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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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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들 많으셨어요...

... 조회수 : 1,698
작성일 : 2021-04-22 01:50:40

저는 힘들어서 애써 외면했는데...
제 고민 때문에 왔더니 이제사 좀 보이네요.
사이트 지키느라 고생하신 분들 감사합니다.
힘드셨을텐데 감사해요.
저도 이제 담벼락에 욕이라도 할께요.
고생 많으셨어요.
우리 이제 같이 지켜요.
IP : 223.62.xxx.1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4.22 1:52 AM (5.149.xxx.222)

    네 모두들 편히 주무세요

  • 2. 동감
    '21.4.22 2:36 AM (14.34.xxx.99)

    동감입니다.

  • 3. ...
    '21.4.22 2:45 AM (118.235.xxx.231)

    맘놓고 있다가는 큰일 날거 같아요

  • 4. ....
    '21.4.22 7:04 AM (98.31.xxx.183) - 삭제된댓글

    이거 한번 읽어보세요

     제3제국 반유대 광란의 신호탄이었던 '수정의 밤'(크리스탈나흐트ㆍ1938.11)은 유대인들에 대한 독일인들의 자연스런 분노에는 당국이 간여하지 않겠다는 히틀러의 메시지를 괴벨스가 공식 발표함으로써 촉발되었다.

    그날 밤 독일 전역의 유대인 상점들이 독일인들의 공격을 받아, 부서진 쇼윈도와 유리문 조각들이 수정처럼 빛났다. 문재인 반대파들에 대한 대깨문들의 패륜적인 공격을 '양념'이라고 상투화하며 옹호한 문재인의 발언은 히틀러의 유대인 공격 허가와 똑같은 효과를 나타냈다. 그런데도 문재인은 양념 발언을 취소하지도 사과하지도 않았다.그래서 대선 전은 물론이고 대선 이후 지금까지도 한국에는 수정의 밤이 계속되고 있다

  • 5. ....
    '21.4.22 7:05 AM (98.31.xxx.183)

    이거 한번 읽어보세요. 고종석씨 글이에요.

     제3제국 반유대 광란의 신호탄이었던 '수정의 밤'(크리스탈나흐트ㆍ1938.11)은 유대인들에 대한 독일인들의 자연스런 분노에는 당국이 간여하지 않겠다는 히틀러의 메시지를 괴벨스가 공식 발표함으로써 촉발되었다.

    그날 밤 독일 전역의 유대인 상점들이 독일인들의 공격을 받아, 부서진 쇼윈도와 유리문 조각들이 수정처럼 빛났다. 문재인 반대파들에 대한 대깨문들의 패륜적인 공격을 '양념'이라고 상투화하며 옹호한 문재인의 발언은 히틀러의 유대인 공격 허가와 똑같은 효과를 나타냈다. 그런데도 문재인은 양념 발언을 취소하지도 사과하지도 않았다.그래서 대선 전은 물론이고 대선 이후 지금까지도 한국에는 수정의 밤이 계속되고 있다

    ㅡㅡㅡ

    지지하는 정치인 양념하고 반대의견을 토왜 알바로 모는 게 민주시민의 도리라고 생각하지 말길.

  • 6. 플라워
    '21.4.22 7:37 AM (175.192.xxx.64)

    저도 동감이에요
    요즘 여길 오며 생각했던게 10년 넘는 시간 이곳은 내 친구같던 공간이었는데 이제 놓을때인가였어요 하지만 우리 미래를 위해서 저도 미약하지만 지키려구요

  • 7. .....
    '21.4.22 8:15 AM (118.37.xxx.49)

    사실에 약간의 거짓을 섞어서 자기들이 하고자하는 말로 왜곡하는것이 요즘 전략인가봐요.
    거기에 전방위적인 혐오정서 퍼뜨리기, 정치인들 다 똑같다는 회의론 퍼뜨려서 정치쪽에 산경끄게 하는 전략까지.
    저도 바쁘고 일많은데 82 들어오면 속시끄러워서 한동안 안들어왔답니다.
    돈 많은 국짐기레기 집단이 머리좋은 인간들 써서 전략적으로 사이트 하나하나 점령하는 작전들이 먹혀서
    취미나 덕질하는 커뮤니티들이 많이 넘어간게 보여서 안타깝네요.
    98.31.xxx.183
    "수정의밤은" 은 자기네들 오래된 전통적인 전략이면서 어디서 광을 정성스럽게도 파는지.
    히틀러랑 결이 비슷한건 국짐당일텐데? 보도지침을 어느집단이 활용했더라?
    반인반신 박정희? 땡전뉴스는? 형광등 100개를 켠듯한 아우라?

  • 8. 128.37
    '21.4.22 11:53 AM (98.31.xxx.183) - 삭제된댓글

    하.. 내가 대깨에게 한줌의 양식을 바란게 잘못이지.

    저 글은 국짐당이 히틀러와 결이 같은지 아닌지와는 전혀 상관없음. ㅎ

    그리고 왜 세상이 민주 아님(쓰고 문주라고 읽음) 국힘으로 나뉜다고 생각하지? 선과 악 이분법 넘 유치하지 않아? 요즘은 그런건 드라마에서도 안써주던데 ㅋ

  • 9. 118.37
    '21.4.22 11:58 AM (98.31.xxx.183)

    하.. 내가 대깨에게 한줌의 양식을 바란게 잘못이지.

    저 글은 국짐당이 히틀러와 결이 같은지 아닌지와는 전혀 상관없음. ㅎ

    그리고 왜 세상이 민주 아님(쓰고 문주라고 읽음) 국힘으로 나뉜다고 생각하지? 선과 악 이분법 넘 유치하지 않아? 요즘은 그런건 드라마에서도 안써주던데 ㅋ

    아 그리고 수정의밤이 문재인과 대깨들에 유비된다는 건 부정하지 않나보지? ㅋㅋ 유태인들 박살내듯 사람들 토왜몰이 할때 기분은 어땠어? 그 집단광기가 그리워 다시 82에 온거임?

  • 10. ..
    '21.4.22 12:00 PM (39.7.xxx.207)

    네, 원글님. 든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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