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집 조언 부탁드려요(빌라)

:) 조회수 : 1,740
작성일 : 2021-04-21 20:41:22
20년전쯤 친정에서 제 명의로 빌라 매매 했어요 (서울강북)
지금은 전세주고 부모님도 다른 지역에 거주 하고 있고요
저도 결혼 후 현재 다른 지역 빌라 전세 거주 중이예요
서울강북쪽 빌라가 명의만 제 꺼인데 전 얼른 부모님이
저 집 정리했음 하고요
남편은 차액(매매가-전세가)을 부모님께 드리고
소유권을 가져 오자고 해요. 지금 어디든 서울에 집 한채
있는 게 좋을 거 같다고
일단 전 아이들 고등학교까진 (현재 유아예요) 저 집으로 이사
계획은 없고요. 서울 아파트는 넘사벽이라 매매나 청약은
꿈도 못 꾸겠어요 ㅠ. 집 명의 정리하고 환경 괜찮은 경기도권에
청약 도전 해보고 싶기도 하다가 남편말이 맞는 거 같기도 ㅠㅠ
남편은 서울에 거주 하고 싶어해요
현재 저희집 가게 사정으론 지금 거주지역 빌라매매도
힘들어요. 어떤 방향이 좋을 까요

IP : 58.140.xxx.12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뭐 그냥
    '21.4.21 8:43 PM (122.35.xxx.41) - 삭제된댓글

    그대로 두어야죠. 어차피 명의는 님으로 되어있담서요. 팔아서 현금으로 들고 있지만 않으시면 됩니다.

  • 2.
    '21.4.21 8:45 PM (122.35.xxx.41) - 삭제된댓글

    다시 읽으니 그냥 명의만 님이시군요. 빌라란게 정말 정말 제각각이어서... 위치적으로나 그렇게 별로인가요? 그럼 구매해도 별볼일은 없어요. 조금 더 돈 모으셔서 경기도지역 청약 도전하시는게 낫지 않을까요.

  • 3. 위치
    '21.4.21 8:46 PM (223.62.xxx.243) - 삭제된댓글

    재개발 가능한 위치인지 알아보고 결정하세요. 부동산관련 커뮤니티에 물어보세요.

  • 4. 아니
    '21.4.21 8:53 PM (122.35.xxx.41)

    근데 다시 읽어봤는데... 결국은 돈이네요. 현재로선 돈이 부족하신 것 같고요.. 빌라란게 정말 정말 제각각이어서... 대부분은 별볼일이 없어요. 그래도 부모님이 사두셨을땐 이유가 있을텐데 함 잘 알아보시지요. 좋은 이슈가 있으면 구매하시고요.

    청약은 나중에 50대가 되어도 넣을수 있으니 1주택 명의 없애시는건 괜찮다고 생각해요.

  • 5. 빌라
    '21.4.21 9:17 PM (221.147.xxx.31)

    주변 공부해보세요
    재개발 유망한 지역이면 가지고 계시고
    그냥 평범한 빌라촌이면
    무주택자 유지가 낫겠죠

  • 6. 근데
    '21.4.21 11:39 PM (118.235.xxx.135)

    지금 정리하고 청약 도전해봤자 무주택 기간이 짧아서 당첨확률은 극히 낮아요 재개발이슈있으면 남편말대로 그냥 들고 가는게 낫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88398 한국은 12% 땅에 인구 절반 이상이 산대요. 그러니 서울 아프.. 5 좁다 2021/04/19 2,246
1188397 티끌모아 티끌 4 ㄴㄴㄴ 2021/04/19 1,882
1188396 또 오해영 재밌어요~~ 18 uf 2021/04/19 2,555
1188395 홍남기 "청년 연봉 3~4천인데 부동산으로 3~4억 벌.. 7 ... 2021/04/19 2,800
1188394 어떤 아줌마가 너무 잘생긴 남자가 주변에 6 ㅇㅇ 2021/04/19 5,829
1188393 SG워너비-채동하 14 워너비 2021/04/19 6,301
1188392 82주식 단톡방 어떻게 들어가나요 2 무식 2021/04/19 2,396
1188391 80세 우리엄마 3 아프지마요 2021/04/19 3,593
1188390 떡 먹으라고 하면 자다 벌떡 일어나던 2 2021/04/19 2,245
1188389 심부전증 엄마 백신 맞으셔도 될까요? 3 .. 2021/04/19 2,288
1188388 다주택자 세금 중과 앞두고…강남구 아파트 증여 '폭발' 2 ㅇㅇㅇ 2021/04/19 2,428
1188387 길쭉한 줄기에 꽃분홍 꽃 2 2021/04/19 1,705
1188386 김태원집 2 영이네 2021/04/19 6,314
1188385 20년전에는 루이비통이.... 47 놀며놀며 2021/04/19 21,804
1188384 대통령님을 지키고 민주당을 살리는 생명의 번호 114 !! 11 전화번호11.. 2021/04/19 1,616
1188383 인덕션 냄비 사용 질문 5 궁금이 2021/04/19 2,109
1188382 슈돌 건나블리 3 망고맘 2021/04/19 4,330
1188381 복분자 술 유통기한 2년 지난 거 마셔도 될까요? 3 복분자 2021/04/19 9,067
1188380 지역맘카페에요. 8 분노 2021/04/19 2,397
1188379 저는 조각미남보다 평범하게 생긴남자가 좋던데 18 D 2021/04/19 4,001
1188378 오늘 씨젠주식 500만원 익절했어요 11 ... 2021/04/19 6,279
1188377 거짓말 많이 하는 사람.... 8 2021/04/19 4,215
1188376 고혹적으로 생겼다, 퇴폐적으로 생겼다 8 ㄷㄷㄷ 2021/04/19 3,175
1188375 소갈비찜용 고기를 사왔는데 구이로 먹어도 되나요? 2 ... 2021/04/19 2,954
1188374 사십대 세일러카라 17 내나이가 2021/04/19 3,6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