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북엇국... 자신만의 레시피 공유 부탁드려요

... 조회수 : 2,730
작성일 : 2021-04-21 22:02:20
주말에 북엇국을 끓일까하는데 자신만의 레시피 공유 부탁드려요
IP : 125.132.xxx.2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21.4.21 10:05 PM (175.193.xxx.206)

    북어를 헹군후 참기름에 볶아줍니다.
    물을 붓거나 살뜨물을 부어줍니다.
    소금간,+ 연두조금 국간장조금+소금
    파,마늘,청양고추 넣어주고 끓은 후 계란물 넣거나 안넣거나~~

  • 2. 맛있어요
    '21.4.21 10:07 PM (223.38.xxx.109)

    다싯물에 북어 바로 투하 간은 국간장 + 멸치액젓
    파 썰어넣고 계란 풀면 끝
    참기름 넣으면 또 다르게 맛있구요..

  • 3.
    '21.4.21 10:08 PM (218.155.xxx.211) - 삭제된댓글

    무우를 두껍게 채썹니다. 북어를 한 번 헹군후
    참기름에 달달 볶아 줍니다.
    물을 붓습니다. 무우 투하. 파ㆍ마늘,
    간은 국간장. 넣으며 간보고 끝.
    감칠맛 부족이면 다시다 살짝

  • 4.
    '21.4.21 10:08 PM (218.155.xxx.211) - 삭제된댓글

    계란은 텁텁한 뒷맛때문에 안 넣습니다. 저흰.

  • 5. ...
    '21.4.21 10:09 PM (125.177.xxx.82)

    북어를 팬에 기름없이 볶은 후,
    무와 다시마로 육수낸 것을 부어줍니다.
    국간장, 소금, 파, 마늘, 청양고추를 넣고 끓인 후,
    계란물을 넣고 휘젓지 말고 뭉근하게 끓어오를 때까지 기다립니다.
    남편은 콩나물과 두부 넣은 북엇국을 좋아해서 중간에 콩나물과 두부 깐 냄비에 계란 넣기 전 북엇국 끓인 것을 넣어서 따로 끓여줍니다.

  • 6. ...
    '21.4.21 10:11 PM (175.112.xxx.243)

    저는 볶기전에 불려서 국간장에 조물조물한 다음
    들기름에 볶아요.마무리 간은 소금으로
    그럼 뽀얗고 진하지만 깔끔하게 간이 되더라구요

  • 7.
    '21.4.21 10:11 PM (121.165.xxx.112)

    황태 찢어서 물에 불리고
    국간장과 들기름 마늘에 잠시 재웠다가
    나박썬 무우와 함께 볶다가
    콩나물과 청양고추를 통째 넣고 물을 부어 끓인후
    마지막에 새우젓으로 간하고 들깨가루, 파를 넣고 불을 끕니다

  • 8.
    '21.4.21 10:13 PM (122.37.xxx.12) - 삭제된댓글

    1 북어를 물에 불립니다
    2 북어를 건져 물기를 꾹 짜냅니다
    3 북어 불린물은 버리지 않습니다
    4 냄비에 참기름 조금 두르고 북어랑 채썰은 무를 볶다가 3번을 넣고 센불에 끓입니다
    5 4번이 팔팔 끓으면 시중파는 사골국이나 집에 있는 사골국을 한공기~두공기정도 넣습니다
    6 5번이 팔팔 끓으면 중불로 줄인후 10분~30분정도 끓이다가 양파 대파 표고버섯 기타 야채등을 넣고 야채가 익으면 마늘 간것 조금 넣고 새우젓으로 간을 맞춥니다

  • 9. 북어는 들기름
    '21.4.21 10:18 PM (220.72.xxx.77)

    필수요소 들기름, 무
    1. 물에 후루룩 씻어 살짝만 짜낸 후
    2. 달군 냄비에 나박썬 무와 북어채, 들기름, 국간장 넣고 볶다가
    3. 물 자작하게 아주 조금만 넣고 국물이 들기름 과 유화되어 뽀~~~얗게 우러나면
    4. 물 원하는만큼 추가, 콩나물, 두부, 대파, 청양고추 차례차례 추가.
    5. 간은 소금, 국간장, 새우젓, 액젓 취향껏 . 주로 새우젓.
    6. 후추톡톡 끝.

  • 10. ......
    '21.4.21 10:19 PM (119.69.xxx.56) - 삭제된댓글

    북어를 들기름에 볶아
    뽀얀국물에
    감자를 넣어 황태감자국도 끓여먹습니다

  • 11. ..
    '21.4.21 10:27 PM (203.254.xxx.226)

    핵심은 중약불에서 오래 끓이는 겁니다.

  • 12. ...
    '21.4.21 10:34 PM (121.160.xxx.165) - 삭제된댓글

    저는 마른 홍고추나 없으면 붉은 홍고추를 쓰고
    청양고추는 한번도 안 써봤어요
    친정에서 엄마가 북엇국은 늘 붉은 고추로 해주신 기억이 나네요

  • 13. ..
    '21.4.21 10:36 PM (112.152.xxx.34)

    마지막에 미나리 꼭 넣어보세요. 정말 맛있습니다!!

  • 14. 응ㅅ
    '21.4.21 10:43 PM (182.215.xxx.169)

    냄비에 멸치육수를 냅니다. 다시마 많이..
    다른쪽에 팬에 참기름과 식용유 섞어 넣고 불린황태와 무썬것을 넣고 볶습니다..
    끓는 육수에 볶은 황태와 무를 넣고 한참 끓입니다. 국물이 뽀애질때까지.. 간은 안하고 파만 조금 넣습니다.
    새우젓을 따로 내서 간을 맞춰 먹도록합니다.

  • 15. 날팔이
    '21.4.21 10:58 PM (222.106.xxx.42)

    마지막에 식초 한두방울 넣으세요.. 쓴맛 잡아줍니다

  • 16. 88
    '21.4.21 11:07 PM (211.211.xxx.9)

    msg 한꼬집이죠. ^^

  • 17. 뽀얀 황태곰국
    '21.4.21 11:26 PM (175.223.xxx.179) - 삭제된댓글

    특이한게 볶지 않아요. 물 넣고 황태 듬뿍, 들기름 듬뿍(밥숫가락으로 치면 서너술인데 처음엔 너무 많다고 느껴지지만 나중에 다 어우러져요), 무채 한 줌 넣고 팔팔 끓으면 불을 줄이고 뽀얀 곰국 국물처럼 우러나올때까지 끓여서 내요. 강원도 인제 유명 황태식당에서 직접 배운건데 정말 곰국처럼 진하고 맛있어요.

  • 18. 용대리 황태곰국
    '21.4.21 11:29 PM (175.223.xxx.179)

    특이한게 볶지 않아요. 물 넣고 황태 듬뿍, 들기름 듬뿍(밥숫가락으로 치면 서너술인데 처음엔 너무 많다고 느껴지지만 나중에 다 어우러져요), 무채 한 줌 넣고 팔팔 끓으면 불을 줄이고 뽀얀 곰국 국물처럼 우러나올때까지 끓여서 소금간, 파 넣어 내요. 강원도 인제 유명 황태식당에서 직접 배운건데 정말 곰국처럼 진하고 맛있어요.

  • 19. ..
    '21.4.21 11:37 PM (222.114.xxx.97)

    북어 국거리 소고기 두부 감자 파 마늘 넣고 그냥 끓여요 오래동안.. 순하지만 풍부한 맛이 나고 든든합니다

  • 20. 날림
    '21.4.21 11:56 PM (112.154.xxx.91)

    인스턴트 팟에 무 썰어넣고 양파 좀 넣고 멸치 다시마 넣고 몇분 끓이다가 북어 넣고 푹 끓이고 나서 간만 좀 추가해요.

  • 21. 감사합니다
    '21.4.22 1:23 AM (210.179.xxx.97)

    북어국 만드는법 저장합니다. 감사합니다.

  • 22. wii
    '21.4.22 3:07 AM (220.127.xxx.72) - 삭제된댓글

    황태 헹궈서 들기름 듬뿍. 물 넣고 굵은 소금으로 간. 팔팔 끓이면 곰국처럼 나와요. 예전 도우미 여사님 비결이에요. 아무것도 없는데 고소하고 담백.여기에 감자추가하는 것이 용대리 비결이라고 백선생이 나온 프로에서 봤고. 계란하나 통채로 수란처럼 넣거나 새우젓 넣기도 해요. 파 마늘 안넣어도 괜찮아요.

  • 23. 1000ann
    '21.4.22 6:25 AM (106.101.xxx.185)

    감자 1-2개 넣기입니다. 뽀얀국물 사골국,우유같은 북어국이 됩니다

  • 24. 비가오다
    '21.4.22 7:49 AM (175.223.xxx.48)

    핵심은 들기름.쌀뜨물 액젓같아요
    제가아는 다른 레시피도 꼭해보세요
    북어를 불린후 적당히 자른다
    감자두세개를 나박나박썬다
    미역을 불려 꼭짠다
    북어.미역을 들기름.국간장을 넣고 약불에
    충분히 볶은후 쌀뜨무넣고 푹끊인후 감자를
    넣고 들깻가루 세네스푼을 넣고 끊인다
    액젓.굵은소금.파.마늘넣고 끊이면 완성

  • 25. ..
    '21.4.22 9:15 AM (183.98.xxx.115) - 삭제된댓글

    무 북어 들기름은 기본이지만
    북엇국 조리법이 비슷한 듯 조금씩 다르네요.

  • 26. ,,,
    '21.4.22 2:48 PM (121.167.xxx.120)

    북어를 한번 씻어서 멸치 육수을 자작보다 두배 정도 넣고 센불에서 푹 끓이다가
    육수 보충해서 더 넣고 무 썰어 넣고 끓여요.
    국물이 뾰애지면 콩나물 두부 넣고 20분 더 끓인다음 간하고(소금. 액젓. 새우젓등) 계란 풀고 대파 넉넉하게 넣고 10분 정도 더 끓여요.

  • 27. ...
    '21.4.23 7:09 PM (58.140.xxx.12)

    북엇국 조리법이 다양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88317 에어프라이어에 할수있는 막창 어디서 사나요 2 . . . 2021/04/22 1,285
1188316 워킹화)바닥 도톰 탄탄한데 너무 무겁지 않은 워킹화 추천 부탁드.. 2 워킹 2021/04/22 1,638
1188315 김성주 "코로나와 전쟁 중인데..전세계에 이런 야당 없.. 21 ... 2021/04/22 4,762
1188314 해고당할 거 같은데 수치스러워요ㅜㅜ 53 .. 2021/04/22 23,349
1188313 공인중개사 통해서 집 보러 다닐때... 질문드립니다!!~~ 9 궁금 2021/04/22 2,326
1188312 30대 전문직, 고학력 여성 일 수록 결혼지연현상 뚜렷 18 .. 2021/04/22 4,733
1188311 쉬운 근력운동 좀 알려주세요 9 시간 2021/04/22 3,260
1188310 대저짭짤이 토마토는 언제 먹나요? 9 튼튼맘 2021/04/22 2,641
1188309 군 전역하면 입던 군복은 반납하나요? 6 ㅇㅇ 2021/04/22 1,970
1188308 벨기에 대사 부인 영상 보셨나요? 23 ㅇㅇㅇ 2021/04/22 4,887
1188307 핸드폰 문자메세지를 보냈는데 상대방이 아직 안읽었어요 이때 1 여의주 2021/04/22 1,743
1188306 1위 된장의 또 다른 거짓말 5 .... 2021/04/22 2,730
1188305 주식 매도타이밍을 어떻게 잡으시나요? 11 ㅇㅇ 2021/04/22 3,518
1188304 꽃소금도 간수 빼야하나요? 4 ooo 2021/04/22 1,609
1188303 듣기싫은 아내 잔소리 1위가 25 ㅇㅇ 2021/04/22 20,219
1188302 마스크에서 자스민 향이 나요 2 ... 2021/04/22 1,744
1188301 안경을 맞췄는데 멀리는 좀 또렷한데 핸드폰 글씨가 안보이네요. 11 예쁜곰 2021/04/22 2,374
1188300 세 준집 수전고장 8 집주인 2021/04/22 1,623
1188299 韓, 코로나19 이후 '10대 경제국' 진입…외신 "방.. 46 ㅇㅇㅇ 2021/04/22 2,079
1188298 코로나상황이 좋아지는거 맞죠? 24 ... 2021/04/22 3,988
1188297 한두살터울 여동생은 오빠에게 밥인가요? 8 ... 2021/04/22 1,692
1188296 황태국하고 북어국하고 맛 차이 많이 나나요? 6 ... 2021/04/22 2,495
1188295 아몬드 브릿ㅇ 너무 맛 없어요 24 ㅇㅇ 2021/04/22 3,437
1188294 자신이 아는 떡볶이맛집들 공유해요. 서울 3대 떡볶이라는데. 54 떡볶이 2021/04/22 5,989
1188293 최문순, 30대 여자 중국인 명예강원도지사 17 이건 뭐 예.. 2021/04/22 3,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