같아요

  • 9. ㅇㄴ
    '21.4.22 12:31 PM (175.193.xxx.206)

    애들 원격하니 집에 없는게 더 낫더라구요. 있어도 없는듯 조용히 있어줘야 해서 오전 스케쥴이 바쁘넥 오히려 낫네요. 쉬는동안도 똑같이 일어나서 오전에 배울거 등록해놓고 움직이니 잘 지낸것 같아요.

  • 10. 짜짜로니
    '21.4.22 12:33 PM (211.211.xxx.81)

    저도 그래요
    너무 허무하기도 하고 시간관리를 해야겠단 생각이 들어서
    저도 데일리리포트 써보려구요
    유튜브 체인지그라운드에서 본건데 시간관리하는데 도움이
    많이될거같더라구요

  • 11. ㅎㅎ
    '21.4.22 12:45 PM (221.151.xxx.75) - 삭제된댓글

    전 집에 있음 시간이 너무 너무 안가고 지겨운데
    애하나 주부에(가끔 알바 다니긴함)
    친구나 지인도 없고
    코로나로 뭘 배우기도 힘들고
    그날이 그날 매일이 지겨워요.
    바쁘고 활기차게 살고싶은데 ㅎㅎ 집은 항상 깨끗하고 빨래도 자주해도 시간이 안감.

  • 12. ㅎㅎ
    '21.4.22 12:48 PM (221.151.xxx.75) - 삭제된댓글

    전 집에 있음 시간이 너무 너무 안가고 지루.
    애하나 주부에(가끔 알바 다니긴함)
    친구나 지인도 없고
    코로나로 뭘 배우기도 힘들고
    활기차게 살고싶은데 ㅎㅎ
    집은 항상 깨끗하고. 빨래도 자주해도 시간이 안감.

  • 13. ..
    '21.4.22 1:41 PM (211.205.xxx.216) - 삭제된댓글

    윗님 무슨유튜브인가요 저도보고싶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7191 아파트를 알아보다가 좀 눈물이 났네요 134 2021/05/19 29,103
1197190 일할때 여직원, 남직원 능률차이가있나요? 34 아리 2021/05/19 5,919
1197189 이제 보니 변호사 쓴거 비난 이유가 35 .... 2021/05/19 5,896
1197188 양심에 거리낌이 없다면 1 양심 2021/05/19 1,257
1197187 사과받고 넘어가야죠? 26 흐르는강물 2021/05/19 2,944
1197186 방탄 butter 티저 봤는데 16 ㅇㅇ 2021/05/19 4,186
1197185 팔레스타인은 결국 지구에서 없어지는건가요 ? 11 2021/05/19 4,578
1197184 한강사건 경찰 발표 믿지 못하는 분들은... 15 궁금 2021/05/19 2,764
1197183 가족 모두 감염, 백신 맞은 할아버지만 멀쩡 6 .. 2021/05/19 3,066
1197182 한강 친구 조사 받은 일지 20 .. 2021/05/19 4,015
1197181 중산층을 위한 나라는 없다. 17 끌어올림 2021/05/19 2,673
1197180 이 새벽 울고 싶은 분들 보세요 이산가족찾기 방송입니다. 8 ... 2021/05/19 1,964
1197179 애 안낳으려구요. 60 ..... 2021/05/19 8,546
1197178 친구가 손군 핸드폰으로 인터넷 접속한거.. 45 만취 2021/05/19 8,151
1197177 김의겸 "윤석열, 문대통령에게 '조국만 도려내겠다' 보.. 12 양아치 2021/05/19 1,876
1197176 손군 부 블로그 댓글 수준... 61 수준 2021/05/19 6,564
1197175 요 몇년사이 젊은남자들 변한거같지않나요? 20 ㆍㅇ 2021/05/19 7,566
1197174 경찰 조사 끝날때까지 자중 좀 합시다. 31 이성 2021/05/19 1,843
1197173 강철부대 보신 분, 누가 이겼어요? 1 오늘 2021/05/19 1,701
1197172 1988년 광주항쟁 청문회 당시 유승민 아비 유수호.jpg 5 ........ 2021/05/19 1,758
1197171 한강 > 5.18 13 님을 위한 .. 2021/05/19 1,515
1197170 탕씨가 있어요? 3 잉? 2021/05/19 3,094
1197169 이번 한강 사건에서 놀랐던 점 하나... 24 ... 2021/05/19 7,912
1197168 허재 가족이요 9 .. 2021/05/19 5,586
1197167 동석자는 적극 해명의 말이라도 좀.. 96 .... 2021/05/19 5,5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