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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ㅎㅎ 조회수 : 3,492
작성일 : 2021-04-21 16:33:55
IP : 211.36.xxx.174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4.21 4:35 PM (211.196.xxx.185)

    그런거 안드려도 돼요 실값내고 배우는건데 왜그리 저자세이신지...

  • 2. ??
    '21.4.21 4:39 PM (211.246.xxx.50)

    그런거 왜 드려요? 돈없어 못사먹는것도 아닐텐데

  • 3. .....
    '21.4.21 4:39 PM (221.157.xxx.127)

    쌤은 수강생들몰래 가져가 먹고싶진않을듯요 그만큼 수강생들이 중요하지 사과그게 뭐라고 혼자가져가 먹고싶진않을듯

  • 4. ㅇㅇ
    '21.4.21 4:41 PM (211.244.xxx.68)

    뜨개방은 원래 실사면 뜨개질 가르쳐주는곳인데 갈때마다 빵이니 간식 사다나르면 다른 수강생들 입장에서는 원치않아도 얻어먹게되고 부담스러울거같아요
    매번 빵이니 과일이니 먹으면 나도한번 사야한다는부담이요
    걍 믹스커피 한잔정도가 가장 무난하구요
    걍 편하게 뜨개질만 배우세요

  • 5. ㅇㅇ
    '21.4.21 4:42 PM (125.132.xxx.178)

    선생님이 안주시고 다 챙겨가면 또 그건 그거대로 말이 나와요. 자기가 산 거 아니라도 누가 뭐 가져왔는데 맛도 안보여주더라면서 욕하는 사람 꼭 나오거든요. 원글님 마음은 알겠지만, 싹 챙겨가기가 쉽지 않을 거에요

  • 6. 원글
    '21.4.21 4:43 PM (49.1.xxx.215)

    제가 못해서ㅋㅋㅋ
    실하나사고는 몇번이나 가거든요ㅜ
    그렇군요
    저는 수강료가 따로없어서 저렴하다 생각했나봐요

  • 7. 저도
    '21.4.21 4:43 PM (222.117.xxx.59)

    뜨개방 가끔 가는데요
    몇달만에 처음 갈땐 뭐 먹을꺼 사가요
    과일이나 꽈배기 그런거요
    칠석날 갈일 있음 호박이나 부추 베어다 부침개도 푸짐하게 부쳐가고
    동짓날쯤엔 팥죽을 한들통 쑤어 가기도 했는데
    그건 선생님 드릴려고 한게 아니라 뜨개 하는사람들끼리 같이 먹으려고 가져갔어요
    선생님 바쁘니까 새김치 하면 김치도 가져가는데 그건 선생님이 집에 가져가시던데요
    암튼 가져가도 되고 안가져 가도 되는데 저는 여럿이 먹는게 즐거워서 가져갑니다

  • 8. ...
    '21.4.21 4:43 PM (117.111.xxx.201)

    쌤은 수강생이 중요하죠
    밥벌이일텐데 먹는거로 야박하게 굴다 수강생들 떨어져 나가면
    더군다나 동네 알음알음으로 올텐데
    안좋은 소문나고 싶겠어요

  • 9. hap
    '21.4.21 4:45 PM (211.36.xxx.154)

    선생님이 학생들에게 이미지 관리 해야죠.
    원글은 자기 돈으로 산거 선생님한테만 주고 싶겠지만
    눈들이 있고 다 봤는데 혼자 낼름 못하죠.
    차라리 수업 끝나고 다들 가면 그때 조용히 주고 오던지...
    근데 실값에 수업료 다 들어간건데 왜 그리 뭘 더
    못줘서 그러나요?

  • 10.
    '21.4.21 4:47 PM (121.165.xxx.96)

    왜요 맘이 이쁜데 새댁이 속도 깊네요

  • 11. hap
    '21.4.21 4:48 PM (211.36.xxx.154)

    아 그리고 주고도 욕 먹을 수 있어요.
    남들은 다 그냥 가는데 부득불 뭘 주는 이
    하나가 다른 이들에겐 불편한 상황 만드는 거죠.
    그냥 편히 좀 다니자 속으로 불평할듯...
    나눠주는 것도 안먹고 싶은데 분위기상 또
    먹어줘야 겠고 이래저래 민폐
    돈쓰고 귀먹은 욕 듣기십상

  • 12. 손뜨개
    '21.4.21 4:49 PM (211.244.xxx.68)

    뜨개방은 원래 뜨개질 가르쳐주면서 실파는곳이에요
    부담갖지말고 배우세요
    처음에는 모르니까 자꾸 물어보게되는거고 잘뜨게되면 실을 계속 사게되니까 쌤도 손해보는거없어요
    어쩌다한번도 아니고 자주 사가면 실값보다 간식값이 더들겠네요

  • 13. 굳이
    '21.4.21 4:55 PM (203.251.xxx.221)

    그거 뜨개질 선생 병신 만드는거죠.

    회사에서도 선물 들어온거 아무리 상사 명의로 들어왔다해도
    상사가 들고 집에가면 뒤에서 욕해요.

    더구나 여러사람 있는데 먹을거 내놨는데
    그걸 강사가 혼자 챙겨가면,

  • 14. 착하시다
    '21.4.21 4:56 PM (210.112.xxx.40)

    고마워서 뭐라도 해드리고 싶은 마음 저도 이해되요. 저도 저희 아이 레슨 선생님이 형편이 어렵지도 않은데 그냥 고마운 마음에 자꾸 뭐든 해드리고 싶을때가 있어요. ㅎㅎ

  • 15. ..
    '21.4.21 4:58 PM (117.111.xxx.201)

    저희회사 대표님도 먹을거 들어오면
    직원들 나눠 먹으라하고 와이프 준다고 좀 싸달라해요

  • 16. 가지고
    '21.4.21 4:59 PM (105.112.xxx.220)

    있다가 가기전에 주면 되죠

  • 17. 원글님
    '21.4.21 5:06 PM (121.137.xxx.231)

    1대 1 수업도 아니고
    회원들 다같이 배우고 함께 있는 공간에서
    아무리 좋은 의도라도 뜨개쌤한테 몰래 선물 주시고 그러면
    서로가 다 민망하고 어려운 분위기 됩니다.
    차라리 수업 끝나고 다른 회원분들은 안보이는 상황에서 쌤한테 따로 그냥 드리던지...

    쌤은 다른 회원분들 있는 자리에서 받은 먹을거 안내놓기도 그렇고
    다른 회원들은 잘못한 거 없이 괜히 신경쓰이고요.

    그리고 그런거 안사다 주셔도 됩니다.
    수강료 내고 배우는데...

  • 18. ..
    '21.4.21 5:07 PM (180.83.xxx.70)

    그 얘기를 다른 수강생 있는데 하셨나봐요.
    그렇다면 푼수떼기죠

  • 19. 같이 먹지
    '21.4.21 5:08 PM (112.167.xxx.92)

    뭔 대단한 먹거리라고 혼자 챙겨가나요 이게 더 우습지 빵 과일 흔하디 흔한거 사갈땐 거기 모인 사람들과 먹으려 가져가는거지 먹는거 환장한 것도 아니고 혼자 먹으라고 뭘 말해요 님도 참 모임을 안해봤나

  • 20. ..
    '21.4.21 5:18 PM (223.39.xxx.212)

    수강생 입장에서 기분 나빠요.
    누가 달랬나요?

  • 21. ...
    '21.4.21 5:19 PM (210.178.xxx.131)

    혼자 낼름 갖고가는 것도 민망하잖아요. 그러니까 쌤은 나눠먹는 거고요. 매번 갖고 가지 마시고 가끔 넉넉히 갖고 가서 나눠드세요

  • 22. ㅅㅅㅅ
    '21.4.21 5:36 PM (123.248.xxx.150)

    원글님 맘 이해가요.
    다음에는 파바 기프티콘 같은거 보내보세용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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