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나이드니 밥은 하루 한끼 이상 못 먹겠어요

조회수 : 7,894
작성일 : 2021-04-21 17:49:39
아침 -- 해독주스 한컵에 고구마 또는 삶은 달걀
점심 -- 한식 백반
저녁 -- 면 종류 간단히

이렇게 먹는게 제일 적당한거 같아요.
다른 중년분들은 어떠신가요?
IP : 223.62.xxx.80
4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4.21 5:50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저녁에 면이 들어가는 거면 아직 위장 괜찮으신것 같아요.

  • 2. ...
    '21.4.21 5:52 PM (220.75.xxx.108)

    뭘 먹건 하루 세끼나 꼬박 드신다면 젊은 편같은데요.

  • 3. ?????
    '21.4.21 5:54 PM (1.238.xxx.201) - 삭제된댓글

    몇살인데요?

  • 4. ㅇㅇ
    '21.4.21 5:54 PM (123.254.xxx.48)

    전 두끼반정도 먹어요.
    간식을 워낙 좋아해서.
    밥은 하루에 한번도 안먹을때도 있고 대신 면 빵 이런걸로 한끼 먹어요.
    밥하고 빵하고 같은날은 왠만하면 잘 안먹는것 같네요.

  • 5. ...
    '21.4.21 5:56 PM (59.6.xxx.198)

    하루 두끼가 적당한거 같아요
    한끼는 백반
    한끼는 면종류나 간단하게

  • 6. ...
    '21.4.21 5:56 PM (220.116.xxx.18)

    전 하루종일 커피만 마시고 저녁 한끼 먹어요
    물론 양은 좀 많이 먹지만...
    활동량이 다른 날보다 많으면 모를까 일정한 루틴에서 더 먹으면 속이 거북해요

    점심때 배고프면 라테 한잔 마시기도 하지만 통상 식사라고 할만한건 한번만 먹어요
    소사적에는 삼시세끼 잘먹고도 간식 야식까지 마다하지 않았건만...

  • 7. 면ᆢ
    '21.4.21 6:00 PM (222.96.xxx.44)

    나이드니 면이 진짜 잘안먹히던데ᆢ
    저녁을 면을 잘드시나봐요ㆍ
    나이 안드신것 같은디 ㅠ

  • 8.
    '21.4.21 6:02 PM (218.55.xxx.217)

    중년되니 하루두끼 먹어도 살안빠지네요
    하루 한끼만 먹고 살라는거겠죠
    나이드니 소화도 안되고
    슬프다ㅠㅠ

  • 9. ..
    '21.4.21 6:03 PM (175.116.xxx.85)

    저도 저녁에 면 밀가루 탄수화물 잘 못먹어요. 아침 점심은 이것저것 먹고픈대로 먹고 저녁만 요거트나 달걀같은 거 먹어요.

  • 10. ...
    '21.4.21 6:06 PM (182.216.xxx.14) - 삭제된댓글

    맞아요
    한끼먹는데도 드라마틱하게 안빠져요
    하루에 100-~200g빠지네요
    근데 하루에 한끼 먹어도 많이 배고프지도 않아요

  • 11. ...
    '21.4.21 6:06 PM (39.7.xxx.19) - 삭제된댓글

    저녁으로 면종류 드실 정도면 장이나 속(?)상태 좋으신거에요

  • 12. ㆍㆍㆍㆍㆍ
    '21.4.21 6:07 PM (211.245.xxx.80)

    두끼 다 챙겨먹으면 배가 안꺼지더라고요. 1일 2식하는데 한끼는 간식처럼 먹고 한끼는 유아식판에 제대로 챙겨먹는데 유아식판에 먹어도 포만감이 들어요. 제가 대식가였는데 이제는 많이 못먹습니다. 근데 이렇게 먹는게 줄었는데도 몸은 그대로에요. 예전처럼 먹으면 엄청 찌겠다 싶어요.

  • 13. ...
    '21.4.21 6:09 PM (121.166.xxx.208) - 삭제된댓글

    몇살이신데요?

  • 14. flqld
    '21.4.21 6:10 PM (1.237.xxx.233)

    40후반인데 면이건 밥이건 소화는 잘 되는데 살이 너무 찌네요
    평생 살찌는게 소원일정도로 체중이 안늘었는데..작년부터 본격적으로 팡팡 살이 붙은데 환장하겠어요

  • 15. ..
    '21.4.21 6:12 PM (39.7.xxx.7)

    나이가 문제가 아니라 일이나 운동을 너무 안하시는거 아니니가요? 일하면서 한끼 먹고는 못 살아요

  • 16. ㆍㆍㆍㆍㆍ
    '21.4.21 6:15 PM (211.245.xxx.80)

    저는 활동량이 많은 일도 다니고 발레도 주5일 합니다.

  • 17. ...
    '21.4.21 6:16 PM (223.39.xxx.167)

    연세가 어찌되시길래 면을 못넘겨요? 70살쯤 되시나요?

  • 18. 다들
    '21.4.21 6:30 PM (220.124.xxx.36)

    나이가 어찌 되나요?
    전 50초반인데 매일 세 끼 다 잘 차려 먹고 저녁에는 맥주한캔에 마른 오징어도 한 마리 먹고 입가심으로 라면도 하나 끓여 먹는데... 어쩌다 부페 가서도 숨 쉬기 힘들 정도로 먹고 오기도 합니다. 60키로 나가는데 평생 운동도 안 하고 소화제 먹어본 적 없긴 해요. 없어서 못 먹지 못 먹어서 안 먹진 않는.

  • 19. 원글
    '21.4.21 6:31 PM (223.33.xxx.229)

    저녁으로 요거트에 견과류 넣어서 먹기도 해요

  • 20. 50대
    '21.4.21 6:42 PM (211.108.xxx.88)

    올들어 하루 한끼만 먹습니다.
    속도 안좋아 30년먹던 커피도 끊었어요

  • 21. 아니면
    '21.4.21 6:42 PM (223.62.xxx.107)

    저녁에 죽도 좋은거 같아요

  • 22. 나이드니
    '21.4.21 6:42 PM (124.53.xxx.159)

    입만이 더 좋아지는데욥,
    소화 안된다 가 뭔지 몰라요.
    그런데 소싯적부터 밀가루 음식은 별로여서 속이 더부룩..
    자랄때 엄마가 아예 밀가루 음식을 거의 하지 많았어요.
    밀가루들과 육류만 빼고 모두 맛있어요.
    오늘도 각종 채소에 나물들 당근 단호박 죽들 ..
    벤자민도 아닌데 왜 입맛만 거꾸로 가는지 몰겠어요.

  • 23. 40후반되서
    '21.4.21 6:47 PM (210.103.xxx.120)

    라면 면 안먹어요 아침 간단히 먹고 요가 걷기운동 하고 점저로 오후3시경에 한끼 골고루 먹네요 간식 일절 안먹어요 군살이 붙기 시작해서 식사량 절제하고 있네요

  • 24. 우리
    '21.4.21 6:57 PM (223.39.xxx.18)

    시부모님은 80대인대 고봉밥 세끼 다 드시던데

  • 25. ...
    '21.4.21 7:03 PM (175.112.xxx.243) - 삭제된댓글

    그래서 몇살이신지?

  • 26. ...
    '21.4.21 7:05 PM (175.112.xxx.243) - 삭제된댓글

    그래서 몇살이신지?

    전 사십중반인데 두끼에 간식정도이지만
    저 친정아버지는 70초반에 세끼에 간식두번 거기도 운동까지 다니세요.

    나이들걸로 본인 사연 일반화 중이신데요

  • 27.
    '21.4.21 7:08 PM (180.70.xxx.42)

    40후반에 먹는거 좋아하는데 하루종일 집에만 있는 날이 많아지니 하루 한끼만 먹어요.
    간헐적단식이란 말 알지도 못하던 20년전부터 하루 12시아점 저녁 이렇게 두끼만 먹었고요.
    식탐은 많은데 소화력이 약해서 한끼 소화 시키는데 최소 6시간은 걸려서 한번 먹을때 먹고싶은거 가리지 않고 먹어요.

  • 28. 00
    '21.4.21 8:02 PM (211.196.xxx.185)

    몇살이냐 그래도 대답도 안하시네요 ㅋ 음.. 65세?

  • 29.
    '21.4.21 8:09 PM (218.236.xxx.89)

    나이들면 먹는 낙 밖에 없어서인지
    삼시세끼에 더 더 집착하는거 같은데요.

    세끼에 간식, 과일 차....... 진글징글해요

  • 30. ㅎㅎ
    '21.4.21 8:10 PM (58.234.xxx.21)

    저는 1일1식 한다는줄 ㅎㅎ
    저녁에 면 먹는거 보다 밥 먹는게 속이 더 편하던데요 저는
    아직 위가 튼튼하신듯

  • 31.
    '21.4.21 8:13 PM (61.254.xxx.151)

    몇살이시길래?????

  • 32. 원글
    '21.4.21 8:21 PM (223.62.xxx.132)

    50대 초반입니다

  • 33. 저도
    '21.4.21 8:30 PM (223.38.xxx.100) - 삭제된댓글

    밥은 일주일에 서너번 먹을까 싶네요
    나이들면 오히려 한식 좋다는 사람도 많던데
    밥 먹으면 몸이 붓는 거 같고 한식 식사가 별로예요 갈수록.
    저도 50초입니다
    몸은 슬림하게 유지하고 있어요

  • 34. 저도 50초
    '21.4.21 8:58 PM (175.140.xxx.230)

    아침 토마토에 커피 현미가래떡 등.
    점심: 맘 ,입맛 땡기는대로
    저녁 : 브로컬리 , 버섯, 야채볶음에 과일

    저녁에 전골먹고 설사하더라구요 ㅠㅠ짠 국물 들어가니 그런듯.

  • 35. 어쩌다 오십
    '21.4.21 9:25 PM (211.187.xxx.18)

    나이드니 삼시세끼 다 먹기가 힘들어요 소화는 되지만 배가 무거워요 ㅠㅠ

  • 36. 동글이
    '21.4.21 11:57 PM (212.88.xxx.100)

    삼시세끼
    밥 먹기 힘들어지는데 또 먹는거 보면 칼로리가 낮게 먹지도 않더라구요. 저도 아침 요거트 점심 샐러드 오트밀죽 저녁에 간단히 달걀 단백질 밥 조금 먹는데 칼로리로 따지만 세끼 소식하는것보다 고칼로리라서 살이 쪄요

  • 37. 아니
    '21.4.22 5:56 AM (149.248.xxx.66)

    다들 연세가 90쯤 되셨어요??
    양가 부모님들 70대 80대셔도 세끼 밥으로 다드시고 중간에 떡이며 간식도 잘 드시던데 여긴 위장장애부심 가진분들 참 많은듯.

  • 38.
    '21.4.22 8:20 AM (175.223.xxx.217)

    면은 왜 소화가 안 될까요?
    기분인지 과학인지 궁금.

  • 39. ...
    '21.4.22 8:38 AM (14.1.xxx.196)

    지금 50인데, 십여년전부터 하루 2끼만해요.
    한끼는 한식, 한끼는 가볍게...

  • 40. 소음인
    '21.4.22 4:34 PM (222.110.xxx.22)

    이 소화기관이 약해서 그렇대요
    저도 하루 한 끼 이상 먹으면 소화 안되고 더부룩하고
    잘때도 가스가 ㅜㅜ
    그래도 입에서는 이것저것 간식을 원하니 살이 찌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3694 자녀 양육에 관한 조언 4 2021/04/23 1,684
1193693 코로나 바이러스는 감기처럼 영원할거 같네요. 11 aaa 2021/04/23 2,326
1193692 더 잘 살수 있을까요?? 2 .. 2021/04/23 1,056
1193691 한국 도자기 작가들의 작품 구매, 인터넷 편집샵 2 궁금 2021/04/23 1,349
1193690 꿰맨상처 벌어지면 피부과로 가야하는지요 6 2021/04/23 2,770
1193689 하나 사보고 맘에들면 16 이것도 문제.. 2021/04/23 3,424
1193688 [속보] 중대본 "백신 하루 접종가능 인원 이달중 30.. 18 정부 믿고 .. 2021/04/23 3,762
1193687 “어서오세요” 정상화 앞둔 뉴욕, 관광객 맞이에 분주 35 백신중요성 2021/04/23 2,897
1193686 박준영 “김학의 사건, 검찰개혁 근거로 악용…이래선 안된다 생각.. 36 .. 2021/04/23 1,839
1193685 백신 맞아도 감염 ? 12 겨울이 2021/04/23 2,782
1193684 4월 22일자 전세계 국가별 코로나19 신규확진자와 사망자 통.. 4 .. 2021/04/23 900
1193683 눔다이어트 해보신분 4 ㅣㅣ 2021/04/23 1,539
1193682 도우미 아줌마가 시급 올려달라는데 맞는지 좀 봐주세요 39 ㅡㅡ 2021/04/23 6,926
1193681 결국 안 먹으면 살은 빠지는거네요 4 소식 2021/04/23 4,301
1193680 코인하시는 분들만 보세요. 113 Bitcoi.. 2021/04/23 8,861
1193679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4월23일(금) 13 ... 2021/04/23 839
1193678 우울한데 혹시 교육이나 청소년 심리 공부가 도움이 될까요 9 공부 2021/04/23 974
1193677 다음(daum)언론사 설정기능 3 2021/04/23 913
1193676 수출입+증권투자', 1분기 일평균 외환거래액 '2008년후 최.. 5 ㅇㅇ 2021/04/23 691
1193675 "이럴거면 표 안줬다".. 20대, 사면론에 .. 50 뉴스 2021/04/23 14,647
1193674 정의는 없다 1 .. 2021/04/23 1,021
1193673 차라리 자기들끼리만 조용히 해먹는 부패가 낫지... 9 ... 2021/04/23 2,701
1193672 마우스 2 ㄷㄷ 2021/04/23 1,782
1193671 오전에 병원 가아될까요? 8 고민중요 2021/04/23 2,284
1193670 3기신도시는 4년전 가격으로 분양해야죠 23 안잡아 2021/04/23 2,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