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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안목해변에 젤 처음생긴 까페이름 아시는 분

ㅇㅇ 조회수 : 2,431
작성일 : 2021-04-21 23:23:39

사실 까페생기기전에 자판기때문에 까페거리가 생겼다는 말도 있던데,

어쨌든 제일 처음 어떤 커피장인이 처음 까페를 열었다고 들었거든요

전에 CNN한국특파원(폴라 행콕)이 취재해서 CNN무슨 프로에서 방영한걸 봤거든요


근데 이름이 생각이 안 나네요.

저번에 안목해변 갔을때 Bossa Nova란 까페가 있길래, 아 저거다 하고 들어가서

커피마시고 나오는데 테라로사를 보니 또 그거 같기도 하고..

이름 알아놓고 다음에 꼭 가고 싶어요

IP : 112.155.xxx.9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보헤미안
    '21.4.21 11:24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보헤미안일까요???

  • 2. ㅇㅇ
    '21.4.21 11:25 PM (112.155.xxx.91)

    보헤미안은 안목해변에 없는 것 같던데요?

  • 3. . .
    '21.4.21 11:31 PM (1.237.xxx.26)

    박이추씨 아닌가요?

  • 4. 아마
    '21.4.21 11:32 PM (210.178.xxx.44)

    안목해변 가고 싶네요...

  • 5. ㅇㅇ
    '21.4.21 11:39 PM (112.155.xxx.91)

    곰곰히 기억을 떠올려보니 보헤미안이 맞는 것 같습니다. 감사해요.

  • 6. 아니요.
    '21.4.22 12:08 AM (175.192.xxx.252)

    보헤미안 본점은 영진해변 이예요.
    새로생긴 보헤미안은 강릉쪽으로 더 내려가서 사천에 있고요.

  • 7. 커피
    '21.4.22 7:47 AM (118.235.xxx.70)

    안목이 유명해진 것의 시작은 자판기커피가 맞아요
    처음에 안목에 커피숍 거의 없을 때 선배가 좋은 데라고 데려갔는데 해변 자판기에서 커피 뽑아줘서 좋 황당했던 기억이 나요.
    첨에 평범한 자판기가 있었고 좀 지나선 원두 갈아주는 고급 자판기 커피가 맛있어서 가끔 갔었어요.
    그러다 한두개씩 커피숍이 들어오더니 최근에는 완전 딴나라가 됐더라구요. 첨에는 시골 바닷가 분위기였어요
    보헤미안은 본점 이후에 한참 지나서 생긴 게 맞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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