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화이자 두번 맞았음

한국입국시 자가격리 조회수 : 5,255
작성일 : 2021-04-22 01:51:29
전 미국에서 화이자 2번 받았는데 한국에 들어가면 자가격리해야하나요? 아니면 동생집에서 2주 격리가능하나요? 어디에다 신고해야하나요? 동생이 먼저 어느기관에 알려야하나요?
IP : 152.26.xxx.1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직
    '21.4.22 1:54 AM (122.35.xxx.41) - 삭제된댓글

    백신접종자에대한 가이드라인은 없는걸로 알아요.

  • 2. 피그플라워
    '21.4.22 1:55 AM (97.70.xxx.21)

    해야죠.
    검색이라도 해보세요.너무 무성의..
    동생집서 하려면 다같이 밖에 못나가든가 지역에 따라 그렇게 못하게 하는데도 있으니 본인이 알아보셔야죠

  • 3. ...
    '21.4.22 1:57 AM (119.64.xxx.182)

    시기별로 다르려나요?
    지인은 집으로 와서 방 한곳에서 격리했어요.

  • 4. ..
    '21.4.22 2:09 AM (89.115.xxx.186) - 삭제된댓글

    아직 법안 통과가 안됐을 꺼에요. 대사관에 문의하는게 가장 정확할꺼에요.

  • 5. ..
    '21.4.22 2:10 AM (89.115.xxx.186) - 삭제된댓글

    대사관에 문의하시는게 가장 정확할꺼에요.

  • 6. ..
    '21.4.22 2:31 AM (23.114.xxx.84) - 삭제된댓글

    격리는 당연 하셔야하고
    동생집에서 해도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가능하다해도 동생도 2주간 집밖에 못나오는데요? 너무 민폐아닌지

  • 7. 15일자가격리
    '21.4.22 2:46 AM (188.149.xxx.254)

    해야 합니다. 동생집에서 하려면 그 집 비우고 님 들어가야해요.
    차라리 공항근처에 자가격리하는곳 널렸어요. 거기 들어가심.
    인터넷 검색하면 널리고 널린게 이런 정보 입니다.
    제발 좀 한국 사이트에서 손가락 두들기심.

  • 8. ..
    '21.4.22 3:01 AM (1.233.xxx.223)

    변종 문제도 있고
    마스크 계속쓰고 조심하세요

  • 9. ...
    '21.4.22 3:50 AM (67.160.xxx.53)

    아직 한국측에서 접종자에 대해 자가격리 수칙 변한 것 없어요. 격리하실 곳 보건소에 미리 알려놓으시고 (비행기 편명 뭐 그런 도착 정보 전달해야 할 거에요) 공항에서 자택으로 어떻게 이동하실지도 미리 계획 세워놓으시고요 (누가 차량으로 데리러 오는 것 아니면 입국자 전용 버스, 기차 등등을 이용하시게 될 거에요) 네이버 블로그에 보면 해외 입국자들 후기 많으니 최신 것으로 찾아보시고, 지자체별로 다 다를 수 있으니, 머무시는 곳 해당 보건소에 동생이 전화해서 확인해달라고 하시는 게 제일 정확할 거에요.

  • 10. 격리는
    '21.4.22 6:57 AM (183.98.xxx.141)

    물론 14박 15일
    화장실 따로쓰는 가족 집이나 자가부담의 숙소 또는 시설

    1.미국 출발 72시간전 PCR음성지 가져와야 한국 입국 됩니다
    없으면 시설 격리
    2.입국 직후 보건소 가서 PCR검사 또
    3.격리 해제시 또 보건소 가서 PCR검사
    끝.

    화이자 두번 다 맞았어도 변함없는 정부 지침입니다

    어제 질병청에 전화로 확인.

  • 11. 여기
    '21.4.22 7:08 AM (223.62.xxx.116)

    온갖거 다 물어봐요
    뭘 이런거 가지고 타박하나요
    물어볼수도 있지

  • 12. .....
    '21.4.22 7:59 AM (117.111.xxx.181) - 삭제된댓글

    두번 다 맞았다고 항체생성여부알수없는건 미국서도 아실텐데.
    당연히 여기 방역 수칙대로고
    동생이 지역보건소에 물거도되고
    걱 보건소사이트들어가도 안내.

  • 13. .....
    '21.4.22 8:51 AM (222.106.xxx.12)

    두번 다 맞았다고 항체생성
    되는게 아니라는건 미국서도 아실텐데.
    당연히 여기 방역 수칙대로고
    동생이 지역보건소에 물어도되고
    걱 보건소사이트들어가도 안내.

  • 14. 백신질투가
    '21.4.22 9:38 AM (183.98.xxx.141)

    느껴지는 리플들...

  • 15. 워워!
    '21.4.22 2:08 PM (123.201.xxx.166)

    왜이리 다들 공격적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9623 이 요구르트 상한건가요? 2 2021/05/16 949
1199622 82맘님들 요리하실때...... 2 더진한 2021/05/16 1,299
1199621 식사 후 내는 소리 자신은 못 듣나요? 4 .... 2021/05/16 3,339
1199620 포천시 공자마을과 차이나타운 반대 국민청원 1 봉다리 2021/05/16 674
1199619 거실에 놓을 tv는 65인치가나을까요? 아님77인치요? 22 Tv 2021/05/16 6,612
1199618 우어 아침부터 후덥지근하네요 11 ..... 2021/05/16 2,858
1199617 미국에서 아토피 한국서 좋아지기도 하나요? 9 도움 2021/05/16 2,391
1199616 마들렌과 휘낭시에 4 2021/05/16 2,693
1199615 8년째 한 주식에 물려있어요 13 ... 2021/05/16 9,093
1199614 큰돈 예금하려하는데요 14 2021/05/16 6,866
1199613 이제보니 180석이 더민주에겐 몰락의 시작이었네 27 어휴 2021/05/16 4,043
1199612 마음의 상처를 오래 간직하는 타입이에요 15 .... 2021/05/16 3,671
1199611 한강사건 여론이 싹 돌아섯군요 53 d 2021/05/16 23,901
1199610 디즈니 신작 인어공주 흑인 캐스팅이요 6 ㅇㅇ 2021/05/16 3,159
1199609 아무리 꾸며도 못생겼어요... 12 ㅇㅇ 2021/05/16 5,943
1199608 떡볶이는 70년대에도 먹었을까요 .?? 39 ... 2021/05/16 5,865
1199607 피자 햄버거 떡볶이 짜장면 돈까스 치킨 13 ㅡㅡ 2021/05/16 2,196
1199606 좋은 자녀로 키우기 위해 부모가 해야될 일이 5 2021/05/16 2,726
1199605 여섯살 아들 손가락 빠는 버릇 한번에 고친 후기 4 달달달 2021/05/16 3,146
1199604 동석자(친구라고 불렸던)a의 핸드폰이 없어진 이유 추정 9 ^^ 2021/05/16 6,225
1199603 스벅에서 별 모으면 주는 선물 3 스벅 2021/05/16 3,155
1199602 음모론 장사가 이렇게 잘 되다니 44 ... 2021/05/16 3,001
1199601 입사 5개월인데 해고됐을때 실업급여 가능한가요? 6 설원풍경 2021/05/16 2,590
1199600 82 관리자님 욕쓰는 사람들 좀 강퇴시켜 주세요. 2 욕쟁이 2021/05/16 859
1199599 82 관리자님 최소한 신상털기는 좀 금지합시다 16 ㅇㅇ 2021/05/16 2,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