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혼자 사시는 어머니 백신 접종 후

백신 접종 조회수 : 4,844
작성일 : 2021-04-21 22:38:25
어머니 혼자 사시는데 낼모레 모시고 백신 접종 도와 드리러 가야 해요.타이레놀 약 준비 해 드리고 경과 지켜 봐 드려야 한다고 하던데 얼마나 곁에 있어 드려야 하나요?
어르신 백신 접종 해 보신 경험자분들 어떻게 하셨는지요?
후유증은 어느 정도로 생길까요?
벌써부터 긴장돼 여쭤봅니다..
알려 주신분들께 미리 감사드립니다..
IP : 121.173.xxx.113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21.4.21 10:40 PM (114.205.xxx.84)

    모시고 다녀와 일박이일 함께 있으려고 해요.
    주변 친구들 부모님 경우는 이상 있었던 분은 안계세요.

  • 2. 아이보리플라
    '21.4.21 10:42 PM (39.117.xxx.185) - 삭제된댓글

    저희 시어머니 간호사셔서 백신 맞으셨는데 괜찮으셨데요.
    팔이 약간 뻐근한 정도~
    타이레놀 드셨구요
    아스트라제네타 접종하셨어요

  • 3. 그게요
    '21.4.21 10:43 PM (222.109.xxx.155)

    81세 시어머니 맞았는데요 그게 노인들보다
    젊은 사람들이 후유증이 심하데요
    마치 암세포가 젊은사람들이 더 빠르게 세포분열이 일어나는 것 처럼요

  • 4. 아이보리플라
    '21.4.21 10:43 PM (39.117.xxx.185)

    저희 시어머니 간호사셔서 백신 맞으셨는데 괜찮으셨데요.
    팔이 약간 뻐근한 정도~
    타이레놀 드셨구요
    아스트라제네카 접종하셨어요

  • 5. 88
    '21.4.21 10:46 PM (211.211.xxx.9)

    접종하시고 식사 잘 드시게 한 뒤 진통제 미리 복용하게 해주세요.
    아픈지 잘 모르고 지나갈 수도 있거든요.
    타이레놀은 8시간 마다 복용이예요.
    저도 맞고 3일차인데 전혀 부작용 못느끼고있어요.
    30분은 안정해야하고 3일 조심, 3주간 경과관찰입니다.

  • 6. 단정짓지마요
    '21.4.21 10:52 PM (116.45.xxx.4)

    젊은 사람이 더 심한지 연세 드신 분이 더 심한지는 아무도 단정짓지 못하고 장담 못해요.
    저희 부모님 경우에 6살 더 많은 저희 아빠가 몸살기 더 있었어요, 엄마 보다...
    주사 맞고 나와서 한참 밖에 있는 벤치에 앉아 계셨던 분들도 70대, 80대, 90대 골고루 계셨어요.
    바로 나와서 버스 타신 분도 있고 자식들이 와서 자가용 타고 가신 분들도 있지만 혼자 혹은 부부가 오신 분들 중에 바로 택시 타신 분도 있고 걸어가신 분도 있지만 나와서 한참 계신 분들도 꽤 계셨어요.
    최소3일 이상 지켜 봐야 해요.
    몸살기 다 사라지려면 최소 일주일 걸려요.
    지병 없이 건강한 분들 경우에요.

  • 7. 단정짓지마요
    '21.4.21 10:53 PM (116.45.xxx.4)

    사람 마다 증상도 다 달라요.
    저희 부모님도 화이자 5분 차이로 접종하셨지만 가벼운 부작용이지만 증상도 두 분이 다 달랐어요.
    사람 마다 다르기 때문에 단정 지을 수 없는 문제예여.

  • 8. ㅇㅇ
    '21.4.21 10:55 PM (14.32.xxx.215)

    첫날은 같이 자라고 하던데요
    근데 기사보면 시간이 좀 지나고 이상증세가 나오더라구요 ㅠㅠ

  • 9. ㅇㅇ
    '21.4.21 10:58 PM (39.7.xxx.183) - 삭제된댓글

    모친도 팔만 살짝 뻐근하고 이상없으시고
    동네 분들 5, 6명 모두들 아무 이상이 없대시네요
    다행이어요

  • 10. 80중반 엄마
    '21.4.21 11:17 PM (219.254.xxx.239) - 삭제된댓글

    타이레놀 준비하고 있었는데 팔이 뻐근한것 말고는 다른 증상 없으셨어요.
    그래도 하루는 잘 지켜보고 있었어요.

  • 11. 76세남자
    '21.4.22 12:19 AM (58.232.xxx.191) - 삭제된댓글

    19일월요일 맞고서 그곳에서 20분 정도있다가 가도 된다해서 집에 운저전서 잘왔어요.
    맞은 왼쪽팔 뻐근한거 이외는 별 특이사항 없네요......아직까지는요
    신경이 아주아주 예민한 사람인데도 잘 지나가고 있는거 같아요.

  • 12. 76세남자
    '21.4.22 12:20 AM (58.232.xxx.191)

    19일월요일 맞고서 그곳에서 20분 정도있다가 가도 된다해서 집에 운전해서 잘왔어요.
    맞은 왼쪽팔 뻐근한거 이외는 별 특이사항 없네요......아직까지는요
    신경이 아주아주 예민한 사람인데도 잘 지나가고 있는거 같아요.

  • 13. 76세 남자
    '21.4.22 12:20 AM (58.232.xxx.191) - 삭제된댓글

    19일월요일 맞고서 그곳에서 20분 정도있다가 가도 된다해서 집에 운전해서 잘왔어요.
    맞은 왼쪽팔 뻐근한거 이외는 별 특이사항 없네요......아직까지는요
    신경이 아주아주 예민한 사람인데도 잘 지나가고 있는거 같아요.

  • 14. ,,,
    '21.4.22 2:37 PM (121.167.xxx.120)

    접종하고 원글님댁으로 모시고 와서 며칠 계시게 하세요

  • 15. 00
    '21.4.23 6:57 AM (67.183.xxx.253)

    백신 후유증은 젊은 사람이 더 심하대요. 그게 면역체계가 튼튼하고 활발해서 몸에 들어온 이물질에 더 반응을하기 공격하기때문인거죠. 늙으면 면역체계가 활발하지 않아 더 뜯미지근한 반응를 하니 어히려 백신후유증이 덜하는거구요. 저희집안 70대후반 노인분 미귝에서 화이자백신 2차접종까지 다 끝냈는데 주사 맞은데.쑤신것빼고 별다른 증상이 없었어요. 화이자백신 2차접종한 3,40대 젊은이들이 어히려 독감증싱처럼 미열과 몸살같은 증상이 접정 담날 있었다고 하더라구요. 암세포도 늙은 사람보다 젊은이들이 더 빨리 퍼지듯...그런거죠. 건강하고 면역력이 좋은 젊은니들일수록 몸에 들어온 백신에 더 반응을 하고 그래서 증상이 더 있는거랍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4495 다큐 3일 봤는데 울릉도에서 나물을 양파망 같은데 넣고 삶네요 .. 6 포로리 2021/04/26 4,400
1194494 이런 원피스엔 어떤 신발 신을까요?? 6 40대 2021/04/26 2,987
1194493 할로겐 램프 매입등에 led 전구 껴도 되나요? 1 ㅇㅇ 2021/04/26 944
1194492 엄마욕좀 할게요 7 어후 2021/04/26 3,026
1194491 책 언제 가장 많이 읽었나요? 11 독서 2021/04/26 1,890
1194490 경제공부하는거 유튜브로 많이들하시나요? 1 . . . .. 2021/04/26 1,067
1194489 내일 아들 해병대 입대입니다 24 ... 2021/04/25 2,490
1194488 송중기씨 팬들이 많은건지? 29 갸우뚱 2021/04/25 5,938
1194487 해독주스의 채소들을 삶는 이유는 뭔가요? 16 2021/04/25 6,033
1194486 눈꺼풀이 이상해졌어요 1 안과 2021/04/25 1,858
1194485 유튜브에 크루즈 여행 보고 있어요 1 ㅇㅇ 2021/04/25 1,149
1194484 쿠프팬티 써보신분 계세요? 5 llllㅣㅣ.. 2021/04/25 2,665
1194483 내 스스로 인생을 망친다는 생각이 들어요 14 ㅇㅇ 2021/04/25 7,531
1194482 돼지껍데기 너무 맛있어서 매일 2장씩 먹는데 괜찮겠죠 10 맛들였어요 2021/04/25 3,986
1194481 임산부염색기사..다음메인에 떠서 가져왔어요 아까가보니메.. 2021/04/25 1,731
1194480 구해줘 홈즈에 아유미 나오는데 11 아유미 2021/04/25 5,967
1194479 영화관 '더 파더' 추천합니다 5 안소니홉킨스.. 2021/04/25 2,254
1194478 무거운 가구 버려야 하는데요 8 가구 옮기기.. 2021/04/25 2,708
1194477 비데 설치 어렵나요? 7 ㅇㅇ 2021/04/25 1,560
1194476 숙주볶음 . 물 안생기게 하는 팁이 있을까요 5 ㅡㅡ 2021/04/25 4,208
1194475 임플란트 평생 쓰나요? 6 치아 2021/04/25 3,161
1194474 윤석열이 대권에? 그럼 최성해가 자살당할 수도! 5 ... 2021/04/25 2,073
1194473 구해줘 홈즈 세자매 15 ... 2021/04/25 6,364
1194472 노화는 곧 탈수분의 과정 같아요 12 수분? 2021/04/25 7,149
1194471 팬텀싱어 유채훈은 완벽한 가수인것 같아요. 27 유채훈 2021/04/25 3,0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