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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김창열" 대단한 사람이네요. 대박 일화 사건 2건 읽어보세요.

.... 조회수 : 26,290
작성일 : 2021-04-22 02:10:29
1. 엄마 간이식 당일 도망사건 

https://blog.naver.com/vee1004/222315500357


2. 신해철 죽음 sns 짓 + 야구장 딱걸림 사건

https://blog.naver.com/0m0m0m0m0/222315831531



어머니가 쓴글보고 제가 눈물이 다 나네요.

욕도 아깝습니다.
IP : 118.33.xxx.17
5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4.22 2:10 AM (118.33.xxx.17)

    1. 엄마 간이식 당일 도망사건


    http://blog.naver.com/vee1004/222315500357


    2. 신해철 죽음 sns 짓 + 야구장 딱걸림 사건

    http://blog.naver.com/0m0m0m0m0/222315831531

  • 2.
    '21.4.22 3:38 AM (1.232.xxx.179)

    이하늘도 만만치 안더라구요...

    신지, 베복, 박정환, 보아 사건 등등

  • 3. bb
    '21.4.22 6:37 AM (175.113.xxx.104)

    bb슬프네요

  • 4. ㅡㅡ
    '21.4.22 6:48 AM (1.232.xxx.106)

    어머니가 연예인 아들 이름 밝히며 저 글을 쓰셨겠어요?
    누가 얘기듣고 어머니 시점으로 쓴거겠죠.
    어쨌든 ㅜㅜ할말하않.

  • 5. ㅡㅡ
    '21.4.22 6:49 AM (1.232.xxx.106)

    어머니 돌아가신게2007년. 커뮤 글은 2017년이네요.

  • 6. 또 시작
    '21.4.22 7:21 AM (203.254.xxx.226)

    연예인 다 거기서 거기.
    인성은 다른데서 찾아야.

  • 7. 88
    '21.4.22 7:39 AM (211.211.xxx.9)

    윈도텐이 윈도텐 짓 한 걸로.

  • 8.
    '21.4.22 7:48 AM (118.235.xxx.135)

    엄마한테 한짓은 정말 ㅠ

  • 9. ...
    '21.4.22 7:53 AM (14.1.xxx.196)

    ㅇㅑ ㅇ ㅇ ㅏ ㅊ ㅣ

  • 10. 연예인한테
    '21.4.22 8:28 AM (211.245.xxx.178)

    인성을 바란다는게....
    낙타가 바늘 구멍 통과하는게 더 쉬울듯요.
    그저 인물좋고 끼많아서 사람들에게 기쁨주는 직업이잖아요.
    차인표가 인성 좋다지만 전 솔직히 차인표 영화볼래 이병헌 영화볼래 하면 이병헌 영화볼거라서요.
    인성까지 바라지는 않습니다. 내가 데리고 살것도 아니고..
    Dj doc원래 별루였구요. 얘들 사건사고야 한두건이던가요. 김이나 이나 유명한 악동이었구요.
    그래도 동생은 이리저리 살려고 애쓴거같던데...
    어찌됐든 맘이 안좋긴해요.
    잘 버티고 견뎌야하는 세상인지라.
    견디다보면 좋은날도 오려니...합니다.

  • 11. ㅇㅇ
    '21.4.22 8:40 AM (27.1.xxx.113)

    자세히 모르지만 간이식은 무조껀 욕할건 아니지않을까요 뭔가 사정이 있었을수도 있구요 연예인들 범법의 범위 혹은 다수의 민폐범위가 아니면 인성요구는 필요없을듯요 그냥 직업군중 하나니까요

  • 12. ..
    '21.4.22 8:42 AM (106.102.xxx.167)

    211.245 같은 사람들이 있으니
    연예인들이 더 개쓰레기가 되는거겠죠

    본업잘하면 소비 잘되니
    뭐가 아쉬울까요?

  • 13. ..,
    '21.4.22 8:59 AM (223.38.xxx.70)

    김창열 어머니 간이식은 정말 비겁해요.
    예전 가르쳤던 고1 남학생 한달새에 살이 10킬로 넘게 빠져서 담임쌤한테 물어보니 아버지 간이식 해주려고 살뺀다고..
    김창열은 부모 잃는것보다 자신몸에 칼대는게더 두려웠던거죠.
    그리고 해주겠다는 약속을 깨고 잠적한것도 비겁하구요

  • 14. ㅁㅁ
    '21.4.22 9:41 AM (125.177.xxx.232)

    어머니 간이식은 비겁한거 같아요.
    근데 사실 이런 경우 어머니 쪽에서 나는 이미 충분히 살았으니 자식 간 안 받는다고 죽음 선택하기도 해요. 우리 친지도 그랬어요.
    지금 괜찮아도 나중에 유전적으로 니 간도 나빠지면 어쩔거냐고 죽어도 안받는다고 그러고 돌아가셨죠.
    어머니가 받겠다고 하고 수술 날짜 잡았는데 아들이 도망간건 비겁한거죠.

    하지만 신해철은 그냥 남 아닌가요? 가족도 아닌데 야구장 갔다고 이리 욕 먹을 일인가...
    회사 동료가 죽어도 그냥 조문하고 다음날 내 삶을 사는건 너무나 당연한듯.
    이걸로 욕먹는것 보면서 연예인으로 살기 피곤하다고 느낀건 나뿐인지.

  • 15. ㅇㅇ
    '21.4.22 9:46 AM (223.39.xxx.110)

    근데 제가 부모라면 그냥 죽고말지 간 달라고는 안할듯...

    쉬운수술도 아니고.

  • 16.
    '21.4.22 9:50 AM (222.96.xxx.44)

    진짜 못난 놈이구나ᆢ 비열하다

  • 17. @@
    '21.4.22 10:13 AM (61.73.xxx.116)

    욕도 아깝소.....패쓰

  • 18. ...
    '21.4.22 10:55 AM (175.117.xxx.251)

    신해철은 남인데 그러면 애도를 적당히 했어야죠. 세상끝날것처럼 난리난리 하도울어서 머리가아프네 어쩌네 글올리고 우리형 우리형 하더니 온가수들 다 모인 발인날은 야구장가서 저러고있었으니 .....참을 수없는 존재의 가벼움 때문에 욕을 먹는거예요. 여기 그회사 주식사신분들 좀 계신가봐요~ㅎㅎ

  • 19. ...
    '21.4.22 11:47 AM (220.95.xxx.85)

    간이식 자체에 반대하는 입장이라 간이식 안 한 걸로 욕할 수는 없다고 봅니다만 .. 한다고 했다 취소라니 참 ...

  • 20. ..
    '21.4.22 11:58 AM (218.155.xxx.115)

    충격이네요. 억지로 수술대로 끌려 간것도 아니면서 주겠다고 하고 취소라니 무슨 경솔한 짓인가요? 게다가 이걸 왜 방송에서 떠들죠.

  • 21.
    '21.4.22 12:00 PM (211.224.xxx.157)

    절대 자기희생은 없는 이기적 인간인데 저런 인간형과 끊지않고 동업한 이하늘이 위험관리가 안돼는 사람. 내가 힘있고 잘나갈때는 크게 문제돼지 않지만 힘없어지니 치명적. 이하늘 주변이 다 저런 인간들 투성이네요. 전처도 그렇고.

  • 22. 미친새키지ㅉ
    '21.4.22 12:05 PM (112.167.xxx.92)

    간이식 유무를 떠나서 기본상식이란게 있잖음

    지가 동의해서 수술날짜가 이미 예약이 됐었고 그럼 그때 생각이 바뀌었다면 적어도 병원에 당일 수술 전엔 간이식 거부의사를 전달했어야지 이 기본 전달마저도 안하고 도망을 가 지엄마가 수술마취까지 했었다잖아요ㅉㅉ 미친놈이 진짜ㅉ

    생판 남도 아니고 엄마구만 그냥 도망가면 어떻하나 자식이란게 미성년도 아니고 성인인게 그렇게 토끼는게 어딨나ㅉ 병원데다 거부한다 전화 한통화는 해얄거 아니냐 전화가 뭐야 지엄마 생사가 낼모레 하는구만 병원 찾아가 거부의사 전달하는게 상식이지 미친놈ㅉ 이걸 자식이라고 참ㅉ

  • 23. ....
    '21.4.22 12:09 PM (183.97.xxx.250)

    간이식 모르는 사람 많네.

    간이식 수술 결정되면 이식 부작용이나 거부반응 적게 하려고 이식받을 환자 면역 억제에 들어가요.
    수술날짜 잡고 튀었다..?

    이식받을 환자는 면역력이 낮게 조절된 상태라 이식 못받으면 그대로 죽음이에요.
    도찐개찐.. 이놈도 저놈도 나쁘다 하기엔
    그냥 뭐 죽음 방치한거죠.

    첨부터 수술을 잡지 말든가. 사람이니까 무서워서 친부모 간이식 못해줄 수도 있어요.
    네,
    근데 한다고 했다가 취소하니까 그게 문제인거지.

    생사 오가는 약속 잡았다가 취소하면 참 인간적이다 하겠네요.
    목숨 왔다갔다 하는 약속이면 신중해야죠.

    친엄마한테도 저러는데 남한테는 오죽하겠나 싶고.

    간이식 안한다는 거 이해하는 건 좋은데
    뭐가 문제인지 모르는
    여기 무서운 사람들 많네.

  • 24. 미친새키지ㅉ
    '21.4.22 12:10 PM (112.167.xxx.92)

    간이식거부도 기본절차가 있는거에요 거부한다고 의사전달하면 병원서 하라고 억지로 압박하는 것도 아니고 바로 수술취소하거든요 그런데 이런 기본도 안하고 연락두절을 해가지고 아니 그환자가 남이냐고 지엄마구만 적어도 엄마 내가 못 주겠다고 얘길하면 엄마가 그러라고 하지 달라고 때쓰겠나

    지엄마 생사에 연락두절하는 저게 자식이냐고ㅉ 에혀

  • 25. ....
    '21.4.22 12:11 PM (183.97.xxx.250)

    사정 있으니까 약속 다했어도 죽게 내버려뒀겠지 하는 댓글들 뭐람 ㄷㄷㄷ

  • 26. 인간이 아닌거임
    '21.4.22 12:18 PM (112.167.xxx.92)

    친모 생사에도 나몰라라 연락두절하는 자식놈이 남들에겐 오죽하겠나요 이런저런 일들 다 차치하고라도 친모 생사에서 저런 무책임한 나몰라라 방조한 자식놈은 그엄마에겐 악연인거

  • 27. ....
    '21.4.22 12:18 PM (183.97.xxx.250)

    엄마가 간이식 해달랬다고 엄마 잘못이라고 그걸 욕하네..
    네네 자식은 살아야죠.
    어이없

  • 28. ...
    '21.4.22 12:26 PM (211.36.xxx.171)

    간 이식은 내가 그런 위치라면 같은 선택을 안한다는 보장이 있나요 ?
    실제 30% 인가 당일 도망간다는데...
    김창렬 별로 호감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일방적인 비난은 아닌것 걑네요.

  • 29. 에혀
    '21.4.22 12:54 PM (39.7.xxx.21)

    니쁜 넘.
    수술은 공짜로 하나?
    하루 공쳤네
    의사 병원장 정말 황당했을 듯.
    간은 이식한 경우는 안전한데
    받은 사람이 문제 더군요.
    지인과 아들이 주고받았었는데
    제공한 아들의 간은 금방 100퍼 다 자랐는데
    받은 지인은 내내 병원가서 관리 받더라구요.
    간이 문제가 아니라 신장이 문제더군요
    간은 자라지만 신장 한쪽 떼어주고 나머지 한쪽이 상하면
    위험하잖아요..

  • 30. 내리사랑이니까
    '21.4.22 1:03 PM (121.166.xxx.20)

    간을 이식해 줬다고 해서 잘린 상태로 간이 계속 있는 게 아닙니다. 다시 간이 회복되는 거죠.
    이식받은 사람은 면역 반응 등등 어려움이 있지만 이식해준 사람은 보양하면서 건강을 만들어가면 되죠. 병원에서도 설명해 주었을 겁니다.물론 쉬운 일은 아니지만 부모가 자식에게 이식해주는 경우 백프로 다들 하죠.
    이래서 내리사랑인가 보군요. 형제끼리도 이식해주는 경우 있던데요. 이런 일에 관대하고 이해되신다는 분은 겁이 많은 게 아니라 그냥 부모님께 불효인 성향, 이기심이 보통보다 좀더 큰 사람인 겁니다. 최소한 그건 인정하시지요.

  • 31.
    '21.4.22 1:08 PM (106.101.xxx.67)

    본인 가족듣 등판했나 ㅋㅋ 뭘잘했다고
    저걸 쉴드치는지 ㅉㅉ 그리 잘했음 주변에 자기같은
    지인들만 남아라 꼭

  • 32. 부모입장
    '21.4.22 1:25 PM (182.216.xxx.172)

    절대 자식간 이식 안받습니다
    차라리 혀를 깨물고 죽더라도 삶의 미련 안갖습니다
    둘다 위험할수도 있는데
    혼자 위험하고 맙니다
    자식이 아파서 위험하면 당연히 합니다
    전 거의다 살았고
    자식은 이제 살아가야 하는데
    자식간으로 더 오래 살려고 안할겁니다
    그래서 간이식은
    자식이 무서워서 도망쳤다는거
    충분히 이해 됩니다

  • 33. 본인이
    '21.4.22 2:04 PM (125.186.xxx.54)

    겪은 일이 아닌데 뭐 혀를 깨물고...그런 표현까지 쓰면서
    절대 난 아니라고 떠드는건 좀 아닌듯
    집집마다 상황이 다른거고 어쨌든 하겠다 하고 연락두절이
    팩트라면 더 이상 할 말이 어딨겠나 싶으네요

  • 34. ...
    '21.4.22 2:05 PM (183.97.xxx.250)

    아니 그러니까 겁나는 거 좋아요. 그럴 수 있어요.
    근데 수술 잡아놓고 도망가는 거는....

    어휴..

    말이나 말지.

  • 35. ...
    '21.4.22 2:07 PM (183.97.xxx.250)

    수술을 잡으면 수술에 맞게 몸만들어 놓은 환자는 그 수술 못잡으면 면역력 낮춰놓은 상태라 죽는다니까요.
    약속을 하질 말라구.. 그니까.

    피 한방울 안섞인 타인이면 차라리 그러려님 함.
    근데 가족이 그러냐..

    무식이 죄네요.

    수술못한다 하지..
    괜히 수술 준비까지 다 시켜놓고 연락안돼서 ㅋ

  • 36. 아마~
    '21.4.22 2:08 PM (175.112.xxx.60)

    김창렬 어머니는 이일 때문에 김창렬 비난 받는게 더 가슴아플꺼 같아요.

  • 37. ...
    '21.4.22 2:08 PM (183.97.xxx.250)

    근데 첨부터 무서워서 간이식 못하겠다 하는 거랑
    수술 잡아놓고 당일 연락끊고 잠적하는 거랑 다르죠.

    그런 자식도 참 귀하고 예쁜 새끼다 그죠잉..?

    엄마 맘은 그럴지 몰라도
    남들 눈엔 참 뭐한 것도 사실이에요.

  • 38. ...
    '21.4.22 2:10 PM (183.97.xxx.250)

    재난영화 같은 데서 막 할 수 있다고 허세부리다가 결정적인 순간에 자기만 살겠다고 뒤통수 치는 비겁한 캐릭터 보는 듯 하네요.

    친엄마 목숨가지고 허세부리는 건 너무 갔네..
    첨부터 겁난다고 하지.

  • 39. ....
    '21.4.22 3:36 PM (121.168.xxx.235)

    간이식 도망 자체는 알았는데 결론은 첨 알았네요.
    엄마 사망후 돌아오다니. 어휴

  • 40. ㅇㅇ
    '21.4.22 3:56 PM (61.80.xxx.232)

    어머니가 쓴글 왜이리 슬픈지ㅠㅠ

  • 41. ///
    '21.4.22 4:06 PM (58.234.xxx.21)

    자기 손해보는건 절대 책임지지 않는 스타일인듯
    차라리 무서워서 수술 몇일전에 잠수 뭐 이런건 이해하겠는데
    당일날 잠수라니
    지가 인테리어 하자고 해놓고 금액 생각보다 커지니
    나못한다고 발빼는건 아무것도 아닌듯
    이하늘도 문제있지만
    이런 인간들 잘 선별해야 돼요
    겉으로는 멀쩡하다가 결정적일때 사람 엿먹이고 그걸 아무렇지 않게 생각함
    이런 인간들 때문에 동업하다가 피보는 거거든요
    간이식이야 자기 엄마 일이고 사망했으니 죄책감을 느꼈겠지만

  • 42. 그 어머니는
    '21.4.22 4:20 PM (182.219.xxx.35)

    이식 안해주고 자식이 도망갔는데 돌아가시기 전까지
    얼마나 마음이 지옥이었을까요ㅠㅠ

  • 43. ....
    '21.4.22 4:52 PM (218.159.xxx.83)

    연예인 다 거기서 거기 222222
    동생을 권리도 한줄없는 사업에 끌어들이는 형도 뭐...
    한다해도 뜯어말릴 일인데요

  • 44. 권리
    '21.4.22 5:19 PM (223.38.xxx.37)

    동생 집도 사주고
    전여친들한테 인기곡 저작권도 줬다는거 보면
    동생을 이용하려고 그랬다기보다
    내것도 동생거고 동생것도 내거 계산없이 그런 형식에 그다지 신경을 안쓴듯

  • 45. 연예인
    '21.4.22 6:05 PM (223.62.xxx.2)

    이라 인성은 기대하지 않아도 되는거 아니라.
    연예인이니까. 지금부터 인성에 대한 잣대를 두고 요구 해야 할것같아요. 파급력이 있고 영향력 강한 연예인들이 모범이나 좋은 선례를 보인다면 더 좋겠죠.
    양아치짓이나 하고 설레발에 거짓부렁으로 가오잡고
    허세나 부리는 사람들이 부를 얻고 인성을 갖추지 않으면
    그들을 따르는 아이들이나 젊은이들이 인생의 가치를 가볍게 생각하지 않을까요? 극도로 인성 나쁜 연예인은 퇴출이 답입니다.

  • 46. 저라면
    '21.4.22 8:26 PM (14.58.xxx.16)

    아들이 이식해 준다는 말만으로도 충분히 기쁘고 감사하고
    실제 받지는 않겠습니다
    아들이라도 건강하게 잘 살아야죠
    물려줄 재산도 없는데 ㅜ
    그몸에 칼 못대게 하갰어요 저야 운명 받아들이고요 ㅜ
    간이식 도망을 비난할 수는 없다고 생각해요

  • 47. ...
    '21.4.22 8:33 PM (58.122.xxx.168)

    처음부터 해준다고 안했으면 간이식 대기 명단에라도 올렸겠죠.
    수술 준비 전에 안하겠다고 취소 의사 밝혔으면
    환자 면역력 없애지 않았겠죠.
    수술 준비 다 해놨는데 빤스런이라니..
    이런 걸 어떻게 이해해주나요?

  • 48.
    '21.4.22 8:42 PM (122.32.xxx.17)

    마취까지 했는데 연락두절하고 런하다니 완전 쓰레기네요
    쓰레기를 넘어서 핵폐기물 수준이네

  • 49. ,,
    '21.4.22 8:51 PM (119.206.xxx.97)

    다른 커뮤니티 보니깐 하나 더 나와요
    군대 빼준 아빠가 기소되니깐 자긴 죄 없다고 모른척해서
    아빠 감옥보냈대요

  • 50. ...
    '21.4.22 9:48 PM (182.227.xxx.114)

    어머니가 쓴글이 아니에요.
    그냥 네티즌이 쓴 글이고.
    김창열 어머니 입장에 빙의해서 쓴 글이에요.

    엄마라면 저런 글 쓸리도 없고요

  • 51. ..
    '21.4.22 10:47 PM (61.254.xxx.115)

    간이식 동의후 잠적이 30프로랍니다 근데 엄마는 놔두라고했다잖아요 도저히못하겠음 전날이라도 알려줬어야죠 의료진대기라도 안하게 .차라리 잘생각해보고 첨부터 못하겠다라고하든지.엄마입장은 자식이 도망갔어도 이해했을겁니다 나하나 죽고말지 아들가받아야하는사람 심정은 어땠겠어요 무서운맘 엄마니까 이해했을겁니다

  • 52. 뭐라
    '21.4.22 11:25 PM (121.154.xxx.40)

    할수 없는 일이네요

  • 53. ㅇㅇ
    '21.4.22 11:33 PM (58.234.xxx.21)

    아빠 얘긴 또 뭐에요?
    외 진짜 대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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