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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연준 금리인상?

..... 조회수 : 1,384
작성일 : 2021-04-21 11:52:03

변화의 시대를 살고있고 일개 아짐인 제게도 그런 감이 전해져와요.

격동기 느낌이요. 팔딱팔딱 통통

그래서 그런데 미연준이 금리를 인상하게 되면 그 다음 시나리오가 어떻게 되는건가요?

부동산, 주식, 실물경제, 인플레... 다 연동될꺼 같은데요 ...

IP : 175.192.xxx.21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정반합
    '21.4.21 12:35 PM (211.49.xxx.84) - 삭제된댓글

    그 동안 여러 탕씩 해 먹으며 저금리를 누려온 핵심 세력들은 큰 부를 축적해서
    떵떵거리며 살겠고.

    초양극화 시대, 청년층이 아작난 시대, 더 이상 못 버티겠다 아우성 치면
    국민 목소리에 귀 기울이거나, 기울이는 척하면서
    부유층들에게 세금 팍팍 거두고 예적금 달달 긁어 모아서
    미래산업 육성, 청년층을 중심으로 한 아이디어 산업이나 신생기업 투자로 나라의 기틀을 바로 세우겠다
    선동하는 세력이 득세할 것 같고,

    이래나 저래나 흙수저들은 여전히 고난의 세월,
    세력들의 역정보에 홀려 빚더미에 올라 탄 집, 주식, 코인 세력들은
    목줄 꽉 쪼인 채 끌려가는 형국의 여생을 살 것이고,

    동요하지 않고 묵묵히 제자리 지켜온 평범한 다수는 좀 숨통이 틜 것이고....

  • 2. 정반합
    '21.4.21 12:49 PM (211.49.xxx.84) - 삭제된댓글

    그 동안 여러 탕씩 해 먹으며 저금리를 누려온 핵심 세력들은 큰 부를 축적해서
    떵떵거리며 살겠고... 그 중 일부는 감옥행?

    초양극화 시대, 청년층이 아작난 시대, 더 이상 못 버티겠다 아우성 치면
    국민 목소리에 귀 기울이거나, 기울이는 척하면서
    부유층들에게 세금 팍팍 거두고 예적금 달달 긁어 모아서
    미래산업 육성, 청년층을 중심으로 한 아이디어 산업이나 신생기업 투자로 나라의 기틀을 바로 세우겠다
    선동하는 세력이 득세할 것 같고,

    이래나 저래나 흙수저들은 여전히 고난의 세월,
    세력들의 역정보에 홀려 빚더미에 올라 탄 집, 주식, 코인 세력들은
    목줄 꽉 쪼인 채 끌려가는 형국의 여생을 살 것이고,

    동요하지 않고 묵묵히 제자리 지켜온 평범한 다수는 좀 숨통이 틜 것이고....

  • 3. ...
    '21.4.21 12:51 PM (211.49.xxx.84) - 삭제된댓글

    그 동안 여러 탕씩 해 먹으며 저금리를 누려온 핵심 세력들은 큰 부를 축적해서
    떵떵거리며 살겠고...
    그 중 일부는 감옥행? 지금도 수사 받고 감방 가고 있죠?

    초양극화 시대, 청년층이 아작난 시대, 더 이상 못 버티겠다 아우성 치면
    국민 목소리에 귀 기울이거나, 기울이는 척하면서
    부유층들에게 세금 팍팍 거두고 예적금 달달 긁어 모아서
    미래산업 육성, 청년층을 중심으로 한 아이디어 산업이나 신생기업 투자로 나라의 기틀을 바로 세우겠다
    선동하는 세력이 득세할 것 같고,

    이래나 저래나 흙수저들은 여전히 고난의 세월,
    세력들의 역정보에 홀려 빚더미에 올라 탄 집, 주식, 코인 세력들은
    목줄 꽉 쪼인 채 끌려가는 형국의 여생을 살 것이고,

    동요하지 않고 묵묵히 제자리 지켜온 평범한 다수는 좀 숨통이 틜 것이고....

  • 4. Dd
    '21.4.21 1:15 PM (223.39.xxx.110)

    금리나 좀 팍 올랐으면 좋겠으요

  • 5.
    '21.4.29 12:07 PM (175.118.xxx.204) - 삭제된댓글

    떵떵거림ㅠ
    사람들의 눈빛이 요즘 이상해진 건 저만 느끼는건가요?
    평범한 다수는 아무 것도 할 수 없네요.
    공정과 정의의 편에서 손가락ㅎ으로라도 정립시키는데 조그만 힘이라도 보태고자 했던 의지마저 철저히 고립돼가는 거 무섭네요.
    다시 우리는 각자도생,약육강식의 냉소 속으로 들어가는건가요.
    독재를 왜 하는지 알 거 같아요.
    세상이 너무 시끄러워요.
    피의 죽음은 아니지만 많은 서민들이 정신이 죽어가고 있는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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