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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아스티에 드 빌라트 ?

그릇들 조회수 : 2,112
작성일 : 2021-04-22 09:54:05
안녕하세요.
아는 분  친구가 엊그제 아스티에 드 빌라트 그릇 셋트를 3백만원 넘게 한 자리에서 
샀다네요..
요즘 유명인들이 많이 쓰나봐요. 유투브에서도 보이고..
검색 해보니, 엄청 얇고, 식기세척기에도 못돌린다네요.
깨질때도 깔끔하게 깨진다는데 ,
백화점에서 구매하면  깨지면 산산조각난 상태만아니면, 교환 해준다고 했대요 .
실물을 보면 더 예쁘다는데..
샤넬도 그렇고, 요즘 돈 잘 쓰는 사람들 많은 것 같아요 


IP : 210.207.xxx.5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에구
    '21.4.22 10:12 AM (222.101.xxx.249)

    이 느낌 비슷하게 만드는 작가들이 왜이리 많나 했더니...

    이쁘긴 이뻐요. 근데 쓸때 조심스러워지는 느낌은 어쩔수가 없더라고요.

  • 2. 늦네요
    '21.4.22 10:23 AM (125.184.xxx.67)

    전 11년전에 샀는데 ㅎㅎ 그리고 몇년 있다가 신세계 피숀에 들어옴
    저 그릇광이고, 음식 하는 거 넘 좋아하는데요. 뭘 담아도 안 이쁜게 빌리트 그릇이에요.
    따로 국밥.
    이도 잘 나가서 킨츠키도 함 받았습니다ㅎㅎ

  • 3. 우와
    '21.4.22 10:38 AM (223.38.xxx.65)

    11년전..
    대단하시네요.신랄한 평을 들으니 위로가 됩니다^^

  • 4. ---
    '21.4.22 10:46 AM (220.116.xxx.233)

    유행한지 벌써 꽤 됐어요... 근데 제 기준 너무 투박하고 조화가 안 된 느낌 이상함... 가격도 너무 비싸구요.

  • 5. ..
    '21.4.22 10:57 AM (222.237.xxx.88)

    이거 82쿡에서 많이들 사던거 아닌가요?
    공구했었나?
    저 그릇에 무지 관심없는데도 많이 본 기억이 있어요.

  • 6. ~~
    '21.4.22 11:04 AM (14.4.xxx.98)

    300 만원이어도 몇피스 될것싶네요..
    저도 관심가졌던적이 있는데, 사용하는 사람들 대부분 늦네요 님과 비슷한 말들 하더라구요 .

  • 7.
    '21.4.22 11:06 AM (182.211.xxx.17)

    그릇 잘 모르고 관심없는 저 같은 사람도 들어본 브랜드인데요..

  • 8.
    '21.4.22 11:24 AM (218.147.xxx.237) - 삭제된댓글

    좀 됐어요 유행한지는 ~ 알음알음 그릇좋아하는 사람은 진작부터 아는 브랜드고 한혜연집 나올때 떡볶이도 거기 담아먹었던거 같은데 ㅋ

    막상 전 하나도 없는데 그 자연스러움이 예뻐요 ~
    근데 손목아파서 약한그릇 싫어요
    비슷한 접시 머그 있는데 진짜 넘 잘 깨지더라구요 ㅠㅠ

  • 9.
    '21.4.22 12:13 PM (61.74.xxx.175)

    제 눈에 이쁘긴 한데 약하다고 해서 보는것만으로 만족하기로 했어요
    이젠 무조건 가볍고 강도 강한게 좋더라구요
    실용성 떨어지면 그냥 보기만 하는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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