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미 연준 금리인상?

..... 조회수 : 1,323
작성일 : 2021-04-21 11:52:03

변화의 시대를 살고있고 일개 아짐인 제게도 그런 감이 전해져와요.

격동기 느낌이요. 팔딱팔딱 통통

그래서 그런데 미연준이 금리를 인상하게 되면 그 다음 시나리오가 어떻게 되는건가요?

부동산, 주식, 실물경제, 인플레... 다 연동될꺼 같은데요 ...

IP : 175.192.xxx.21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정반합
    '21.4.21 12:35 PM (211.49.xxx.84) - 삭제된댓글

    그 동안 여러 탕씩 해 먹으며 저금리를 누려온 핵심 세력들은 큰 부를 축적해서
    떵떵거리며 살겠고.

    초양극화 시대, 청년층이 아작난 시대, 더 이상 못 버티겠다 아우성 치면
    국민 목소리에 귀 기울이거나, 기울이는 척하면서
    부유층들에게 세금 팍팍 거두고 예적금 달달 긁어 모아서
    미래산업 육성, 청년층을 중심으로 한 아이디어 산업이나 신생기업 투자로 나라의 기틀을 바로 세우겠다
    선동하는 세력이 득세할 것 같고,

    이래나 저래나 흙수저들은 여전히 고난의 세월,
    세력들의 역정보에 홀려 빚더미에 올라 탄 집, 주식, 코인 세력들은
    목줄 꽉 쪼인 채 끌려가는 형국의 여생을 살 것이고,

    동요하지 않고 묵묵히 제자리 지켜온 평범한 다수는 좀 숨통이 틜 것이고....

  • 2. 정반합
    '21.4.21 12:49 PM (211.49.xxx.84) - 삭제된댓글

    그 동안 여러 탕씩 해 먹으며 저금리를 누려온 핵심 세력들은 큰 부를 축적해서
    떵떵거리며 살겠고... 그 중 일부는 감옥행?

    초양극화 시대, 청년층이 아작난 시대, 더 이상 못 버티겠다 아우성 치면
    국민 목소리에 귀 기울이거나, 기울이는 척하면서
    부유층들에게 세금 팍팍 거두고 예적금 달달 긁어 모아서
    미래산업 육성, 청년층을 중심으로 한 아이디어 산업이나 신생기업 투자로 나라의 기틀을 바로 세우겠다
    선동하는 세력이 득세할 것 같고,

    이래나 저래나 흙수저들은 여전히 고난의 세월,
    세력들의 역정보에 홀려 빚더미에 올라 탄 집, 주식, 코인 세력들은
    목줄 꽉 쪼인 채 끌려가는 형국의 여생을 살 것이고,

    동요하지 않고 묵묵히 제자리 지켜온 평범한 다수는 좀 숨통이 틜 것이고....

  • 3. ...
    '21.4.21 12:51 PM (211.49.xxx.84) - 삭제된댓글

    그 동안 여러 탕씩 해 먹으며 저금리를 누려온 핵심 세력들은 큰 부를 축적해서
    떵떵거리며 살겠고...
    그 중 일부는 감옥행? 지금도 수사 받고 감방 가고 있죠?

    초양극화 시대, 청년층이 아작난 시대, 더 이상 못 버티겠다 아우성 치면
    국민 목소리에 귀 기울이거나, 기울이는 척하면서
    부유층들에게 세금 팍팍 거두고 예적금 달달 긁어 모아서
    미래산업 육성, 청년층을 중심으로 한 아이디어 산업이나 신생기업 투자로 나라의 기틀을 바로 세우겠다
    선동하는 세력이 득세할 것 같고,

    이래나 저래나 흙수저들은 여전히 고난의 세월,
    세력들의 역정보에 홀려 빚더미에 올라 탄 집, 주식, 코인 세력들은
    목줄 꽉 쪼인 채 끌려가는 형국의 여생을 살 것이고,

    동요하지 않고 묵묵히 제자리 지켜온 평범한 다수는 좀 숨통이 틜 것이고....

  • 4. Dd
    '21.4.21 1:15 PM (223.39.xxx.110)

    금리나 좀 팍 올랐으면 좋겠으요

  • 5.
    '21.4.29 12:07 PM (175.118.xxx.204) - 삭제된댓글

    떵떵거림ㅠ
    사람들의 눈빛이 요즘 이상해진 건 저만 느끼는건가요?
    평범한 다수는 아무 것도 할 수 없네요.
    공정과 정의의 편에서 손가락ㅎ으로라도 정립시키는데 조그만 힘이라도 보태고자 했던 의지마저 철저히 고립돼가는 거 무섭네요.
    다시 우리는 각자도생,약육강식의 냉소 속으로 들어가는건가요.
    독재를 왜 하는지 알 거 같아요.
    세상이 너무 시끄러워요.
    피의 죽음은 아니지만 많은 서민들이 정신이 죽어가고 있는 거 같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3228 성인 adhd 자녀 두신분...? 17 엄마 2021/04/21 3,553
1193227 김냉 사이즈 가로 세로 폭인가요? 일등급 이등급 차이 클까요? 1 김냉 2021/04/21 818
1193226 이더이움은 왜 폭등을 안하나요 2 ㅇㅇ 2021/04/21 2,584
1193225 부산에서 수지 동천역 가는 법 15 알려주세요!.. 2021/04/21 1,587
1193224 또오해영 보고 있는데요 15 소클리아 2021/04/21 2,832
1193223 아까 중1아들 백반증이라고 11 놀랐어요 2021/04/21 4,176
1193222 초등학교1학년 엄마에요 21 ... 2021/04/21 3,136
1193221 증여세 잘 아시는 분 계실까요? 6 급질 2021/04/21 2,756
1193220 맥도날드 신메뉴 팔레오피쉬버거 드시지 마세요 19 .. 2021/04/21 9,805
1193219 치아건강 2 .... 2021/04/21 1,425
1193218 엑셀 고수님 1 초보 2021/04/21 1,080
1193217 이사시 입주청소 2 관리사무실 2021/04/21 1,133
1193216 보석 리세팅 얘기가 나와서 3 세팅 2021/04/21 2,272
1193215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과 재건축의 관계 2 궁금 2021/04/21 1,130
1193214 고3 영어과외 효과 있을까요? 7 고3 2021/04/21 1,634
1193213 살쪄 작아진 옷을 주고 후회해요 27 2021/04/21 7,965
1193212 내아이의 잘못을 전달해주는 친구 32 .. 2021/04/21 4,672
1193211 반포/잠원/고속터미널 미용실 추천 바랍니다 2 미용 2021/04/21 1,084
1193210 민들레 어찌해먹어야하나요 15 우앙 2021/04/21 1,575
1193209 제가 본 충격적인 패션은 11 ㅇㅇ 2021/04/21 7,310
1193208 김부선,강용석,이재명 9 ??? 2021/04/21 1,396
1193207 박찬욱 감독은 음악을 정말 잘 쓰는것같아요. 14 ㄴㄱㄷ 2021/04/21 1,855
1193206 운전자보험 1 트윈카라 2021/04/21 606
1193205 대통령에 대한 사면은 앞으로 절대 없길 바래요 8 .... 2021/04/21 688
1193204 [N이슈] 김부선 "이재명 가족 비밀 듣고 소름 돋아 .. 21 화이팅 2021/04/21 5,550