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포기상추가 많은데 요리법 많이 먹는 방법 알려주세요

상추 조회수 : 1,514
작성일 : 2021-04-21 12:05:22

포기상추를 많이 샀어요.

이제 끝물이라고하고 몸에도 좋은 상추 많이 먹고 싶어서요.

작은 텃밭에 상추 모종도 심었어요.

상추로 부침개 부친다는거 같은데 괜찮을가요?

삼겹살에 상추쌈, 상추무침, 상추전

이정도 밖에 생각이 안나는데,

다른 요리법 , 상추 많이 먹는 방법있으면 알려주세요.

감사드립니다.

IP : 61.79.xxx.43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잘될거야
    '21.4.21 12:17 PM (39.118.xxx.146)

    샤브샤브에 사용하면 금방 없어져요

  • 2. ...
    '21.4.21 12:20 PM (106.101.xxx.245)

    의외로 된장국 끓여도 좋아요

  • 3. ...
    '21.4.21 12:21 PM (211.215.xxx.112)

    슴슴하게 무쳐서 푸짐하게 넣고 비빔밥요.

  • 4.
    '21.4.21 12:22 PM (1.225.xxx.224)

    배연정 보니 상추국 끊이던데 해 보세요

  • 5. 김치
    '21.4.21 12:24 PM (106.243.xxx.61)

    윗분들처럼 상추 넣고 된장국 끓이면 맛있어요... 저는 안해봤는데, 상추로 김치 담아도 괜찮다고 하던데요

  • 6. ...
    '21.4.21 12:46 PM (119.64.xxx.182)

    그냥 소금이나 액젓 고춧가루 깨 참기름 넣고 훌훌 버무려서 먹으면 한박스 다 소진이요.

  • 7. ...
    '21.4.21 12:48 PM (220.116.xxx.18)

    겉절이 하면 숨죽어서 금방 다 먹던데요

  • 8. ㄹㄹ
    '21.4.21 12:48 PM (59.15.xxx.127)

    샌드위치 샐러드에 다 사용해요

  • 9. 상추
    '21.4.21 12:56 PM (118.220.xxx.115) - 삭제된댓글

    시댁이 농사를 지으셔서 주말에가면 많이 가져올때가 있는데 물기없이 비닐봉지에 보관하면 오래두고먹을수있어요 먹기전에 물에 담가놓기만하면 신기할정도로 다시 파릇파릇하게 살아나요 2,3주정도도 먹어요

    상추를 쫑쫑 썰어서 고추장떡처럼 부침해먹어도 맛있어요 된장국에 넣어도되고요

  • 10. ...
    '21.4.21 1:17 PM (125.176.xxx.72) - 삭제된댓글

    싫어하는 분도 계시던데
    전 라면에 넣어서 먹는거 좋아해요.
    라면 다 끓이고 불 끈 후에
    상추 잔뜩 가위로 썰어넣고 휘휘 저어서 먹어요.

  • 11. ....
    '21.4.21 1:22 PM (118.235.xxx.194) - 삭제된댓글

    물 자박하게 해서 상추김치요.
    살짝 익혀 먹으면 더 맛있고
    김치국물도 맛있어요.

    양념ㅡ양파, 홍고추, 청고추, 마늘, 생강, 파, 풀
    백김치처럼 고춧가루 없이 담가먹어요

  • 12. ....
    '21.4.21 1:25 PM (118.235.xxx.194)

    물 자박하게 해서 상추김치요.
    살짝 익어 새콤하면 더 맛있고
    새콤한 김치국물도 맛있어요.

    양념ㅡ양파, 홍고추, 청고추, 마늘, 생강, 파, 풀
    백김치처럼 고춧가루 없이 담가먹어요

    국물이 너무 맑은것보다는
    마늘, 생강, 고추씨같은 입자? 건데기가
    있는게 더 맛있는거같아요.

  • 13. ,,,
    '21.4.21 1:57 PM (121.167.xxx.120)

    씻지 말고 신문지에 한번 싸서 큰 비닐봉지에 담아 김냉에 보관하면
    2-3주 동안 먹을수 있어요.

  • 14. 와우
    '21.4.21 4:20 PM (61.79.xxx.43)

    감사합니다. 이렇게 다양한 방법으로 상추를 먹을수도 있군요.
    된장찌개에 당장 넣어서 먹어보고 김냉에 장 보과내서 먹을게요.
    감사,감사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4533 유재석씨 같은 하얀 치아 7 치아미백 2021/04/26 3,576
1194532 코스트코에 핏플랍 슬리퍼 보셨나요? 3 질문 2021/04/26 1,345
1194531 그제 비마스크 5만명 콘서트한 나라 8 .. 2021/04/26 2,289
1194530 아카데미 시상식 라이브 볼 수 있는 것 있나요? 2 ..... 2021/04/26 968
1194529 빈센조 사무장님 6 까스노 2021/04/26 2,656
1194528 동료에게 집 산 이야기 어떻게 .. 8 두부 2021/04/26 2,747
1194527 누군가를 좋아한다라는 기준 5 내가 2021/04/26 1,502
1194526 음식에 까다로운 평 하는 남편 19 베짱이 2021/04/26 3,603
1194525 한예리 드레스... 92 아카데미 2021/04/26 24,527
1194524 서울삼성병원 진료시 진료의뢰서가 없으면 6 궁금 2021/04/26 1,890
1194523 아들 여친 아버지가 딸이랑 동종업계 운운 10 헐~ 2021/04/26 4,014
1194522 가족을 위해 열심히 하는 일 있으세요? 7 2021/04/26 1,367
1194521 지인이 아직도 대기업에 다니고 있는데 19 2021/04/26 6,856
1194520 팬텀싱어 올스타전 다 보고 시즌1 정주행 시작했네요 10 무지카 2021/04/26 1,261
1194519 수입 임플란트가 더 좋은가요?최고의 임플란트는 뭔가요? 3 치아 2021/04/26 1,569
1194518 뭘 하면 하루가 금방 가나요? 21 긴 하루 2021/04/26 4,133
1194517 쉴새없이 방귀 나오게 하는 채소 4 뿡뿡이 2021/04/26 3,790
1194516 구해줘 홈즈 세자매 선택 3 나마야 2021/04/26 4,325
1194515 까꿍하는 고양이 이야기 11 .... 2021/04/26 2,338
1194514 빈센조 땀시 2 ㄷㄷ 2021/04/26 2,408
1194513 이사 잘못가면.. 3 ㅡㅡㅡ 2021/04/26 2,814
1194512 중2사춘기 7 드디어 2021/04/26 1,723
1194511 주식하시는분 계신가요? 궁금한게요. 4 ㄱㅈ 2021/04/26 2,741
1194510 당근마켓 알람만 울리게 할 순 없나요 1 크하하하 2021/04/26 1,683
1194509 봉이할머니가 정순경을 갑자기 두려워 하는 장면이 이해 안가요 2 마우스 2021/04/26 2,2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